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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읽기가 어려운 이유 !!!

 

현대미술은 완전한 작가주의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

 

- 중세는 신(하느님, 예수님)중심

- 르네상스에서 야수파, 입체파까지는 인간중심

- 현대미술은 작가중심

 

 

                중세미술

              근대미술

               현대미술

이콘화

神중심

기독교를 알아야 해석 가능

 

르네상스-야수파, 입체파

인간중심

인문학(역사 철학 등)을 알아야

해석 가능

   포스트 모더니즘

   작가중심

   작가를 이해해야 해석 가능

 

 

 

- 중세 이콘화는 하느님, 예수님을 모르면 이해가 불가능합니다.(성경)

- 르네상스 이후 미술은 인간(역사,인문학,철학 등)을 모르면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 그런데 현대미술은 작가를 모르면 이해가 불가능합니다.-작가 자기만 이해하지 남들은 이해가 어렵겠죠 당연히

즉, 작가 지맘데로 미술이라고 정리하시면 됩니다.(물론 패턴은 있지만)

 

그렇다면 현대 미술은 무엇을 알아야 읽을 수 있을까요????

바로 작가를 알아야합니다. 작가의 뒷배경(학력, 환경, 사상 등등)

 

현대미술은 그림을 봐도 제목을 알수 없습니다.

이전까지 그림은 중세에는 기독교를 알면 주제를 알수 있고 근대미술은 인문학(철학, 역사 등등)을 알면 주제를 알 수 있지만 현대 미술은 작가를 모르면 주제도 모호하여 주제와 제목을 알수가 없습니다

아예 제목이 없는 경우도 많죠 (작품명 : 무제)

 

대중성을 지향하는 작가, 모방성을 중시하는 작가, 철학을 중시하는 작가. 기호학을 중시하는 작가 등등등 너무 광범위하죠

 

여기서는 대표적인 몇 작품을 보면서 현대 미술의 이해를 쪼금도와 드리겠습니다.

 

24-3.jpg

 

마릴린 먼로와 통조림 누들스프입니다

 

24-3-2.jpg

 

 

앤디워홀(아마도 현대 미술전 가시면 가장 많은 작품을 보실수 있습니다)

제가 각자 찾아복시라고 그동안 작가설명은 안했는데 작가중심주의인 현대 미술에선 안할수 없내영

 

Screenshot_2015-12-23-00-41-59-1-1.png

 

 

산업디자인 전공자이고 미국분이십니다

예술은 가장 부유한 국가에서 번성합니다 20세기는 미국의 시대죠

당연히 미술도 미국중심이고 문화적 배경이 짧은 미국은 20세기 이후 자신들만의 미술을 자본화시켜 별거 아닌(제생각에는)작품에 천문학적 액수를 매기기 시작하엿고 가격으로 세계 최고를 만들었습니다.

 

24-2.jpg

 

 

모택동을 색만 바꾸어 여러개 그린다거나 코카콜라 수십개, 스팸캔을 수십개 그려서 유명하죠(개인적으로 미국의 대량생산을 이야기한 것 아닌가 합니다)

 

워홀은 카네기 밀런대 출신의 산업디지이너 였습니다.

즉, 대량생산의 수혜자이고 종사자입니다.

 

24-3-1.jpg

 

 

그럼 본인에게 물어보죠

당신(워홀)작품은 어떻게 봐야하지요?

"내 작품을 알고 싶다면 작품의 표면만 봐 주세요.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그냥 작품에서 보이는 표면이 다입니다”

넌(워홀) 뭐냐???

 

다음 작품은 누구나 본적이 있는 피에트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입니다

 

24-4.jpg

 

몬드리안은 신과 하나될수 잇다는 신지학회 회원였다고 하네요

(신지학 Theosophical Society은 신비추구를 중시하는 불교적 성격에 기독교, 이슬람, 힌두교를 합친 약간은 신비주의적 종교(연구)단체입니다)

 

이작품은 모든 색의 원천은 삼원색이고 그림은 색의 조화이므로 결국 모든 그림은 삼원색으로 귀착된다는 것이고 본인의 종교적 소신에서 나온 작품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워홀에게는 위에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위에 워홀의 질문 답변은 실제 당시 인터뷰입니다) 이양반 이야기는 직접 들어보질 못해서 저의 해석을 붙입니다.

