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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5.08.05 04:50

제발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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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구에 가 있는동안 돈 달라고 한 적 진짜로 단 한번도 없어.

믿어줘 제발! -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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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511 로마서 13장이 발목을 잡는다 "박 대통령님은 사람이 세우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님은 잘못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사를 받고 계십니다. 조사 결과... 4 sozo 2016.11.22
510 비밀해제 공개방송 안내 안녕하세요 제가 한국에 방문하는 기간 중에 비밀해제를 공개방송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방송 내용은 한국기독교 역사를 개관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김쌤과 ... 1 sozo 2017.04.09
509 정말 모르셔서 이렇게 설교하실까? 성도는 교회를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복을 받을 수가 없다... 어제 설교의 한 부분입니다. 어찌 생각 하십니까? 위 설교를 목사님이 성경적으로 풀기 위해 인용했... 3 오직은혜로.. 2017.04.16
508 꾸준히 계속 1시간반 결코 길지않습니다. 내가좋아하는 영훈씨 피드백 잘못받았습니다. 옛날내용 리 플레이 해주셔도 좋을듯하네요 저도 그전엔 정봉주등 정치분야방송 듣곤했... 3 저도신발 2015.11.05
507 친구란? 어릴적초딩때부터 알고지내던 예전..교회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그집은 스님들이 많이 오고가셨다..친구는 교회를 다녔다 지난 목금토.. 토욜 발인하고.. 장... 1 삼막골 2016.04.30
506 한숨 이전에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꼈을 때는 부끄러웠을 때와 겁났을 때였다 이제 겁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여전히 부끄럽기는 매한가지 나이를 헛먹었나 sozo 2016.08.16
505 가을탄다 너머 너무 너무 잘했지만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냥 하느님을 향한 첫사랑 잃어버렸다고 책망을 들은 에베소교회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 6 sozo 2016.09.08
504 요상한 안식년... 안식년제도는 땅에 대한 휴식을 명하신 것이다. 6년간 혹사당한 땅에 대한 휴식.. 교수와 목사들에게만 안식년 제도가 있다..요상한 일이다. 교수들은 일주일 몇... 2 스누피 2016.07.14
503 목사중 제가 가장 실망한 먹사... 목사중 제가 가장 실망한 먹사 뉴라트의 머리였던 김진홍 먹사, 장로 집사등으로부터 20억 횡령죄로 고발당해 수사중... 실망한 아유 최선에서 최악으로 변절한 ... 8 차영배원주 2016.09.06
502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드린 후의 신자의 삶은?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에서의 믿음에 대하여. 그리고 그 믿음 후의 신자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저 감사하... 12 오직은혜로.. 2016.12.14
501 비밀해제 방송은 이제 안하시는 건가요 ? 목사님께서 저의 마음에 불을 붙이시네요 ? 살만큼 살아봤으니까 ? 이제 예수님을 쫓아 살아보고 싶은데 아직도 마음에 걸리는 것들이 있네요. 쟁기를 들고 뒤돌... 2 사랑에빚진자 2016.01.10
500 가을집회광고드래프트 당신들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와 함께, 주 당신들의 하느님이 자기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서, 주님 앞... 3 sozo 2016.03.05
499 은혜의 삶 예수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 골고다 언덕을 올라 당신처럼 죽지 않는 사람들은 당신에게 별 의미가 없다고 하셨다 예수처럼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죄인이... sozo 2016.06.14
498 섭외 도시 게릴라 음악가인 한받이 You! 돈만 아는 저질-! 이라고 노래를 통해 수도 없이 반복하며 외친다 약아빠진 것들이 객관화 혹은 보편화라는 세련미를 보이느라... sozo 2016.09.08
497 질문2 : 구원이 없다면? 예수가 나무에 매달려 죽었다는 것이 그래서 내게 임할 죽음의 저주가 없어졌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인생들은 삶의 목적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 2 sozo 2015.12.04
496 내가 어쩔 수 없는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슬픔,,, 2 sozo 2016.07.09
495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목사님. 지역모임란에한국모임몇군데만표기되어있고.. 국가별로표기되어있던부분이보이지않습니다. 3 살림살이 2015.10.14
494 상담하고 싶습니다 가족사라 메일로 하고싶은데요 6 릴리 2016.03.23
493 안녕하세요. 깨어있는 성도들과 깨어나길원하는 자들의 연합.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가르쳐주신 분부와명령을 배우고 지키려하는 제자들을, 오늘도 우리 주님은 부르시고계십... 5 그루터기 2016.03.25
492 아동학대죄로 고발해야... 요즘 한창 명성교회 새벽예배로 떠들석하다.. CTS 기독교방송에서 녹화방송하는걸 봤는데.. 세상에....초등학교 어린애들이 강대상을 장식하는 꽃처럼 설교 강대... 1 스누피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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