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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님 비밀해제 잘듣고있습니다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고 천국을 갈수있고

믿지않으면 지옥을 간다는 견해에 의구심이 듭니다

심지어 카토릭(성당)조차 이단이라고 한다면

과연 천국에 갈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공산권국들(중국,북한등)

이슬람권국가들

카토릭국가들(남미,유럽등)

힌두교국가들

일본같은 불교국가들

이것저것빼고나면 누가 해당되는지

예수님이 세상을 구원코저 오신것으로 알고있고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는데

지옥에 가는사람이 더많다고한다면

과연 승리자는 예수님인가요? 사탄인가요?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요?

  • sozo 2015.12.27 07:05
    구원받을 자의 수가 매우 적어보이는데
    예수는 "다 이루었다" 하니 예수가 거짓말을 한 것일까?
    이것저것 빼고나면 지옥갈 사람들이 많다는 말이 되는데
    그렇다면 예수는 승리자가 아니고 사탄이 승리자인게 아닌가?
    더 나가서 많은 사람이 아니고 단 한사람이라도 지옥에 보내는 심판을 한다면
    하느님의 사랑과 그 사랑을 죽음으로 이루었다고 하는 은혜를 사랑과 은혜라고 말할 수 있을까?

    자연스러운 의심입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믿는다면 그 믿음은 가짜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다른 방향에서 접근해 보시자구요
    흔히 발상의 전환 뭐 이런 말도 하자나요

    오븐에 빵을 잘 구워냈어요
    그리고 좋은 크림치즈와 함께 내놓습니다
    근데 당췌 빵이 싫은 겁니다. 그래서 안먹어요
    그러면 빵을 구워낸 일이 잘못된 일이거나 실패한 일일까요?

    근데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닌겁니다
    그리고는 이구동성으로 말하죠
    "난 김치쪼가리 하나에 먹어도 밥을 먹어야지 빵은 영 그래 그리고 이 크림치즌가 뭔가는 느끼해서 말야 목구멍에 넘어가질 않아"


    만약 이 상황이 안 먹으면 죽을 상황이라고 해보시자구요
    그럼 먹어야 하는겁니다
    무슨 씨같은 만나도 먹었는데 그것도 한달내내 그것만 먹고 살았는데 빵을 구워낸 사람 생각해서라도 먹어야죠
    "고맙습니다" 하고 먹어야죠

    근데 밥을 먹어야겠다고 하는 사람처럼 혹 누가
    난 카레만 먹어, 난 기름에 볶아낸 차우멘을 먹어야 하는데, 난 우동과 덴뿌라 뭐 이러고 빵을 안먹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으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게다가 누가 난 뭐 먹을 때 꼭 손을 씻어야 하는데
    손 씻을 물이 없으니 도저히 빵을 못먹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빵을 잘 구워서 크림치즈랑 같이 내온 사람이 무얼 잘못하거나 실패한 걸까요?


    사람은 종종 하느님의 전지전능하심에 대해 오해를 합니다
    전지전능한데 세상이 왜 이 모양 이 꼬라지며 사람사는 세상에서 실패가 왜 발생하는가라고 질문하죠
    세상을 사랑한다고 해서 왔으면 그리고 다 이루었다고 했으면
    완전한 세상이 되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래서 지옥에 가는 사람도 없어야 하는 거 아니냐 라는거죠

    그런데 이런 사람의 생각을 아시는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니 생각하고 내 생각하고 다르고 니 길하고 내 길하고 달라"(이사야55:8)
    하느님은 자신의 전지전능하심과 자신의 구원의 능력에 대해서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리고는 한 말씀 더 하십니다
    "내가 팔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는 게 아냐" (이사야59:1)

