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오늘 황진화 집사님과 같이 유족을 방문해서
여러분들이 힘써주신 위로금을 감사하게
전해드렸습니다.

비록, 방문자가 겹처서 짧은 만남을 가졌지만
유족께서 우리와 같이 하나님을 믿고 계셔서
그나마 제가 위로를 받는 느낌였습니다.

십시일반 애써주신 따뜻한 마음과 기도에
힘써주신 모든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스누피 2016.07.26 22:04
    정종광집사님,황진화집사님 더운데 수고하셨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864 살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나는 단일화와 싸운다 흔히 말하는 사고의 획일화 말이다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 소위 종이라고 종질을 하다보니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때가 많아서다 꽤 많은 ... sozo 2017.11.06
863 이단과 개먹 신천지 이만희는 독실한 기독교인들이 악마처럼 생각하는 인물이다 근데, 이만희를 만나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다 참 인자하고 교양있으며 품성좋... sozo 2017.12.05
862 부처와 예수 부처는 성불한 후에 말못하는 금색좌상이 되었다 예수는 자결한 후 교회에서 잊혀졌다 sozo 2017.12.07
861 믿음 아마 미국 기독교인의 상당수는 미사일을 쏘고 폭탄을 투하해서 여자와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무슬림들을 죽이는 걸 거룩하다고 믿고 있을 거야 sozo 2017.09.24
860 신앙양심 이명박을 지지하는 거나 문재인을 지지하는 거나 예수쟁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sozo 2017.09.23
859 천한 황가의 변 나는 나를 뭐라 설명할 수 없어서 신을 찾았다 sozo 2017.11.02
858 그게 다입니다 사람을 끌어모으는 밑작업을 하지 않았구요 일의 진행을 위해 최소한의 모금활동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하늘섭리만 설파했죠 그리고 그거 때문에 죽었어요 그게 ... sozo 2017.11.02
857 변명 난 그놈의 좌익 우익 이런 거 잘 모르고 진보 보수 이런 거도 잘 모르고 그냥 세월 흘려보내는 중년일 뿐이다 sozo 2017.11.06
856 살며 사랑하며 명성교회사태가 작게나마 대한민국의 민낯을 또 드러냈다 듣보잡인 내가 명성교회 사태에 대해 방송을 했더니 응원의 댓글들과 함께 비난의 글들도 섞여있었는데 ... sozo 2017.11.15
855 돈벌레 돈벌레가 손발을 끊어내고 돈벌레가 뇌를 갉아먹고 돈벌레가 심장을 후벼파고 돈벌레가 돈벌레를 만든다 sozo 2017.11.29
854 예민한 반응 미국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공평(공정)하지 않으면 부모에게도 항의한다 그러면 부모는 그걸 인정하거나 아니면 아니라고 설명을 한다 아이들이 공평하지 않다고 ... sozo 2017.11.07
853 이 놈의 팔자 설교나부랑이나 하고 성경공부나 같이하고 이렇게 한가하게 살 수는 없을까? 그러리라고 생각하고 말도 했지만 또다시 정치목사 오명을 써야하는 상황이다 인민들... sozo 2017.09.23
852 예수의 행동 그러니까 다른 점은 이상을 담은 행함이냐 아니면 현실이해를 바탕으로 한 행함이냐의 차이인 겁니다 sozo 2017.11.02
851 답답해도 어쩔 것이여~~ 이전에는 이명박이 적합했고 얼마 전까지는 박근혜가 적합했고 지금은 속국자인 문재인이 적합한 것이 아닐까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 거라고 하던데 하긴 그럴만... sozo 2017.11.08
850 경건의 모양 우리 목사님 설교는 복음적이예요 항상 말씀중심이시구요 설교를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애를 쓰세요 - 그녀 네에 그러시군요 - 나 각각 자기의 십자가를 지... sozo 2017.07.17
849 호수와 시냇물 내 마음은 호수라고 했더니 표현으로 보아 후대에 누가 끼워넣은 구절이어서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 신학도 있다 어느 오래된 책을 보니까 호수가 아니고 시냇물이... sozo 2017.07.24
848 통증 그녀가 통증을 느낄 때는 언제나 그가 없을 때였다 sozo 2017.10.26
847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 , , 내 마음을 알아주었... sozo 2017.10.26
846 우경화와 가난 미국은 우경화가 진행될수록 서민들의 삶이 퍽퍽해진다 미국 중산층도 이제 여유가 없다 sozo 2017.11.06
845 주님의 은혜 형편이 그렇기도 했지만 지금 참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은 교회에서 월급이 없었다는 것이다 신앙공동체에서 돈에 욕심을 낼 방도가 없었고 그래서 돈 때문에 삶... sozo 2017.11.15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 4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