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서 인문학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오랜만에 다시 뵙겠네요

여러분들의 염려 덕분에 잘다녀왔습니다. ^^

2달이 짧네요

 

시즌2 시작하기 전에 유럽일정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독일 스위스는 종교관련 학생들과 공식 일정이 잇엇구여 그 다음은 그리스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이탈리아 스페인을 거쳐 프랑스 파리에서 일정이 끝낫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꼭해보고 싶엇던 일이 몇 가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종교건축물에 관한 부분였습니다.

 

유럽 여행의 90%는 문화(미술, 건축, 종교 등)를 즐길 수 있어야만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여자분들에게는 쇼핑도 재밋겠지만 문화를 모른다면 육수 없는 평양냉면입니다 ^^)

 

유럽의 문화유산이라고 대표적으로 회화와 건축물입니다.

유럽의 건축물이나 회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가지지 못한다면 여행에 즐거움이 반감될 수 밖에 없겟죠

 

서양 문화는 그 시작이 그리스 아테네이고 앞에서 공부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테네의 경우 페르시아와의 전쟁 이후 델로스 동맹을 결성하면서 다른 도시국가로부터 보호비를 거둬들이면서 많은 부를 축척하고 이러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문화가 웅성하게 됩니다.

당연히 기념비적 건축물을 짓게되고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파르테논 신전입니다.

파르테논 신전은 로마로 퍼져나가면서 로마의 신전 건축에 바탕이 되고 파르테논의 건축 양식을 모티브로 로마는 판테온을 짓게 되고 이 판테온은 프랑스로 이어져 파리 판테온이 계보를 잇게 됩니다.

이러한 건축 양식을 모방한 것이 미국의 국회의사당입니다.

 

즉, 파르테논이 할아버지가 되고 로마 판테온은 아들 그리고 파리 판테온은 손자가 됩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은 짝퉁 ㅋㅋㅋ)

 

유럽전통의 건축물은 문(gate)가 건축물의 중심이 됩니다.

문(gate)중심 건축물을 파사드(Facade) 중심 건축물이라고 하며 이 파사드계열의 시초가 바로 파르테논입니다.

반면에 중근동의 건축물은 우물 또는 분수를 중심으로 건축물이 회랑처람 둘러쳐지는 기본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행태의 건축물을 파티오(Patio)형식이라고 합니다

 

먼저 네 개의 건축물을 비교해서 보겠습니다.

 

 

Screenshot_2016-06-21-17-03-09-1.png

                                                                             (파르테논 / 로마판테온 / 파리판테온 / 미국회의사당)

 

 

보기만 해도 아시겠죠?

2500년전에 지어진 파르테논, 2000년전에 지어진 로마판테온, 270년전에 지어진 파리의 판테온 그리고 200여년전에 지어진 미국 국회의사당입니다

 

파르테논 신전에 나지막한 돔이 추가된 형태가 로마판테온이고 돔이 더 높아진 것이 파리 판테온이고 돔이 커진 것이 미국 국회의사당입니다. (간단하죠? ^^)

 

파르테논의 파사드가 후대 유럽 건축물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이러한 영향아래 있는 건축물을 우리는 수없이 찾아 볼수 잇습니다.

 

 

0 파르테논

 

2016-05-12 20.44.30.png

 

 

 

먼저 파르테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성서인문학 그리스편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아테네는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이후 많은 도시국가들을 델로스 동맹에 참여시키게 되고 보호비 명목으로 많은 자금을 끌어들이면서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짓게되고 그중 가장 중요한 건축물이 바로 파르테논 신전입니다.

 

 

 

파르테논은 기원전 490년 아테네 중심부의 언덕인 아크로폴리스에 새워진 선전으로 아테네의 수호신인 아테네여신에게 봉헌된 신전으로 원래 아테네신전 자리이 있었지만 페르시아에 의해 파괴된 후 기원전 490년에 재건축된 건물이 현재의 파르테논 신전입니다.

6세기에는 교회로 쓰였고 오스만에 정복된 15세기에는 모스크로 쓰이다가 베니스와 오스만제국과의 전쟁와중에 화약이 터져 크게 부서진 후 지금도 복구중입니다.

 

건축사에서 보자면 파사드 계통의 건축물의 기원 또는 표준이 됩니다.

 

* 사도행전에 사도바울이 아테네에서 설교를 한 곳이 바로 파르테논 신전 입구로 지금도 바울 기념동판과 바울기념 교회가 입구에 새워져 있습니다.

 

20160710_180734 (1).png

          (파르데논 입구에 새워진 사도바울교회 / 파르테논 중턱에 바울이 서서 전도를 했다는 자리에 새워진 표지석)

 

 

 

0 로마 판테온

 

Screenshot_2016-02-16-20-45-24-1.png

                                                                                       (핸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별로내요)

 

 

로마 판테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르테논신전의 입구형태에 돔이 붙는 형식입니다.

