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서 인문학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교회 홈페이지에 성리학을 시작으로 불교까지 무슨 비신앙적이냐고 하실분도 계실 것이고 더구나 제목이 반말이니 기분 나쁘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기독교인들이 가장 취약한 부분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고

두 번째로는 남의 것을 알아야 내 것을 더 잘 알수가 있고

셋째로는 타종교를 비판하려면 공부를 먼저하고 비판하라는 뜻입니다.

 

대전에 장경* 목사를 비롯해서 불교를 비판하는 근본주의 목사들을 보면 한심할 정도입니다.

‘부처가 나타나면 따귀를 쳐서 내쫓아라’라는 화두를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거봐 중들도 부처 싫어한다는 둥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하는 기독교인들을 보면 답답할 뿐입니다.

 

먼저 석가모니가 누군지 부터 살펴봅시다.

 

석가모니란 뜻은 사카족(석가족)의 성자란 뜻이고 본명은 싯타르타 성은 고타마입니다.

기원전 624년에 태어나서 544년에 열반에 들었다고 하는데 사실 생몰년이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석가족은 인도인이 아닌 외래인인 것은 분명하지만 어느 종족인지는 여러 주장이 있습니다. 아리안족 또는 몽골족 등 여러 주장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당시의 문화 전달 경로를 보면 아리안족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초파일이라고 해서 음력4월 8일을 탄생일로 기념하지만 인도력은 정월이 11월이어서 음력 2월8일이 맞다고도 하고 네팔에서는 양력 5월15일을 탄신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출산을 위해 룸비니에서 본가에 가던 마야부인의 옆구리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옆구리 탄생에 대해서는 난산을 상징한다고도 하고 석가의 계급이 크샤트리아라는 것을 상징한다고도 하는 데 제 개인적으로는 마야부인이 7일후에 산후 후유증으로 죽은 것을 보면 난산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 코끼리 태몽이나 태어나자 마자 天上天下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을 외쳤다는 것은 다 아시는 이야기 이므로 생략)

 

싯타르타가 왕자로 태어나 수많은 궁녀들 사이에서 지내고 성벽에서 生老病死를 고민햇다는 등의 이야기는 사실 후대에 첨가된 것이고 석자족의 나라라고 하는 카필라는 발굴된 유적을 보면 가로 세로 400여미터 정도이고 코살라국의 식민지 였던 것으로 보면 그냥 족장 의 아들 정도가 아니었을까요?

(코살라가 작은 나라는 아니었지만 기원전 5세기에 마가타국에 병합된 것을 보면 석가모니가 무슨 큰 국가의 왕자라는 것은 후대의 미화로 여겨집니다)

 

29세에 출가하여 당대 유명했던 여러 스승들에게 사사를 받고 힌두교식 고행(단식을 하면서 육체에 고통을 주는 수행)을 수행하였으나 6년 만에 이건 아니다 라고 깨닫고 우유죽 한 그릇 먹은 다음 중도의 수행을 통해 깨달음에 도달합니다.

(중도의 수행법은 힌두교의 고행처럼 고행육체에 고통을 주는 것도 아니고 인도 일부에서 유행하던 밀교의 수행법인 육체에 괘락을 주는 것도 아닌 중간적인 수행법으로 가부좌를 하고 있는 부처님 상을 보면 알 수가 있죠)

 

여러 제자를 가르치고 80세에 대장장이 춘다(불가천족)가 공양한 수카라 맛다바(돼지고기 만두)를 먹고 탈이 나서 열반에 드셨습니다.

 

============================================================================

한국 불교에서는 수카라 맛다바를 버섯요리라고 자꾸 주장하는 데 그러지 말자. 수카가 기쁨이라는 뜻이고 맛다바가 돼지(고기)를 뜻하는 것인데 자기들이 법을 만들어 육식을 금하면서 육식을 금하지도 않았던 싯다르타를 채식주의자를 만들려고 웃기는 짓을 한다.

하다 하다 않되니 돼지라는 이름을 가진 버섯이란다. 있는 것은 있는 데로 받아들이자

(불교나 기독교나 한국에만 오면 변질되버리고 이상한 괴변만 일삼는 이유가 뭘까?)