 

다음 작품은 몇 년전 한국에서 유명해진 작품이죠?

 

24-6.JPG

 

 

핸드폰 점유율 세계 1위인 삼성재벌 사모님이 사들였다고.....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당연히 그림만 봐도 미국인걸 알겟죠?(이름으로 봐서는 독일계 같네요)

 

24-6-1.png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점묘화처럼 점점을 찍어 작품을 완성하였고 작품을 실제로 가까이에서 보면 점의 모양이 일그러지거나 물감이 살짝 번져 있는 등 인간 손의 흔적을 볼 수 있다네요(원작을 저도 본적은 없어서)

 

24-6-2.png

 

 

워홀과 함께 현대미술의 돈줄인 미국의 팝아트를 이끌었고

팝아트의 성공은 미국부자들 사회적 지위 확보를 위한 수단으로 적극 후원했다.

(너무 비하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그림 분 위기만봐도 팝아트가 뭘 이야기 하는지 아시겠죠?)

 

 다음은 변기입니다

마르셀 뒤샹의 “샘”이라는 작품입니다.

 

24-4-5.jpg

 

 

뒤상은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프랑스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한 작가로 다다이즘적(사회를 거부하고 합리주의적 세계관을 거부하는 이념으로 1차대전을 거치면서 인간과 문명을 거부하는 운동입니다)성향을 보이는 작가입니다(미국이 아닌 유럽 출신이라 철학적 개념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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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미국 예술가 협회에서 주최한 앵데팡당전에 출품된 작품으로 장난처럼 보이는 이 작품은 보자기에 싸여져 무대 뒤편에 던져 놨다더군요 (출품료 6달러만 내면 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전시)작품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50년대에 다시 제작(??)한 작품만 남아있는데 사실 작품이랄 것도 없고 그냥 시중에서 파는 변기에 ‘R. MUTT 1917’라고만 써서 낸 작품(??)입니다 (변기 제조 연월일과 변기 제작자 이름)출품자도 자신의 이름이 아닌 가명으로 출품하였고

뒤샹의 후일담을 보면 그냥 지나가다 변기 파는데가 있길래 변기하나 사서 전시회에 보내 봤답니다

 

나중에 이작품이 유명해지고 전문가의 작품 해설을 볼까요?

“오랜시간 서구사회를 지배해왔던 지성知性이 가식에 가득찬 허구임을 선언하고

기존의 관념적 예술세계에 대한 혐오와 조롱에 곁드려

모든 사물과 모든 가치 그리고 정신은 때와 장소에 따라 전달되어지는 메시지가 다르다는

새로운 미철학개념을 작품으로 보여준 획기적인 시도였다“

 

글쎄 저는 동의 하기 어렵네요 ^^

 

뒤상의 인터뷰를 보면 레디메이드 예술은 오브제(재료 변기같은)에 어떤 감정이나 감동을 제거한 그 오브제 자체를 골라야한다고 했답니다.

즉, 예술적 감동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죠

 

공부1 : 레디메이드 - 미리 만들어 놓은 물건(변기, 연필, 필통 등 일상용품)을 작품으로 예술

가들이 선택한 것 뒤샹의 샘이 최초라네요(모두 집에 예술품 수백가지씩은 있죠? 크크크)

공부2 : 2006년에 미술전문가들이 뽑은 최고의 작품이 뒤샹의 샘이라네요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를 가볍게 누르고 ㅠㅠ

 

 

문제의 작품입니다. 작품이름을 맞춰보세요

 

24-7.jpg

 

 

친절하게 작품이름이 그림 하단에 적혀 있죠?

Ceci n'est pas une pipe 불어는 기본적으로 누구나 다하시니까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ㅋㅋㅋ 저는 멸치 볶음 밖에 불어를 못합니다)

 

24-8.png

 

 

그럼 파이프 그림이란 소린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이고(사과 그려놓고 이것은 사과가 아니다라는 작품도 유명함)

유명한 미쉘푸코의 책중에 같은 제목의 책이 있죠(아마도 그래서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네여)

푸코의 미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책을 읽은 후기중 누군가가 이것은 책이 아니다 라고 하더군요 너무 난해하다고(원래 기호학자들의 책은 암호 해독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24-10.jpeg

 

서양철학을 공부하신 분은 기본적인 명제를 공부하실 때 배우셨겠지만 (강아지)를 그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개라는 개념은 머릿속에만 있지 현실에는 없습니다.