일단 돔 또는 아취의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은 로마시대부터입니다.

그리스의 경우 아무리 건축물이 크더라도 기둥으로 건축물을 지탱하는 형태입니다

건축물이 크면 클수록 기둥이 많아져야하고 그렇다면 기둥에 의해 사용면적이 작아지고 건축물 내부가 사용에 제한이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는 도시국가이기 때문에 몇천명정도의 수용시설이면 충분하지만 세계제국인 로마는 그리스 정도의 건축물로는 수용에 한계가 생기겠죠

그래서 발달하는 것이 돔과 아취입니다.

고대 그리스 건축물은 아무리 크더라도 아취나 돔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돔의구조는 초기 완만한 각도를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돔의 각도가 높아질 경우 무너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초기로마의 돔은 대부분은 완만한 각도를 가지게 됩니다.

로마 판테온은 초기 로마의 돔형태의 교과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http-%2F%2Fdarkwing.uoregon.edu%2F-klio%2Fim%2Fre%2Fcities-Italy%2Fpantheon_aerial1.jpg

 

 

로마의 판테온은 명칭처럼 여러신을 모시는 만신전으로 지어졌습니다.

125년 지어졋으며 세계의 모든 신을 모신 신전으로 지어졌으며 둥근 돔은 우주 또는 하늘을 뜻하는 형태라고 전해집니다.

 

*판테온(Πάνθειον)은 Πάν(팬/모든), θεὸς(기독교에서 하느님 테오스)+ον(위치, 장소)

세단어의 합성어로 모든 하느님의 (신)전이라는 뜻입니다.

 

7세기 이후 지금까지 교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잡신을 모시던 성황당이 교회로 쓰여지니 이상한가요??

조선후기 천주학의 근거지가 불교의 암자인 것은 아시나요?

경기도 퇴촌의 천진암은 초기천주학의 근거지로 정약용 삼형제와 권철신 등 천주학을 믿는 선비들의 근거지 였고 조선 조정의 박해를 피해온 천주교 신자들을 천진암 스님들이 끝까지 보호하다 천주교 신자들과 함께 스님들까지 수교를 당하고 폐사가 되버렸습니다.

초기 기독교는 불교 스님들의 보호를 받았는데 사찰에 가서 부처귀신 쫓아낸다고 이상한 짓하는 애들은 역사 공부 좀 해야합니다.

 

 

0 파리 판테온

 

20160711_045738.png

 

 

제가 가장 좋와하는 파리의 판테온입니다.

파르테논 신전이 일자형태의 파사드 건축물이고 로마 판테온이 파르테논의 파사드에 돔이 붙여진 형태라면 판테온은 로마판테온 형태에 십자가가 붙어진 형태입니다.

제가 성서인문학에서 잠깐 전통적 예배당 형태를 설명드리면서 5세기 이후 모든 성당의 형태가 위에서 보면 십자가 형태로 지어졌다는 설명을 잠깐 드린 적이 있습니다.

(바티칸부터 명동 성당까지)

파리 판테온 역시 처음에 성당으로 지어져 십자가 형태를 가지게 됩니다.

파리 판테온은 1764년 루이15세가 짓기 시작하였지만 공사 중이던 1789년 프랑스대혁명을 맞아 형태와 내용이 변경되어 버립니다.

기독교 십자가(✞) 형태가 그리스 숫자 십(+)으로 형태가 바뀌고

신(하느님)을 모시기 위한 건축물에서 인간을 위한 건축물로 바뀌게 됩니다.

 

20160711_044558.png

                                    (성당건물의 표준인 바티칸 성당을 보면 성당의 형태가 십자가인 것을 알수 있습니다)

 

 

20160711_044129.png

                                                             (파리 판테온을 보면 십자가가 아닌 그리스 십자형태인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성모상이 있어야 할 자리에 자유와 이성을 상징하는 마리앙상이(머리에 자유민을 상징하는 뿔형태의 모자를 쓰고)

 

돔의 정 가운데에는 지구의 자전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푸코의 추가 설치되어 있고

 

성자들과 왕들이 안치되던 지하에는 인문학과 과학으로 대변되는 인간이 신과 성자의 자리를 차지하게됩니다. (퀴리부부(이양반들은 폴란드 출신 아닌가??), 볼테르, 앙드레 말로, 빅토르 위고, 알렉산드 뒤마 등등 과학과 인문학을 상징하는 인간의 차지가 되버립니다.

