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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분들이 대부분인데 팔정도 설명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아 불교편에서 빠졌는데 질문도 들어오고 해서 추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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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해탈은 수행을 통해서이고 수행은 힌두교(힌두교 수행은 육체에 강한 고통을 주거나 기쁨을 주는 수행법)와 달리 중도적 수행을 추구합니다.(불교편 참조)

 

그렇다면 눈만 감고 있으면 수행일까요?

중도적 수행은 팔정도로 나타납니다.

 

팔정도(Noble Eightfold Path)란

정견(正見 바르게 보기), 정사유(正思惟 바르게 생각하기), 정어(正語 바르게 말하기),

정업(正業 바르게 행동하기). 정명(正命 바르게 생활하기), 정정진(正精進 바르게 정진하기),

정념(正念 바르게 깨어 있기), 정정(正定 바르게 삼매하기) 8가지를 지키며 수행하면 됩니다.

 

에이 쉽네 별거 아니네 하시겠죠 ^^

 

팔정도를 계정혜(戒定慧) 삼학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계율은 정어, 정업, 정명,    선정은 정정진, 정념, 정정,     지혜는 정견, 정사유로 분류합니다.

 

팔정도는 남방불교(원시불교, 소승불교)의 계념이고 북방불교(대승불교)에서는 팔정도 보다는 육바라밀(六波羅蜜)로 조직화 했습니다.

육바라밀은 해탈을 위해 닦아야하는 여섯 가지 실천항목입니다,

바라밀은 바라밀다(波羅蜜多)의 준말로 대승불교의 보살은 육바라밀의 실천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깨달음으로 인도한다고 합니다.

육바라밀은 보시(布施), 지계(持戒), 인욕(忍辱), 정진(精進), 선정(禪定), 지혜(智慧)의 여섯 가지입니다

보시는 조건 없이 기부하는 것으로 재보시(財布施/제물을 주는것), 법보시(法布施/가르치는 것), 무외시(無畏施/(종교적??)두려움을 없애주는것)로 분류합니다

지계는 계율을 잘 지켜 선을 행하는 것을 인욕은 참고 용서하는 것을 정진은 노력하는 것을

선정은 고요한 정신상태에 이르는 것을 지혜는 모든 것을 바르게 보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 가운데 보시, 지계, 인욕은 타인을 위한 자비를 정진. 선정, 지혜는 자신을 위한 계율로 보시면 됩니다.

 

 

이해하기 쉽게 팔정도를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앞에 질문이 있으셔서 정견 한 가지를 좀 장황하게 답변을 드렸는데 너무 장황한 설명은 더 어렵게 보여서 간단히 쉽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八正道의 기본은 正見과 正思惟입니다.

정견과 정사유가 먼저이고 나머지 6가지는 정견과 정사유의 결과이거나 정견과 정사유에 따라 행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정견과 정사유를 이해하시면 나머지는 따라 오는 개념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1. 정견(正見 / 바르게 보기)

 

정견은 그냥 바르게 보기 정도로 풀이되지만 불교의 바르게 본다는 의미는 연기에 대한 바른 견해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연기(緣起)는 무엇일까요?

 

연기(緣起)는 인연생기(因緣生起/ 산스크리트어 프라티트야 삼무파다(प्रतीत्यसमुत्पाद pratītyasamutpāda))의 준말로 불교(힌두교)의 핵심 사상입니다.

연기(緣起)는 ‘어떤 무언가는 다른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고, 다른 무언가가 없다면 어떤 무언가도 없다’(써 놓고 보니 저도 헛갈리네요 ^^ 더 어렵나요??)

쉽게 말하면 모든 우주는 무언가의 원인과 결과 그 결과는 또 무언가의 원인으로 서로 엮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발생하므로 저것이 발생한다.

이것이 없으므로 저것이 없고, 이것이 사라지므로 저것이 사라진다. 잡아함경)

 

직접적인 원인을 인(因)이라하고 간접적인 원인을 연(緣)이라해서 모든 물아일체는 연과 인으로 서로 엮여있고 혼자 독립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모든 우주의 존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계신분들을 위해 연기(緣起)는 보통 영어로는 dependent arising, conditioned genesis, dependent co-arising, interdependent arising으로 번역됩니다)

 

세상만물은 일체가 한시도 멈추어 있지 않고 끝없이 변해가고 있어 無常이며 無相입니다.