 

말나온 김에 몇가지만 더(원래 제가 옆으로 빠지기를 잘합니다(^^)

먹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당시 수행자들의 식사이야기를 해보죠

싯다르타 당시 수행자들은 하루 한끼가 원칙이고 그것도 탁발만 할수 있었습니다. 공양받은 음식은 무조건 다 먹어야 했고 탁발을 할때에는 고개를 숙이고(공양자와 눈이 마주치면 감정이 통할 수 있고 쓸데 없는 인연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7곳 이상은 탁발을 다녀서도 않됩니다(민폐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만약에 공양자를 못 만나면 굶어야 햇습니다.

육식 채식을 가리지도 않았고 가릴 수도 없었죠.

 

또한 하안거(여름 수행, 한국에서는 환경적 요인으로 동안거를 하지만 싯다르타는 제자들과 초여름 하안거를 들어 갔습니다-초여름은 생명이 시작되는 계절로 쓸데 없이 돌아다니다 생명을 밟을 우려도 있어서 하안거를 했답니다)여름 수행을 들어가면서 싯다르타가 몇가지 계율을 주는데 그중 하나가 수행 중에는 부인과 성관계를 가지지 말라는 것 였습니다

 

즉, 부인도 있고 성관계도 했다는 이야긴데 스님들 왜 결혼을 안하죠?

이승만 장로께서 불교 때려 잡으려고 결혼하는 승려는 일본식이라고 때려 잡은 것이 원인입니다, 결혼한 승려는 일본식이 아니고 원래 결혼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싯다르타 제자들중에는 출가승, 제가승 모두 있었죠.

어떻게 보면 불교에 무식한 장로님이 대통령이 되면서 이상한 불교를 만들어 버렸네요. 스님들 지금 이라도 결혼하세요 ^^

=============================================================================

 

다시 돌아와서

 

싯다르타가 열반에 들고 90일 후에 500명의 제자들이 모여서 싯다루타의 말씀을 수집합니다.

그리고 수집된 어록을 시로 만들어서 2000명의 제자들이 외우게 됩니다,

이것이 1차 결집입니다.

(당시 인도는 문자 사회가 아니어서 수집된 싯다르타의 어록을 외우기 쉽게 싯구로 만들어서 외우게 됩니다)

1차 결집에서 나온 불경이 숫타니파타입니다,

기독교에서 보면 아마도 진짜 예수의 어록이라고 추정하는 Q문서가 불교에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죠.

(황목사님과 영훈님께 선물로 보내 드렸는데 ^^)

 

2차 결집은 싯다르타 열반 100년 후

3차 결집의 싯다르타 열반 330년 후 아소카왕 때에

4차 결집은 싯다르타 열반 600년 후 큐샨왕조의 카니슈카왕 때

 

1차 결집은 싯다르타의 가르침이 거의 확실하지만 그 후의 결집에서 나타나는 싯다르타의 가르침을 진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2차 결집부터는 왜곡된싯다르타의 말씀 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3차 결집의 경우, 아소카왕은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와 비견될 만한 왕으로 최초의 인도를 통일하고 불교를 국교로 삼은 왕입니다(참회의 대왕으로 불립니다)

실제로는 무신론자에 가까운 싯다르타를 신의 경지로 올려 보내고 있습니다.

 

불교도 분들 중 아니라고 할 분도 계시겠지만 싯다르타는 무신론자에 가깝고 불교자체도 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초기 불경을 보면 신적인 존재를 찾기 어렵지만 후기에 가면서 다신교인 힌두교의 영향과 아소카왕의 신성화 작업으로 지금과 같은 다신적 요소를 가지게 됩니다.

 

서양종교철학적  입장에서 보면 종교로서 분류하기도 어렵습니다.

아마도 싯다르타가 그리스에서 태어났다면 철학자로 기억될 확률이 높습니다.

 

(피타고라스를 철학자 또는 수학자로 본다면 싯다르타는 철학자입니다,

지금은 그리스 수학자 또는 철학자로 누구나 알고 있는 피타고라스는 사실 당시에는 숫자가 만물의 근원(기독교식으로 이야기하면 하느님)이라고 주장한 數字敎 대제사장이고 피타고라스 정리는 제사 때 외우는 際文이고 기독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주기도문 정도라고나 할까요?)