사람을 그릴수도 없습니다. 왜냐면 사람이라는 것은 우리 개념에만 존재하지 현실에는 없습니다.(철학 전공자가 아니면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 말장난 같지만 근대 철학 개념을 잡는데 가장 중요한 명제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이 사람을 그려 보세요

여러분이 그린 사람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개는 개념적 기호학적으로 내 머릿속에 잇는 개념이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24-9.jpeg

 

 

마그리트는 관습적 사고방식을 깨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림과 문장을 모순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작가가 대상을 매우 아무리 묘사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 대상의 재현일 뿐이지 그 대상 자체일 수는 없다고 평소 주장 했다네요

 

전공자 아니면 약간 난해할 수 있습니다.

(글로 설명 하려니 어렵네요 얼굴보고 설명해야 쉬운데)

 

다음 작품을 하나 더 보겠습니다.

설치 미술로 미술관 구석에 사탕 80킬로그램을 쌓아 놓고 팻말을 붙여 놓습니다,

‘사탕을 드세요’라고

 

25-1.jpg

 

 

몇 일이 지나면 사탕은 다 없어지고 텅빈 공간만 남씁니다.

무슨 작품 일까요?

 

25-2.jpg

 

 

펠릭스 곤잘레스라는 쿠바출신 미국인의 작품입니다.

곤잘레스의 작품은 관객의 참여를 통해 작품을 파괴 변형시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사탕이라는 작품은 동성애자인 곤잘레스의 애인이 AIDS로 죽었는데 AIDS의 특징이 살이 빠지는 것인데 80킬로그램였던 애인이 점점 말라가는 것을 사탕이라는 작품으로 상징화하고 관객들이 사탕을 다 가져가면 바로 애인의 죽음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작품은 각자 한번 풀이해 보세요 ^^

 

26.jpeg

 

 

저에 개인적인 해석은 모든 세상을 표현햇다고 읽습니다,

그림을 그린 면에 선과 점이 보이시죠

점, 선, 면은 모든 물체의 시작입니다.

검은색, 흰색이 보이시죠?

모든 색을 만드는 삼원색을 다 섞으면 검은 색이 됩니다.

모든 빛을 만드는 색원빛을 다 합치면 흰색이 됩니다.

그렇다면 모든 세상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미술품을 감상할 때 미술품의 크기가 느낌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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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로 들어오면서 상상을 초월한 크기의 작품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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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이 아닌 아예 자동차로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 총 정 리 -

 

"Be famous, and they will give you tremendous applause when you are actually pooping"

 

워홀의 말입니다.

현대예술이라는 것을 한마디로 압축한 말입니다.

유명하면 똥을 싸도 다들 환호를 한다는 것이 현대 예술입니다,

 

Screenshot_2015-12-22-03-48-51-1-1.png

 

 

1996년 한참 섹스 스캔들로 말이 많던 클린턴 대통령의 만찬 초대장에서 클린턴과 악수를 하기 위해 일어나던 백남준씨의 바지가 흘러 내려가는 장면입니다.(속옷도 입지 않고)

 

이 사진을 보고 미국의 모든 현대 예술가들은 환호를 하고 백남준을 칭송하기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섹스스캔들을 비꼬는 최고의 예술적 행위예술이라고 환호하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당시 백남준의 간호사 말에 따르면 뇌졸중 때문에 속옷을 입기 어려웠고 휠체어로 이동했기 때문에 맬빵을 하지 않은 실수로 일어난 실수였다네요.

 

 

- 현대미술은 타락했는가?

 

현대미술의 유명한 디렉터인 윌 곰퍼츠의 인터뷰중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 예술가들마저 너무 상업적이고 돈에 타락했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예술 세계는 타락(corrupt)했습니다. 거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예술가의 전시회를 가 보면 그 전시관 브로셔에는 찬사 일색입니다. 예술가에 대한 비판은 조금도 없습니다. 책이든 영화든 음악이든 리뷰란 것은 대개 칭찬과 함께 비판도 나오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모든 작품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들 뿐입니다.