시간적으로 이러하지만 시간을 고정시키고 일체를 보아도 일체가 실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無我입니다. 무아의 我는 Atman으로서 실체를 뜻합니다.

그렇다면 아트만은 또 무엇일까? 그냥 나(i)를 말하는 것일까? 아닙니다.

중국어로 번역되면서 我로 번역했고 이것을 우리는 그냥 ‘나’라고 쓰지만 원래 힌두교에서 아트만(Ātman, 범어, आत्मन्)은 아트만은 인격적 원리로 이것은 우주의 궁극적 근원으로 브라만과 동일한 범아일여(梵我一如)이라고 상정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브라만은 무엇일까?

(우리는 그냥 인도 카스트제도의 맨 윗단계로 알죠 ^^)

브라만은 힌두교에서 우주의 근본적 실재 또는 원리를 가리키는 것으로 기독교 식으로 이야기하면 그냥 하느님(??)정도라고 해야될까요??

즉, 아트만은 진정한 자아를 뜻하는 인격적 근본이라면 브라만은 우주의 근본적 원리이고 이 둘은 본질이 같다는 것이 불교 철학입니다,

 

‘나’도 무상이고 무아인데 돈, 권력, 명예는 더더욱 의미가 없고 이러한 것을 쫓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는 것이죠

 

이것을 불교에서는 12연기로 풀이하고 잇습니다.

무명(無明),행(行),식(識),명색(名色),육처(六處),촉(觸),수(受),애(愛),취(取),유(有),생(生),노사(老死)

 

苦集滅道에 대한 모름, 무지를 無明이라고 하고

무명으로 인해 行이 생기고

식(판단하고 분별)이 있으므로 名色이 있게 되고(명이란 정신적인 것을 말하며 색이란 물질적인 것을 말합니다)

명색으로 인해 六處(眼耳鼻舌身의 작용)이 있게 되고

육입으로 인해 觸이 있고 촉으로 인해 受(희노애락을 느끼는 것)가 있고

이로 인해 愛가 생기고 愛가

取(집착)를 만들고 취가 有를 낳고 有가 生의 원인이며 生은 반드시 老死를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연기에 의하면 무명(無明)이 원인이므로 무명이 없다면 행(行),식(識),명색(名色),육처(六處),촉(觸),수(受),애(愛),취(取),유(有),생(生),노사(老死)없다는 것이죠

 

* 고집멸도는 4성제의 앞 글자를 따온 말입니다.

‘고’는 생로병사의 괴로움, ‘집’은 ‘고’의 원인이 되는 번뇌를, ‘멸’은 번뇌를 없애는 깨달음을

‘도’는 그 깨달음 도달한 수행을 말합니다

 

 

2. 정사유(正思惟 / 바르게 생각하기)

 

앞서서 설명한 정견을 얻게 되면 해탈을 보는 눈이 열리게 되고 눈이 열리면 인간의 고집멸도의 이치를 분명히 알게되고 정견이 된다면 비로소 정사유가 가능해 집니다.

바르게 봐야(정견) 바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분석경에서 보면 싯다르타는 정사유에 대해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바른 사유(正思惟)인가? 비구들이여, 출리(出離)에 대한 사유, 악의 없음에 대한 사유, 해코지 않음에 대한 사유

이를 일러 바른 사유라 한다‘라고 정사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아함경에서는 정사유에 대해 “바른 기억이란 욕심을 버리며 집착을 버리고 성내거나 남을 침해하지 않는 것이다

 

즉, 정사유란 삼독심을 다스리는 것이고 삼독심은 탐욕심(貪欲心), 진에심(瞋恚心), 우치심(愚癡心)의 세가지 고통(번뇌)을 줄여서 탐,진,치 삼독심이라고 합니다.