    구원받는 사람의 수가 적어보이고 또 지옥에 갈 사람이 많은 거라면 그건 하느님의 전지전능하지 않고
    그래서 결국 자신의 구원의 일을 실패한 것이라는 것에 대해 이렇게 반론을 펴시는 겁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에게 화살을 돌립니다
    밥타령에 카레, 차우멘, 우동과 덴뿌라를 먹겠다는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너희들의 죄악이 너와 나 사이를 갈라놓는구나"(이사야59:2) 라고 말이죠
    고집부리지 말고 내가 구워낸 빵을 크림치즈 발라서 먹으라는 말씀입니다
    빵을 구워낸 게 사랑이고 빵과 크림치즈가 하느님의 법도와 규례죠
    그런데 이게 싫다면 할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 같은 어떤 이념, 다른 종교의 어떤 신념등을 고집하면서
    구원을 안이루는가 아니면 못이루는가 등의 질문은 (내 말에 대해) 오해를 하기 때문이다
    어떨때는 어리석다, 또 어떨 때는 무지하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죠

    하느님과의 사이를 갈라 놓는 이념, 사상, 신념등을 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 하느님이 하신 일에 대해 이해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저도 계속 질문을 하는겁니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하느님은 어떤 말씀을 하실까
    성경은 어떤 관점을 제시하나
    어떤 가능한 해석을 할 수 있을까

    비유로 말씀을 드린거라 허점이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말씀을 드렸으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구요
    그래도 여전히 의심되는 것들이 있으면 또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27 23:35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이어야 천국을 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내아버지라면 우린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이겠지요
    그런자는 놋뱀을 쳐다보아야만 구원을
    받을수 있음을 압니다
    예수는 우리를 구원할수 없으나
    예수그리도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것이지요
    반드시 우리는 죽어야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죽었던자가
    "나는 죽은자이군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군요"
    하였을때 하나님께서 불어 주시는 새생명으로
    다시 사는자는
    이곳이 바로 천국이요
    끝까지 나는 살아 있다고 하는 자는
    이곳이 바로 지옥이라 생각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곳이 아니라
    지금 이곳에 이루어져 있는것이 아닐까요
  • 사랑과영혼 2015.12.28 00:38
    밀씀 잘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승리자가되고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다면 일단 예수님 이후세대는
    예수를 믿던 안믿던 모든종교를 떠나서 인류가 구원받았다고 해야 맞지않을까요
    요즘 종교간의 분쟁도 자기네 종교만이 구원이 있다고 우기는대서 오는것이 아닌가요?
    종교를 떠나서 예수님의 은혜로 우리모두가 구원받아서 서로 화목하게 지내야 맞지않을까요
    구원받은 우리는 타종교를 비방하지않고 서로 사랑하고 돕고 봉사하면서
    이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서 사는것이 도리가 아닐런지요
    맞든 맞지않던 이것은 제 생각일뿐 누구에게도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28 15:25
    인간이 모두 구윈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이 구원을 받는것이 아님을
    알수있습니다
    그길은 좁은길 좁은문이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른는 자이여야만 합니다
    주님이 그 언약의 기둥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 하셨을때 이미 이땅에는 천국과 지옥이
    이루어 졌습니다
    성막뜰을 밟는 자는 많으나 지성소에
    들어가려는자는 거의 없죠
    들어가면 죽을것 같은 두려움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주님께서는 죽으라 하십니다
    죽어야 살리실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 지성소로 들어가는길이 좁은길이요
    구원의 길인것이죠
    북한에도 복음이 들어가 있고
    이제는 세계 끝까지 복음이 들어 갔다고 합니다
    성경에 오류가 있고 번역을 개떡같이 한 부분이
    있을지라도 그분의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는다고 하셨습니다
    악하고 악하고 악한것이 인간입니다
    선과 악은 공존 할수 없습니다
    꺼지지 않는 불구덩이 같은 지옥은 없더라도
    이미 이땅에 지옥과 천국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이땅에서 천국살이를 누리다가
    생을 마감 할때 하늘의 천국으로 이동할뿐입니다
    다른 종교에 구원이 없는것이 아니라
    나 이외에는 하나님께로 갈 길이 없다 하셨으니
    그 길로 나아갈밖에요
    편협하다 해도 할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생각일뿐입니다
    나를 지으신이가 나에게로 오라하시는데
    토달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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