 

사실은 그럴 수가 없는데도 말이지요. 그게 타락했다는 뜻이지요. 그 이유는 돈 많은 작품 수집가들이 박물관이나 갤러리의 이사회에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들이 예술작품 후원가들이자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그 말은 그 미술관에 작품이 전시됨으로서 생기는 가치의 수혜자라는 뜻이 됩니다. 그런 점에서라면 아주 깊이 타락해 있지요

 

 

삼성에 사모님이 리히텐스탄인의 작품을 매입하자 다음날 미술시작에서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값이 2배이상 폭등했다고 합니다.

현대미술을 고민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ㅜㅜ

 

 

다음 시간에는 미술 마지막편으로 디에고 리베라와 프리다 칼로를 소개해 드릴려고합니다.

간단히 시작했다가 너무 길어 졌네요  ^^

  • 차영배원주 2015.12.23 03:03
    개념 잡기 자체가 어렵네요.
    전에 기호학에 관한 도서를 읽은 적이 있는데 정말 어렵드라구요.
    그림자체는 보기 쉽네요. 해석은 아주 어렵지만...
  • 쥰(joon) 2015.12.23 05:40
    하느님 중심의 중세미술은 신중심예술 이기때문에 성서를 알고 기독교라는 코드를 이해하면 그림이 이야기하는 기호를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즉, 유럽에 거주하는 기독교인이라면 해석이 가능했죠
    르네상스 이후 근대 미술까지는 인간 중심의 예술로 인간의 학문인 인문학(철학, 신학, 역사, 당시의 사상등)을 알면 그림의 기호를 해석할 수 잇었습니다.
    그러나 현대미술은 작가중심주의이기 때문에 작가를 모르면 그림에 나타난 기호를 해석할 수 없습니다.

    기호학의 경우 대표적인 푸코의 작품을 읽으려면 서양에서 이야기하는 기호의 이해가 없다면 읽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기독교 서양문화에서는 누군가 죽을때 양팔을 벌린다면(십자가 형태로)죄없는 억울한 죽음을 의미하는 기호입니다.
    그렇지만 동양에서는 같은 의미를 내포하지 않습니다.
    마찮가지로 동양에서 나비와 방울을 그린다면 탱그리(무당)를 의미하지만 서양에는 그런 기호가 없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무릎을 꿇고 양팔을 올리고 있다면 많다 또는 백만(1,000,000)을 의미하지만 동양이나 유럽에는 그러한 기호가 통용되지 않습니다.
    즉, 일반적으로 우리가 읽고잇는 기호학 서적은 대부분 기독교적바탕을 가진 유럽문화의 산물이기 때문에 동양인이 읽고 완벽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지기 때문에 다음편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겟습니다 ^^
  • 쥰(joon) 2015.12.23 05:41
    원주 아버님 덕분에 미술편이 한편 더 늘어나겠네요 ^^
  • 차영배원주 2015.12.23 18:28
    제가 1988년경 퇴직후 재주는 없지만 그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거든요.
    당시 이곳 상지영서대의 교수(화가, 13세연하)가 미술지도를 해서 상당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분과의 대화를 통해서 인문학에대해서도 더욱 관심을 갇게되고 그래서 제가 깍듯이 "선생님"으로 모셨죠.
    물론 친구처럼 지내지만 쥰님을 통해서 너무나 많은 것을 얻었기에 그냥 "선생님"으로 모시곘습니다.
    부탁하나 더 다음번에 "잭슨폴록"도 살짝 끼워넣어 주세요.
  • 삼막골 2015.12.23 16:06
    인생은짧고예술은길다.. 4자로줄이면..
    [인생 예~~~~~~~~~~~~~~~~술]
  • 쥰(joon) 2015.12.23 21:45
    인생 예~~~~술 ㅋㅋ 재밋네요 ^^
    원주아버님이 저는 더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70순 나이에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으니 선생이시죠
    겨우 50 나이에 겨우 조금아는걸 가지고 이러네 저러네 말로만 떠드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선생님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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