 

불교의 해탈의 원리를 간단히 살펴봅시다.

기독교도 중세시대에는 문자 해독률이 낮았고 성경자체도 일반인들에게는 금서였기 때문에 신앙심 고취를 위해 이콘화를 적극 이용한 것처럼 불교 역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그림을 이용합니다.

 

불교의 십우도 입니다.

 

Screenshot_2015-09-21-19-01-32-1.png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한국의 사찰 중 70% 정도는 건물 외부에 십우도를 그려놓고 있습니다.

소(牛)가 의미하는 것은 내 마음 또는 번뇌를 상징하는 것이고 소를 길들이는 것은 수행을 뜻합니다,

 

검은 소가 점점 흰색으로 변하고 결국에는 소(牛도) 나(我)도 없어지는 O(해탈)에 이르름을 상징합니다,

십우도의 1번 그림을 보면 내가 내 마음과 번뇌를 잡고 싶지만 잡히지 않습니다,

십우도의 2번 그림은 수행의 시작을 3,4,5번은 수행의 과정을 6번은 근심이 없어지고 7번은 번뇌와  마음을 놔둬도 알아서 평안을 찾게되고 8번은 아예 번뇌와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상태이고 9번은 스스로 기쁨을 찾고 마지막 10번에는 열반을 상징합니다.

 

 

힌두교의 해탈과 불교의 해탈이 큰 차이점은 힌두교는 현생의 업을 쌓아 죽은 후 해탈로 점점 다가선다고 가르치는 것이고 불교는 살아서도 해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 덧붙임1 팔라어 -

 

싯다르타는 자신의 가르침은 반드시 팔라어로 가르치도록 하였습니다.

두 가지 해석이 있는데 하나는 당시 범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인도에서 하층민들의 언어인 팔라어로 자신의 가르침을 가르치도록한 것은 하층민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해석과 석가족이 외부에서 인도로 이동해온 민족으로 팔라어를 썼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두 해석 다 가능하지 않을까요?

싯다르타의 가르침처럼 첫 불경인 숫타니파타는 원래 팔라어로 외워진 불경입니다.

 

 

 

- 덧붙임2 불교에는 왜 이단이 없을까? -

 

불교 역시 초기부터 설의 주장도 다르고 많은 분란이 생겨납니다.

그런데 왜 기독교와 달리 이단이 없을까요?

부러진 황금지팡이의 교훈 때문입니다,

장로들과 젊은 수도승간에 교리 논쟁이 벌어져 거의 분열 위기에 있을 때 장로 한분이 들고 있던 황금지팡이를 땅에 던져 지팡이가 깨져 버립니다.

깨져버린 지팡이를 들고 지팡이가 여러 조각으로 깨졌지만 모두 같은 황금에는 변함이 없다는 말씀을 하면서 서로의 주장을 인정하고 분열을 막았으면서 불교에는 이단이 없는 전통이 세워졌습니다. (참고 : 기독교의 장로는 원래 불교 용어입니다)

 

 

 

- 덧붙임3 원불교도 불교인가요? -

 

원불교는 불교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우리민족 종교입니다.

박중빈이라는 분이 독자적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후에(1916년)산에서 내려와 여러 종교의 경전을 읽어봤더니 자신의 깨달음과 금강경의 내용이 일치한다고 해서 싯다르타를 자신에 앞서는 선각자로 놓고 새롭게 개창한 종교가 원불교입니다. 불교의 일파가 아니죠

 

(금강경은 대표적 불경으로 기독교 신자들께서도 인문학 서적 읽듣이 읽어도 별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싯다르타가 점심 먹고(탁발 나가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제자들 데리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면서 “넌 몇 년째 공부하는데 아직 두 성적이 그것밖에 않되냐 공부를 잘 할려면 이렇게 저렇게 해야지”하는 것을 옆에 있던 수보리라는 제자가 기록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금강경이라고 하지만 사실 천둥경 또는 번개경이라고 해야 정확한 번역입니다.

