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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편협한 점도 있지만

전체 내용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인 것 같아 퍼 옵니다.

 

두 분의 능력과 열심을 정말 사모합니다.

하지만 두 분은 그리스도의 '사랑'보다 '믿음(소신)'이 더 강하신 분들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13)

 

성경만이 기준임을 점점 더 확신하게 되는 한 이유입니다.

 

 

P.S. 백영희 목사에 대한 내용은 대부분 백영희 목회연구회 (www.pkist.net)를 참조했습니다. 이 연구회를 주도하고 있는 이영인 목사는 1957년생으로 거창 샛별초, 샛별중, 거창고 23회 졸업생입니다. 군대 제대 후 1980년부터 서부교회에서 백영희 목사의 목회를 직접 배우고 기록하는 일을 맡게 됩니다. 현재는 여수 신풍교회 담임목사로 있습니다. 전영창 선생의 아들이자 거창고 전 교장이었던 전성은 선생은 아직도 이영인 목사와 그 가족들에 대해 소상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든 글과 자료는 일반에 조건 없이 공개하는 게 원칙임으로 사전 양해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 소망 2018.07.05 15:57
    우연한 스핑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오래전 작성된 글에 댓글을 남기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지만 몇 자 남기겠습니다.
    저또한 백목사님 교훈을 받았고 백목사님께서 처음 목회지였던 개명교회 출신입니다.
    지금은 백석교단의 목사로 총공회를 떠나있어 글을 쓰신 목사님과 같은 그리움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백목사님께서 이단으로 몰렸던 원인은 제자이신 이인제 목사께서 배신하고 떠나면서 허위로 퍼트린 삼분설교리 때문이었다가 후에 잘못을 인정 하시고 백목사님과 교계에 공개사과의 자필 사과문으로 공개사과 하심으로 매듭 지어졌으나 미움털이 박힌 고신은 끝까지 사과를 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교회소송반대로 고신에서 제명받고 목회 하시는 기간동안 고신으로부터 눈에 가시처럼 미움과 견제를 받았습니다.
    고신에서 제명받고도 고신의 수장이셨던 주남선 목사님의 총애와 직계 후배로서 사랑을 받으셨던 이유로 고신의 총회장을 지내신 남영환?(확실한 이름이 기억안남)목사님으로부터 박해를 많이 받으셔서 이단이 아님을 알고 이미 이단이라고 하셨던 분이 철회를 하시고 공개 사과를 기독교신문에서 발표 했음에도 고신에서는 남목사님 주관으로 철회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남목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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