 

20160711_052459.png

(왼쪽 상단부터 = 중앙에 설치된 푸코의 추 / 퀴리부인의 묘 /  여러 분야의대가들의 묘 / 두마의 묘

완쪽 하단부터 = 애밀졸라의묘 / 빅토르 위고의 묘 / 애밀 졸라의 묘 / 루소의 묘 - 모두 핸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저질이네요  지송)

 

 

파리 판테온은 ‘신은 필요 없다 인간이 먼저다’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좀 비약이 심한가요?? ^^)

 

20160711_050500.png

(보통 성모 마리아나 예수의 십자가가 새워질 중앙에 자유의 소녀상이 새워져 잇습니다 /  셀카로 찍어서 얼굴이 넘 크네요 ㅜㅜ)

 

 

* 이번 여행에서 일부러 파르테논, 로마와 파리의 판테온을 보기 위한 목적도 잇엇습니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겠죠

건축사에서 로마와 파리의 판테온은 어떤 건축물보다 중요성을 가지고 있고 파리 판테온은

바스티유감옥도 남아있지 않은 현재 프랑스혁명을 상징하는 가장 중요한 건축물인데에도 거의 동양인들은 방문하지 않고 있더군요

안내를 해준 분도 20년만에 판테온을 가자는 사람은 처음 이라면서 왜가냐고 물어볼 정도로 거의 방문하지 않는 곳이지만 제가 이번 여행에서 가장 감동적인 장소였습니다.

(중국인들 한국인들 없어서 정말 좋왔고(^^) 너무 조용하고 공부하러 오신분들만 몇분 계셔서 충분히 즐길수 있었던 시간였습니다 - 안내해준 분에게 지하에 내 묫자리 보러 왓다고 농담을 하면서 서로 낄낄데고 웃었네요 ㅋㅋㅋ)

 

------------------------------------------------------------------------------------------------------------------------------------------------------------------------------------------------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성서인문학 다시 시작합니다.

중간중간 조금씩 여행를 남기겟습니다.