금강경은 원래 범어로 ‘바즈라쩨디카 수트라’로 ‘바즈라’는 번개 청둥을 뜻하는 말로 인도의 신인 ‘샤크라 인드라’가 가진 무기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천둥과 번개가 나와 모든 것을 갈라놓는 무기입니다.

금강경(바즈라쩨디카 수트라)라는 제목은 한방에 박살내고 깨트리면서 깨우침을 준다는 뜻입니다. 돈오돈수(頓悟頓修)적인 뉴앙스가 보이죠? ^^

 

재미있는 것은 ‘샤크라 인드라’가 중근동을 거쳐 그리스에 전해지면서 그리스의 주신인 제우스가 됩니다.

제우스(로마식으로는 유피테르 영어로 주피터)가 청둥 번개를 가지고 최고 신이 되죠 ^^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모든 신의 원형은 인도 신화에 있습니다.

 

 

* 다음 시간에는 중국과 한국의 불교에 대해 진행 하겠습니다

  • sozo 2015.09.25 08:00
    보내주신 숫타니파타 두번 읽었습니다
    무식하거나 교만하거나 한거겠죠. 숫타니파타에서 허전함 혹은 답답함같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전 20대때 접시꽃 당신을 읽고 강렬함을 느낀다고 했다가 몰매맞은 적이 있었는데,,)
  • 시냇물 2015.09.27 01:32
    재미 있습니다.
    저는 모르는 것은 아는 체도 하기싫고 상관하지 않씁니다. 그래서 단순하답니다.
    쥰님 감사합니다.
  • 쥰(joon) 2015.10.08 09:20
    가능한 쉽고 이해가 쉽도록 노력하는 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하은사랑 2016.03.01 12:15
    흠흠 갈수록 재밌네요 좀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2 종교철학 20편 - 미술과 종교 / 그림의 살길은 색체일까 형체일까? - 야수파와 입체파 - 야수파 -  남는 것은 색깔뿐이다                                            (마티스와 마티스의 자화상입니다 야수파를 느껴보세요  ^^)     야수파를 먼저... 9 file 2015.12.13
21 종교철학 19편 - 미술과 종교 / 이것도 그림이냐?? - 인상파의 시대 -  드디어 인상파  -   인상파, 신인상파, 인기인상파로 나누기도 하고 인상파 후기인상파(신인상파 포함)저는 개인적으로 인상파와 후기인상파로 나누는 것이 맞... 2 file 2015.12.13
20 종교철학 18편 - 미술과 종교 / 낭만과 혁명의 시대 2 (그림읽기 연습) 전번편의 뭉크에 이어서 잠시 미술 감상시간을 갖겟습니다.  ^^     감상1 카라바조의 의심하는 도마   이그림은 제가 개인적으로 무척 좋와하는(종교적 이유도 ... 4 file 2015.12.11
19 종교철학 17편 - 미술과 종교 / 낭만과 혁명의 시대 1 1. 바로크   바로크는 많이 들어보셨죠? 느낌이 화려하고 웅장한 미술사조로 한마디로 정리하면 프랑스의 절대왕정 시대인 17세기의 태양왕 루이14세(1638-1715) ... 6 file 2015.12.09
18 종교철학 16편 - 미술과 종교 / 알타미라에서 르네상스까지 -2 5-1. 르네상스 회화란? / 르네상스는 한마디로 균형과 조화   이번 그림은 누구나 아는 최후의 만찬입니다. 최후의 만찬은 수많은 화가들의 그림 주제였고 가장 ... 10 file 2015.12.08
17 종교철학 15편 - 미술과 종교 / 알타미라에서 르네상스까지 -1 2개월반 동안 별로 재미없는 철학이 어쩌고 종교가 어쩌고 약간(??)은 지루하셨을 것입니다. 제가 2주전에 성서해석편 마무리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1-2주 쉬어... 4 file 2015.12.08
16 종교철학 14편 - 해석되어야하는 성서 4부 / 예언과 묵시문학 먼저 제가 그 동안 글을 찬찬히 읽어봤더니 필요 없는 히브리어나 헬라어가 쫌 많아서 읽으시는분들이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가능한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 13 file 2015.11.28
