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기다리던 비밀해제를 잘 듣고 있습니다.

 

얼마전 인터넷에 "가나안교인"을 검색해보니

"가나안성도 교회 밖 신앙", 양희송,

"교회 안가는 그리스도인", 정재영(표본연구서적),의 책이 있었습니다.

 

 ( 책장사는 아니자만, 평이하게 서술된 양희송의 일독을 권합니다. ㅋㅋㅋ)

 

가나안 교인에 대한 선입견을 어느정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가나안 교인에 대한 긍정적 생각을 갖기도 했습니다. 

 

원론적으로는 이런 논의 자체가 상당한 쓸쓸함을 갖기도 하고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이 현상에 대한 이해와 적절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0만이라는 인원이 믿겨지지 않고 그게 오류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째든, 가나안의 유형을 약하자면,

교회의 문제, 즉 목사의 설교와 인격, 그리고 성도들간의 오해나 불화 등...

결국은 교회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는 것 ... 아니겠습니까?

물론 편안하려고 교회를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작은자 교회의 구성원들은 이런 문제들을 인지하고

때론 광야같이 척박한 삶의 현장일지라도

 

엄밀히 말하면,

가나안 교인은 자발적으로

진리를 찾는 순례의 길을 떠난거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에서 미국으로 그리고 한국으로 이젠 인터넷으로 ㅋㅋㅋ

성경의 본질을 찾는 것이죠 ..

그리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거죠 ...

 

성경의 교훈에 따른 근본적인 문제에 집중했으면 ...??

주님께서 제자들과 사람들에게 베푸셨던 진리와 은혜를

받고, 누리고, 나누는

아름다운 공동체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은자교회에서 음성파일로 설교를듣는데

혹, 동영상으로 실시간 영상예배?를 고려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으로 장소는 다르지만

같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

각 지교회에서는, 친교적 예배나

성경공부 교제를 통해 나누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획일적일 필요는 없지만

어느정도의 일체감을 형성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p.s, 음 ... 당뇨에는 해독주스, 청혈주스가 ..

            양배추, 브로콜리,당근.토마토, 사과, 바나나.. 등을

            약하게 삶아서 갈아서 드시면 좋답니다.(인터넷 검색 ㅋㅋ)

  - 배는 제2의 뇌라한다는데, 이것이 배에서 효소를 만들어서 몸에 균형을 맟춰준다나 어쩌나 .. 뭐 그렇답니다.

 

 

  • sozo 2015.10.29 02:37
    실시간 영상예배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이전에 한국에 계신 분들하고 구글에서 hangout으로 함께 영상으로 만난 적이 있습니다. (예배때문이 아니라 부정투개표 문제로) 그런데 중간에 연결이 썩 원활하지 못한 문제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인원수도 그렇고,,그래서 구글 행아웃은 안될 것 같구요

    실시간 영상예배에 대해 생각하신 방법같은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 지역에서 예배를 드리는 건 적극 환영입니다
    이건 이미 여러차례 말씀 드린바 있구요 예배는 저의 설교를 나누는 것으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따로 하는 것도 적극 권장합니다
    후자쪽이 많아지기를 소원합니다.

    성경공부도 동일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으신 것이 있으면 저의 동의여부와 관계없이 성경공부 교안/오디오/비디오를 올리셔도 좋습니다
    다만 신학적/신앙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 있으면 문제제기를 하고 토론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이단/사이비라고 생각이 되면 삭제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쥰님의 글이 올라오듯이 성경의 인문학적/사회과학적 시각으로 접근은 저의 신학적 관점과 무관하게 파일을 올리셔도 좋습니다
  • bezamah 2015.10.29 03:44

    일반 교회 홈피에서도 동영상으로
    예배 생중계를 하는 걸 보고 말씀드린거구요
    사실 기술적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서버 용량이나 이런게
    문제가 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제 주변의 목사님들도 홈피에 동영상을 올리다가

    결국은 음성녹음을 올리는 경우도 있긴하더라구요

     

    --
    자유스런 토론이나 논쟁?도 좋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성경의 중요 주제별로 공감을 가졌으면 어떨까? 해서요.

     

  • sozo 2015.10.29 02:37
    이단/사이비는 예수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를 고용하시어 받으신 시험을 기준으로 합니다

    1. 절대절명의 순간이 닥치면 그 절대절명의 순간을 모면하는 것을 가르치는 행위
    2. 기록된 말씀으로 시험하는 행위
    3.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가지고 우상숭배/배도하게 하는 행위

