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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4.12.26 12:05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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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다
그리고 시간도 넉넉치 않다

시공간을 초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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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717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축자영감설인가 뭔가 믿는 목사놈들이 성경이 답이란다 예수가 웃는다. 아니 우나,,? sozo 2015.08.05
716 웃기지 않음 솔라 그라티아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서세원 목사님께서 여자문제를 일으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고 그래서 전도사님이신 서정희 사모님으로부터 이혼소송을 당... sozo 2014.07.07
715 웃기는 인생 아무개 목사의 설교를 들어봐 달란다 그리고 그 설교에서 말하는 것이 바른지 말해달란다 교회를 다니지 않았지만 내 방송은 들었고 최근에 예수에 대해 관심이 ... 1 sozo 2017.01.24
714 우월감의 정체 방언하는 사람들은 대개 신앙의 우월감이 있다 한심하게도... sozo 2018.07.01
713 우상에게 절하기? 절친한 친구 아버님 장례식에서 그동안 해왔던 기독교식 묵념 기도를 하지않고 불신자들이 하는 큰절 두번을 올려드렸다... 3 스누피 2016.02.02
712 우리의 소원 재벌교회도 해체되어야 하지만 교인 몇명 안되는데 목사 인건비에 건물유지비를 감당하느라 뼈빠지는 작은 교회들도 문을 닫았으면 좋겠다 2 sozo 2018.05.18
711 우리말에 "그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그냥”에 대하여 ###   우리말에 “그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그냥‘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그냥”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런데 ... 3 차영배원주 2016.06.26
710 우리말 "얼룩"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 우리말 “얼룩” ###   우리 말에 “얼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얼룩”진 마음, “얼룩”진 삶, “얼룩”진 인생   옷에 묻은 “얼룩”은 지울 수 있습니다. 상처로... 차영배원주 2016.07.11
709 우경화와 가난 미국은 우경화가 진행될수록 서민들의 삶이 퍽퍽해진다 미국 중산층도 이제 여유가 없다 sozo 2017.11.06
708 요한복음4:23-24 묵상.... <요한복음 4:23-24 묵상>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 오직은혜로.. 2018.05.08
707 요즘 흔한 기독교인 나는요 세월호 아이들이 다 빠져 죽을 때 그 사실을 몰랐고 그냥 골프치러 갔어요. 절대 닭 시술하러 가지 않았어요,,, 라고 대국민 사기를 쳤던 김영재라는 놈의... 3 sozo 2016.11.25
706 요셉을 통해 본 하나님의 경제원칙 1. 성장이 우선이 아니고 분배가 우선이다 2. 선택적 복지가 아니라 보편적 복지를 추구한다 참고 : 창세기 41장 sozo 2012.12.13
705 요상한 안식년... 안식년제도는 땅에 대한 휴식을 명하신 것이다. 6년간 혹사당한 땅에 대한 휴식.. 교수와 목사들에게만 안식년 제도가 있다..요상한 일이다. 교수들은 일주일 몇... 2 스누피 2016.07.14
704 요나는 순종의 사람? [요나 1:1-3]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이방민족으로 이스라엘의 원수 앗수르의 수도)... 3 오직은혜로.. 2018.05.14
703 왼손잡이시각 개혁주의 신학이란 교인들의 발을 교회에 꽁꽁 묶어두는 신학이다 sozo 2017.06.09
702 왼손과 오른손 구함 2016년 10월 9일 일요일에 인천 삼막골에서 폐지줍는 어르신들에게 점심 한끼 대접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날 음식준비와 서빙으로 왼손과 오른손이 되어주실 분... sozo 2016.08.24
701 외로움 정주고 사랑줬는데 떠나버린다 그래서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나? 1 sozo 2014.12.22
700 왜인지 안다 애들이 어렸을 때다 아내가 큰 애에게 쿠키 두어개를 주면서 한 말이다 "그거 동생하고 나눠 먹어야지 아이 착해라 그래 그렇게 나눠 먹는거야" 세살짜리 아기가 ... sozo 2014.12.10
699 왜 산에 갈까요? 야 내려올 걸 뭐하러 이렇게 힘들게 올라가냐? 이전에 젊었을 때 등산을 다녔을 때의 일입니다 친하게 지냈지만 등산을 다니지 않았던 친구를 데리고 산에 오른 ... sozo 2018.06.23
698 왜 사냐건 '웃지요'라고 시인이 그랬죠.   울 아버진 사는게 고달플 때 '죽지 못해서 산다'고 하셨어요.   근데 궁금하네요. 다들 왜 사시는지. 전 아직 모르겠어요.   성서... 7 레몬빛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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