15 종교철학 13편 - 해석되어야하는 성서 3부 /성서 운문의 특징 제가 그리스 역사 철학에서 잠깐 언급한 트로이 전쟁은 그리스의 시인 호머의 ‘일리아드’ ‘오딧세이'라는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전쟁입니다. 우리나라에도... 7 file 2015.11.24
14 종교철학 12편 - 해석되어야하는 성서 2부 /성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동북아의 시(詩)로 된 대표적인 고전작품을 보면 중국의 시경(詩經)일본의 만엽집(萬葉集)정도가 있습니다. 사실 중국의 시경이 지금은 오경중 하나지만 사실 쓰... 27 file 2015.11.20
13 종교철학 11편 - 해석되어야하는 성서 1부 /성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성서는 반드시 해석 되어야 하는 책입니다. 한나라 시대의 유학인 훈고학은 분서갱유로 말살된 공자의 어록을 발굴하고 해석하데 학문의 모든 초점을 맞춘 것처럼... 7 file 2015.11.14
12 종교철학 10편 - 초기 교회의 모습 / 디다케 (Διδαχή) 성리학, 불교, 그리스를 돌아서 드디어 기독교 관련된 내용이 시작입니다. ^^ (이제 슬슬 욕먹겠네요)   오늘은 아마도 개신교인들(특히 평신도)에게는 조금은 생... 12 file 2015.11.09
11 종교철학 9편 - 해탈하기 / 팔정도 기독교인분들이 대부분인데 팔정도 설명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아 불교편에서 빠졌는데 질문도 들어오고 해서 추가해 드립니다.     불교의 해탈은 수행을 통해서... 5 file 2015.11.05
10 종교철학 8편 - 기독교의 한쪽 날개 / 그리스 역사와 철학(4)     위 그림 한번쯤은 보셨을 라파엘로의 아테네학당이라는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비밀해제에서 몇 달전에 미술사에서 간단히 소개해 드린 적이 있... 3 file 2015.10.24
9 종교철학 7편 - 기독교의 한쪽 날개 / 그리스 역사와 철학(3) 재미있는 전쟁이야기 했으니 공부 좀 해야겠죠 ^^   마지막편은 그리스 철학으로 들어갑니다. 일단 철학편 시작하기 전에 먼저 '그리스 역사와 철학 1편'을 꼭 읽... 1 file 2015.10.11
8 종교철학 6편 - 기독교의 한쪽 날개 / 그리스 역사와 철학(2) 고대 유럽(그리스)과 중근동의 본격적인 첫 만남이 바로 그리스 페르시아 전쟁입니다. 유명한 영화 ‘300’의 주제이고 유럽의 운명이 결정 지워지는 전쟁입니다.  ... 5 file 2015.10.05
7 종교철학 5편 - 기독교의 한쪽 날개 / 그리스 역사와 철학(1) 유럽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예술, 철학뿐만 아니라 문학, 자연과학까지 거의 모든 학문의 뿌리는 그리스입니다. 로마 문화는 그리스 문화의 복사판이고 중세 ... 4 file 2015.10.04
6 추석 잘 지네세요 ^^ 인터넷교회가 시작 했는데 게시판이 너무 허전해서 이삼일 동안 급히 원고를 써서 올리느라 좀 부실하게 된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강의 하는 것 처럼 구... 5 2015.09.24
5 종교철학 4편 - 북방불교(대승불교) - 북방(대승) 불교의 시작 -   고대 유라시아 대륙의 문화 교류를 보면 인더스(인도)문명과 중근동(아랍)문명은 활발함을 보이지만 황하문명(중국)과 인더스 문명... 17 file 2015.09.24
» 종교철학 3편 - 니들이 불교를 알아? 교회 홈페이지에 성리학을 시작으로 불교까지 무슨 비신앙적이냐고 하실분도 계실 것이고 더구나 제목이 반말이니 기분 나쁘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기독... 4 file 2015.09.24
3 종교철학 2편 - 사단칠정논변(四端七情論辯) 먼저 사단칠정논변(四端七情論辯-줄여서 사칠논변(四七論辯)이라고도 합니다)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살펴봅시다 모든 철학은 당시 시대의 반영이며 철학자 개인의... 2 file 2015.09.24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