    [마태복음 4:1-10]
    1. 그 즈음에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2. 예수께서 밤낮 사십 일을 금식하시니, 시장하셨다.
    3. 그런데 시험하는 자가 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하였다."
    5. 그 때에 악마는 예수를 그 거룩한 도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말하였다.
    6.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쳐서, 너의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할 것이다' 하였다."
    7. 예수께서 악마에게 말씀하셨다. "또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였다."
    8. 또다시 악마는 예수를 매우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주고 말하였다.
    9. "네가 나에게 엎드려서 절을 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겠다."
    10. 그 때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하였다."
  • 정잡사 2015.10.31 01:15
    단체 영상채팅은 skype를 고려해 보세요...컴퓨터와 모바일 동시 접속가능합니다. 음성 / 영상 다 가능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883 거룩의 어려움 하느님이 하신 일과 죄인들이 욕심을 내서 저지른 일이 그렇게도 구별이 안갈까? new sozo 2018.01.23
882 '뭔가 알 수 없지만'이라는 가짜 하느님의 깊은 것까지도 다 아시는 성령님이 자신에게 내주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뭔가 알 수 없지만' 하면서 말하는 경험은 모두 가짜다 new sozo 2018.01.23
881 체험신앙 아웃! 체험신앙을 강조하는 사람은 체험을 성경보다 더 믿고 강조한다 하지만 객관화를 이루지 못하는 이들의 간증은 도무지 진리로 받아들일 수 없다 new sozo 2018.01.23
880 죄인 신의 존재목적과 이유를 설정하고 신의 활동범위를 제한하거나 확장한다 시대(세대)에 따라 신의 존재목적과 이유 그리고 활동범위는 재조정하기도 한다 new sozo 2018.01.23
879 설교해설 요청 명성교회 정신량 안수집사입니다. 김삼환 명성교회의 원로목사. 금일 1월 5일 새벽설교에 너무 황당함에 부탁 드립니다. 자신이 이미 바로요 마귀 앞잽이 인데 25... 1 file 나피디 2018.01.04
878 질문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다 거짓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을?    천국과 지옥을 다녀 왔다고 간증하는 것을요 그래도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믿는 자들이 그럼 말에 ... 1 다시사는자 2018.01.02
877 12월 입금내역 구제 12/1 무명 3만원 12/1 박명숙 3만원 12/2 무명 5만원 12/8 홍정희 50불 12/11 무명 5만원 12/19 황순기 100불 12/22 문영철 5만원 12/25 무명 3만원 정종광 ... sozo 2017.12.31
876 11월 입금내역 구제 11/2 박명숙 3만원 11/3 무명 10만원 11/6 무명 5만원 11/8 홍정희 50달러 11/10 안미경 3만원 11/11 무명 5만원 11/19 황순기 100불 11/25 무명 3만원 11/2... sozo 2017.12.31
875 성경을 읽어보니 우아하고 고상한 교회생활은 참신자의 삶하고 거리가 멀다 sozo 2017.12.29
874 일과 사랑 사역자님께서 사역을 하신대 예수께서는 그냥 하느님의 사랑을 확증하기 위해 죽으러 오셨는데 그래서 그걸 그리스도의 은헤라고 하는데 사역자님들께서는 충실하... sozo 2017.12.29
873 황목사님 안녕하세요 한국에 사는 믿으로로 살려는 한 사람이 목사님께 sos침니다. 6 file 다시사는자 2017.12.29
872 제칠일안식교 가뭐에요 유트브에 보면 안식교에서 설교하는게 많은데 이종교는 기독교인가요 1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12.26
871 목사님 오래만에 질문이 생겼어요 ^^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제가 힘들때 진솔한말씀으로 큰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했던 그때 받은사랑을 저와 저의가까운 이웃을 사랑하기위해 노력하고 살고있습니다 ... 3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12.25
870 샤이니 종현의 죽음 어떤 사람이 음악을 좋아하고 그 어떤 사람의 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같이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이면 좋으련만,, 기획사가 기획을 하고 기획에 따라 예술가... sozo 2017.12.18
869 종교개혁 (2016년12월17일에 페북에 쓴 글) 나 성경 잘 몰라 신학 그런 건 더 몰라 씨발 근데 이건 아니자나 지들은 태어날 때부터 귀족이고 우리는 가난을 대물림해야 하고 지들은 놀고 먹으면서 우리가 뼈... sozo 2017.12.18
868 사랑하는 아들아 [장헌권 서정교회 담임목사] 감옥에 있는 양심수에게 보내는 편지 2017. 12.15. 00:00:00 “몸은 어떤지 따뜻한 밥 한 끼 함께 먹고 싶구나! 사랑하는 아들... sozo 2017.12.15
867 그래서 정말,,, 신비주의은혜로 큰 예배당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만들고 임진왜란과 일본의 강점이 하느님의 뜻이었다는 문창극과 신앙의 궤를 같이 한 하용조목사가 현대에 사도... sozo 2017.12.14
866 그래서 길선주목사가 믿음의 선진이고 한경직목사가 청렴한 목회자로 추앙받으니 한국교회가 답이 없는 거다 sozo 2017.12.14
865 듣보잡 예수와 세계적인 주의 종님들 지난 2천년을 돌아보면 조용기같은 사람이 없다는군요 그리고 김삼환같은 사람도 한 두명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위대하답니다 예수하고는 차원이 다른 세계적인 ... sozo 2017.12.14
864 영웅 박정희 덕에 우리가 잘먹고 잘 살게 되었나? 이건희가 삼성을 지탱하는 힘인가? 아주 쬐끔이지만 그나마 적폐청산은 문재인의 은공인가? 김하나같은 능력있는 목... sozo 2017.12.07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5 Next ›
/ 4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