 

탐,진,치(貪瞋癡) 세가지를 다스리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출리사유(出離思惟 - 감각적 욕망의 극복)

둘째는 무에사유(無恚思惟 - 분노는 극복하고 자애로운 마음은 發하게 하고)

셋째는 무해사유(無害思惟 - 남을 해하는 마음은 극복하고 연민의 마음은 發하게 함)

 

즉, 정견을 통해 바르게 보고 그리고 나서 바르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바로 탐진치 삼독심을 이겨내는 바른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3. 정어(正語 / 바르게 말하기)

 

분석경에 보면 정어를 ‘도반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바른 말입니까? 도반들이여 거짓말을 삼가고, 중상모략을 삼가고(험담,이간질),욕설을 삼가고, 잡담을 삼가는 것을 일러 바른 말이라 합니다’라고 합니다. 쉽쥬 ^^

 

쉽게 이야기하면 정견에 따르는 말만 입에 담는 다는 뜻입니다.

어렵게 이야기하면 사성제(四聖諦-고제(苦諦), 집제(集諦), 멸제(滅諦), 도제(道諦))의 완전한 진리를 깨달아 正見에 벗어나지 않는 聖人의 말만 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正見, 正思惟가 되면 四諦의 진리를 깨우쳐 성인이 되고 그 후에는 자연스레 正語는 이뤄집니다.

 

 

4. 정업(正業 바르게 행동하기)

 

또(^^) 분석경에 보면 ‘도반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바른 행위입니까? 도반들이여, 살생을 삼가고, 주지 않은 것을 가지는 것을 삼가고, 음행을 삼가는 것을 일러 바른 행위라 합니다’

 

정견 정사유에 따라 바르게 행동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불살생(不殺生/살인금지), 불투도(不偸盜/도둑질 금지), 불사음(不邪淫/음행금지)의 계를 정업이라 하고 몸뚱아리로 저지르는 죄를 금지하는 계율입니다.

불살생은 단순히 죽이지 말라는 거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살리는 것을 의미하고

도둑질하지 말라는 것은 현재의 업은 바뀌는 것이 아니니 기꺼이 현생의 업을 받아 들이라는 것이고 음행을 금하는 것은 본능적인 성행위가 아닌 진정한 사랑을 하라는 것입니다.

 

 

5. 정명(正命 바른 삶)

불교사전 등을 보면 정명을 바르게 생활하기라고 설명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바른 생활이라기 보다는 바른 삶 또는 바른 활동이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정명은 신(身), 구(口), 의(意)의 삼업을 바르게 하여 정견 정사유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 바른 직업을 갖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바른 의식주의 해결을 의미한다고 보시면됩니다,

일반적으로 사기, 배신, 점, 예언, 속임수, 고리대금에 의한 생계를 불교에서는 금지합니다.

(싯다르타는 점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한국 스님 중에 점을 봐주는 분들이 계신데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6. 정정진(正精進 바르게 정진하기

 

정정진 정념 정정은 공부 또는 수행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정정진을 싯다르타의 설명은

 

‘수행승들이여, 여기 수행승은 아직 생겨나지 않은 불건전한 악한 상태들이 생겨나지 않도록의욕을 생겨나게 하고 노력하고 정근하고 마음을 책려하고 정진한다’

‘수행승들이여, 이미 생겨난 악한 불건전한 상태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의욕을 일으키고 노력하고 정근하고 마음을 책려하여 정진한다’

‘수행승들이여, 아직 일어나지 않은 건전한 상태를 일으키기 위하여 의욕을 일으키고 노력하고 정근하고 마음을 책려하여 정진한다’

‘수행승들이여, 이미 생겨난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여 잊어버리지 않고 증가시키고 성만하게 하며 충만하도록 의욕을 일으키고 정근하고 마음을 책려하여 정진한다’

 

이것을 조직신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사정근이라고 해서

단단(斷斷/이미 생긴 악은 없애고) 율의단(律儀斷/아직 생기지 않은 악은 방지하고) 수호단(隨護斷 아직 생기지도 않은 선은 생기도록 노력하고) 수단(修斷/ 이미 생긴 선은 키우도록 노력하고)이라고 합니다(단(斷)이라고 하는 것은 노력으로 잘못된 것을 잘라 낼수 있다는 뜻입니다)

 

 

7. 정념(正念 바르게 깨어 있기)

 

바른 생각으로 깨어 있는다는 것은 분별적인 사유나 숙고에 휩싸이지 않고 관찰하는 것입니다.

