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원하지 않는 교회 출석

by 사랑에빚진자 posted Jan 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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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연히 유트브에서 목사님 설교를 접한후로

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목사님의 신앙기조가 저에게 많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릴적 여름성경학교를 개근하였었고 삶에 대한 질문들을 항상 품고 살았으며

대학교 시절 교회생활과 군대생활중에 나름 열심히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자 노력하였지만

예수님을 믿지않는 아내와 결혼하는 바람에 거의 20년간 교회와는 담을 쌓고 살아오고 있답니다.

교회생활은 하지 않았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은 저의 삶에 끊임없이 간섭하고 계심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사실 저도 건물교회자체에 목숨걸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말씀에 믿음의 지체가 서로 모이기에 힘써라고 말씀하고 있고 제 생각에도 예수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된 형제자매들이 모이기에 힘씀으로서 서로 교통하고 서로를 세워가는데 도움이 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와 교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예수님을 믿지않고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어릴적 동네에 사셨던 교회다니던 분의 세상적인 몰락, 헌금 등 돈 문제, 가정을 돌보지 않고 교회에 몰입하는 것, 뉴스등에서 보게되는 사이비, 이단 등의 부작용 등등)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교회에 나가는 것을 거부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서 가정에만 충실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때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었는데

지역교회라는 것에 대한 목사님의 성경적 견해는 어떠하신지요 ?

제가 잘 아는 친구가 교회에 염증을 느낀후에

"지역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곳은 "워치만 리" 라는 분의 생각을 많이 신봉하는 것처럼 보이던데요.

문제가 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과 영훈씨의 목소리가 저의 삶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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