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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02:00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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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천인님의 어머님께서 4월14일 목요일에 소천하셨습니다

17일에 전남/광주모임에 포스팅을 하셔서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일찍 혼자 되셔서 1남 5녀를 키우셨습니다

억척스레 논밭을 일구면서 어렵사리 살아오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투석을 하시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시다가 아버지께로 가셨습니다

누가 뭐래도 교회에 가지 않으셨던 분이 아드님이신 칠천인님이 잘된다는 말씀을 들으시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는 그리 찬송하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장례는 이미 치루었습니다

아마도 이제부터 칠천인님이 어머님의 빈자리를 몸으로 느끼실 것입니다

전남/광주모임에 들어가셔서 위로의 말씀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부조를 조금하기로 했습니다

부조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일주일동안 부조를 받겠습니다.              

한국: 우리은행 이경빈 1002-254-175865

미국: Sozo Community Church

       13236 Harvest Ridge Rd, Keller Texas 76244 U.S.A

paypal: discipleinmission@gmail.com

 

** <사는날까지>님이 목포에 다녀오시기로 했습니다. 동행을 원하시는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여행경비 일체를 교회에서 지원합니다

  • 칠천인 2016.04.21 08:37
    감사합니다 어머님 임종을 지켜보고 장례를 치루면서
    진짜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저룰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제가 5월 광화문집회에 참가합니다 그때 성도님 만나뵙고 찬송하며 예배합시다
    조의금이나 목포오시는것 감당하기어렵네요 이미 충분합니다
  • sozo 2016.04.21 20:39
    사람이 살며 하는 일들이 뭐 그리 대단한 것들이 있겠습니까
    그나마 좋은신 주님 안에서 거짓없는 인연을 맺은 작은자 공동체 회원들간에 기쁜 일이나 슬픈 일들을 함께 나누며 사시자구요
    뭐 돈이 없으실까 부조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거고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지나는 김에 들러 손한번 잡아보자는 겁니다
    부담갖지 마셨으면 합니다

    장례도 다 치루셨으니 정집사님이 가시면 막걸리나 받아놓고 어머니 이야기나 좀 들려주시구요
    두 분이 동갑네시니 사시는 동안 붙잡았던 세월과 흘려버린 시간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도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 가을에는 제가 목포로 갈테니 코 뻥 뚤리는 거로 홍어나 한 접시 사주십시오
    그리고 적어도 하루쯤은 같이 노시자구요

    이래저래 무례한 것이 있으면 용서하세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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