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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1.23 05:47
    서두에서 바울은 골로새서 교회의 성도들을
    예수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성도들이라
    칭찬을 하는것 같으나
    죽 이어져 나가는 내용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네요
    이것은 아마도 그 사랑이
    그저 겉으로만의 사랑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그러니까 요즘 교회에서 많이들 하고 있죠?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자매님(형제님)""
    뭐 이런식의 멘트들~
    며칠전에 전철앞에서 전도하시는 분이 저에게
    그러시대요
    "너~무나 사랑합니다"
    절 아세요?@.@(깜놀~)
    ............................................
    골로새서 교인들도 아마 이러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바울이 그러한 교인들을 향해
    하나님안에 있는 우리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참 평안을 위해서는 어찌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는것 같습니다
    세상의 원칙과 논리를 따르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붙들고
    그로부터 오는 평강이 마음을 주장하게 하여
    한몸이 되는 부르심에 감사하며 살때
    참 평안. 참사랑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지금의 교회들은 목사가 머리가 되어있고
    성도가 머리가 되어있고
    장로 권사 집사가 머리가 되어 있네요
    그런 곳에서 참 평안을 기대하는것이
    어리석은짓이죠
    목적이 바뀌어 버렸어요
    목적을 잘못 알면 잘못된것을 믿어 버리는것이죠
    목적이신 그리스도 앞에서
    전통, 율법, 헛된수고, 속임수는
    우리가 참 평안, 참사랑을 할수 없게
    만드는 것들이죠
  • sozo 2015.11.23 06:48
    같은 생각
    같은 느낌
    같은 모습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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