  • 차영배원주 2016.07.11 02:02
    김샘 시작 하셨군요.
    그리스 로마 프랑스로 이어지는 문명의 맥락을 알 것 같네요.
    건축 미술을 통해서....
    파리 판테온읕 신화를 벗어버렸네요.
    지금 유럽네서 신화에 옷입혀진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가요?
    궁굼... 감사합니다.
  • 쥰(joon) 2016.07.11 03:04
    로마카톨릭, 동방정교회, 독일 개신교, 영국 국교회까지 성서를 의미적으로 받아들이지 결코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에서도 구약을 신화로 보고 새로운 역사를 써야한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국 일부 복음주의 교회를 제외하고는 성서를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쓰레기들은 없습니다.
    유럽에서는 보통 대부분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문화적으로 기독교인이라는 것이지 정기적으로 예배를 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한국에서 관습적으로 제사를 지네지만 자신이 유학자라는 인식이 없는 것과 마찮가지랄까요?
    보통 세번 교회에 나간다고 하죠. 세례받으러 결혼식하러 그리고 죽어서 .....
  • 삼막골 2016.08.24 10:03
    책을 한번읽었을때랑..두번째읽을때 느낌이 다르듯이..
    또다시 읽는데..제가 여행하는느낌..재밋어요
    건축물을 보면서..그시대 사람들.. 정말 대단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2 종교철학56편(시즌Ⅲ) - 유태교와 예수 4 / 열심당 개인적인 문제로 지금까지 글을 올리지 못횃습니다 유태교와 예수편을 끝내지도 못하고 시간만 질질 흘렀네요 지송 지송 ^^ 오늘은 ‘유태교와 예수’편의 마지막 ... 4 file 2017.08.01
61 종교철학55편(시즌Ⅲ) - 유태교와 예수 3 / 엣세네파 0 엣세네파와 쿰란공동체   엣세네파라고 하면 광야에서 침례(세례)를 주는 요한을 생각하게됩니다. 이것 저것 공부하신 분들은 아마도 사해사본 또는 쿰란공동체... 3 file 2017.01.31
60 종교철학54편(시즌Ⅲ) - 유태교와 예수 2 / 바리새파 0 바리새파란?   오늘은 유태교와 예수의 관계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전에 당시 유태교의 주요한 분파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겟습니다. 다 아시는 내용이겟지만 ... 7 file 2017.01.21
59 종교철학53편(시즌Ⅲ) - 유태교와 예수 1 / 들어가는 글 유태교에서 태어난 기독교   오늘부터는 유태교에서 어떻게 기독교가 탄생했는지 알아보기로 하겟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신학을 전공한줄 아시는 분도 계시지만... 8 file 2017.01.04
58 종교철학52편(시즌Ⅲ) - 톨스토이 복음서 자동차가 가장 휘발유를 많이 먹을 때가 출발할 때라고 합니다. 두달 넘게 쉬다가 성서인문학을 시작하려니 연말에 신혼이라 시작이 어렵네요 여러분들과 약속한 ... 4 file 2016.12.26
57 시즌Ⅲ를 시작하면서.... 제 맘데로 여행가면서 쉬게되면 한시즌을 끝내고 다시 시작하고 반복하게 되네요 2달을 쉬고 시즌Ⅲ를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번 시즌은 아마도 길게 가지는 ... 6 2016.12.07
56 방학 공고 ^^ 제가 개인적인 행사로 잠시 성서인문학이 중단되어서 죄송합니다. 내일(11월3일-11월29일) 유럽(스페인)으로 출국하는 관계로 이번달 성서인문학은 잠시 휴강하겠... 1 2016.11.02
55 종교철학51편(시즌Ⅱ) - 역사 예수 찾기3 전번 시간과 마찮가지로 회색 검은색 어록중 대표적인 것 한두개를 소개해 드리고 마지막 시간에 총정리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개인적인 사고(?? ^^)때... 4 file 2016.10.06
54 종교철학50편(시즌Ⅱ) - 역사 예수 찾기2 전번 시간에 웨스타연구소에 대해 간략히 알아봣습니다. 오늘은 예수세미나의 진행과정과 결과 그리고 근래 이뤄지고 있는 학자들의 역사예수연구에 대해 간략히 ... 4 file 2016.09.27
53 종교철학49편(시즌Ⅱ) - 역사 예수 찾기1 오늘 주제가 주제니 만큼 제 주장이 좀 강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이해하시고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만 취하시기 바랍니다.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으시면 비... 5 file 2016.09.15
52 종교철학48편(시즌Ⅱ) - 사도신경 개인사정으로 어찌어찌하다보니 2주를 쉬었네요 죄송합니다. 사실 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정신이 좀 없었네요   전번시간에 고지해 드린대로 오늘은 사도신경... 6 file 2016.09.05
51 종교철학47편(시즌Ⅱ) - 십계명3 ◎ 이웃에 대한 계명   ○ 5계명   כבד ​- 무겁게(해라) את - 을 אביך - (네) 아버지 אמך - (내) 어머니   너희는 부모를 공경하여라   5계명의 부모에 대한 명령은... 4 file 2016.08.16
50 종교철학46편(시즌Ⅱ) - 십계명2 2편에서는 하느님에 대한 계명에 대한 해석을 하고 3편에서 이웃과의 계명를 진행하겟습니다. 주기도문과 마찮가지로 원문을 느낌에 가깝도록 해석해드리고 내용... 3 file 2016.08.11
49 종교철학45편(시즌Ⅱ) - 십계명1 중세시대까지는 십계명이 하늘에서 모세에게 휙 던져준 것으로 인식하고 잇어지만 역사연구와 문헌연구가 발전하면서 출애굽과 모세라는 인물인 역사적 사실이 아... 6 file 2016.08.05
48 종교철학44편(시즌Ⅱ) - 주기도문2 주기도문의 본문 분석   1편에서 주기도문의 유대교적 배경을 알아봣습니다. 오늘은 본문에 대한 분석을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성서의 문서비평과 가설 등에 대... 7 file 2016.07.27
47 종교철학43편(시즌Ⅱ) - 주기도문1 주기도문 (예수의 기도와 유대교 기도)   이번주와 다음주까지 주기도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아마도 기독교인이라면 주기도문은 모두 외우고 ... 15 file 2016.07.18
» 종교철학42편(시즌Ⅱ) - 모든 신을 모시는 판테온 오랜만에 다시 뵙겠네요 여러분들의 염려 덕분에 잘다녀왔습니다. ^^ 2달이 짧네요   시즌2 시작하기 전에 유럽일정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독일 스위스는 종교관련... 3 file 2016.07.10
45 종교철학 41편 - 성서의 저자 4 (번외) ◎ 야고보서   ‘1장 1절의 인사말 외에는 편지다운 특징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 저서는 구체적 상황에 관한 언급없이 윤리 도덕적인 훈계를 별 순서 없이 늘어... 8 file 2016.04.18
44 종교철학 40편 - 성서의 저자 3 (번외) 전편에서 계속......     ◎ 마태복음   ‘히에라폴리스의 주교 파피아스(60-130년경 생존)와 그의 설을 따른 프랑스 리용의 주교 에이레나이오스(130-200년경 생존... 4 file 2016.04.17
43 종교철학 39편 - 성서의 저자 2 (번외) 전편에서 계속됩니다.   ◎ 예레미야   예레미야서는 단번에 쓰여진 것이 아니다. 예레미야서는 시문(詩文)으로 쓰여진 신탁(神託)과 전기적 이야기들 뿐 아니라 ... 2 file 2016.04.12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