사유나 숙고하지 말라니??? 생각하지마라???

사유 숙고 생각은 마음의 작용이고 마음의 활동은 개념 또는 선입견이 될 수밖에 없고 의도를 가질 수 밖에 없으므로 직접적인 경험, 수행에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마음의 작용 자체를 없애야 있는 그대로의 관찰이 가능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스님들의 설법을 들어보면 정념을 정념정지(正念正知)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데 念, 知는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두번 반복하여 강조한다고 보면됩니다)

 

念은 범어의 sati를 번역한 것으로 알아차린다는 뜻으로 바르게 알아차려야 무상(無常), 무아(無我)를 깨닫고 깨달음은 껍데기인 현상의 나를 버리고 참나(我/아트만)를 찾을수 있습니다.

 

 

8. 정정(正定 바르게 삼매(선정)하기)

 

바르게 삼매한다??

삼매는 범어 사마디의 음역으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定)평온하고(等持, 正受, 正心行處)

나(自我)와 우주 모든 것이 공(空)임을 깨닫고(空三昧), 空이기 때문에 차별 다름이 없고(無相三昧), 무상이기 때문에 원하는 것이 없다고 해서 무원삼매(無願三昧)의 삼매 또는 삼해탈문(解脫門)이라고 합니다.(헛갈리시나요?)

 

즉, 해탈의 경지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일심불란(一心不亂)이라고 이라고 해서 마음이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상태 또는 고요한 상태로 한가지(수행)에 정진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마음이 안정되고 고요해짐에 따라 이에 의해 사물을 정확하게 보는 정견(正見), 즉 올바른 견해 또는 지혜로 정업(正業), 정명(正命) 등의 올바른 행동과 생활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 덧붙임 -

 

전체적으로 간단히 쉽게 설명하면

정견, 정사유의 지혜로 정어 정업 정명으로 살면서 정정진 정념 정정하면 해탈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해가 되셨나 모르겠네요)

 

 

* 가급적 한문을 쓰지 않으려 하지만 뜻을 통하려면 불가피 한문이 많아지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 저두 한글로 써서 변환하려면 힘들지만 .... ^^

* 분서갱유가 눈앞인데 한가하게 철학이 어쩌고 종교가 어쩌고 팔정도가 어쩌고 해야할 때인지... 역사교과서 문제에 대해서 모든분들이 정견, 정사유 하셔서 정업하시기 바랍니다

 

 

 

  • 시냇물 2015.11.06 21:04
    쥰님 참 쉽게 설명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지식인(지성인)들이 바른 것을 말하기보다 어렵게 왜곡해서 괴변으로 가방끈 짧은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은 갑질을 하거든요.
    크리스챤도 알아두면 유익한 것들입니다.
    저같이 단순하고 아는 것이 적은 사람도 바른역사가 무엇인지, 모든사믈의 옳고 그름을 분별 할줄은 압니다.
    다음을 기대합니다.
  • sozo 2015.11.06 22:13
    시냇물님
    하느님이 창조하신 사물과 현상에 대한 깊고 넓은 사유끝에 사람이 생각해 낸 것이 팔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팔정도를 교회에서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비슷하게도 하지 않죠

    하느님은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라"(빌2:12)고 하십니다
    이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삶에 팔정도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조금 곱씹어 보았는데 어려워서,,또 씹고 씹어볼 작정입니다^^
  • 쥰(joon) 2015.11.06 22:45
    전문가라면 쉬운것을 체계화 조직화해서 어려운 용어로 이야기해야 권위가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죠
    물론 학술 논문이야 다르지만 이해하기 쉬운 것은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해야 당연한 것이죠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
  • 삼막골 2015.11.11 07:05
    이렇게만 살수있으면...쩝!!!
  • 쥰(joon) 2015.11.15 03:59
    노력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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