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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살고있는 정종광입니다.
닉네임은 사는날까지이고요. ㅎ
지금까지 두 교회를 섬겼지만 지금은 섬기는 교회가 없네요. 마음이 아파서 길게 말씀은 드리지 못하지만 간절히 교회가 그립네요. 진짜 하나님 말씀을 경외하는 그런교회?, 하나님을 백성들을 주님의 맘으로 치리하는교회?
이 시대에 주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모든것을 버리는 그런교회? 적어도 주님의 뜻이 아닌것들은 과감히 버리는 그런 교회? ㅎ 꿈이라고 말씀하지 마시고 우리 그렇게 만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해봅니다.
  • 살림살이 2015.10.30 08: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사는날까지 2015.10.30 17:44
    반갑네요.
    일본에서 사시는군요.
    일본에서도 같은맘으로 예배 드릴수있는 날이 빨리 도래하기를 바래봅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0.30 08:45
    안녕하세요^^
    반갑게 맞이 하는것이 왠지 그리 기쁘지만은 않다는것이
    모두의 마음일 것같아요
    '사는날까지'님의 마음을 백퍼 공감하는 바이며
    저또한 '교회생활'은 이제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 교회를 하루아침에 박차고 나왔지만
    그렇다고해서 제가 전보다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 봤을때...
    그렇지도 않다는 것이죠
    .......
    저는 지금 어떻게 보면 교회 안에 있을때보다
    더 힘든 갈등을 겪고 있는것도 같아요
    사람 많은 시장에서 엄마 손을 놓쳐버린 느낌?
    교회에서 여전히 봉사하고 찬양하고 전도하는
    친구를 부러운 마음으로 볼때도 있구요
    저만 그런가요? ;;
    잘하고 있는건지
    잘할수 있을지
    이러 저러한 생각들이 왔다갔다하네요^^
    하여튼 반갑습니다~^^
  • 사는날까지 2015.10.30 17:49
    반갑습니다.
    부천에 계시네요?
    부천 어디쯤인지? 고광동도 부천인데.ㅎ
    제가 월드컵 경기장쪽이라 가양대교 건너면 가까워서 말씀드려보네요.
    아무쪼록 쉽지않은 결정에서오는 어려움들 잘 극복해 내시고 하니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보자고요.
  • sozo 2015.10.30 12:40
    북가좌동에 사신다구요?
    반갑습니다. 저도 그곳에서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신자들은 꿈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니 이상적인 교회를 꿈꾸시는 건 매우 자연스럽죠
    주님 안에서 함께 힘을 모으시자구요^^
  • 사는날까지 2015.10.30 17:58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하나님안에 계시는것 같아서 좋고요.
    무엇보다도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저에게는 많은 위로가 됩니다.

    이 시대의 상처투성이들의 성도도들 성령님안에서 잘 이끌어 주셔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곳에 우리 모두가 머물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강건하시길 축복합니다.
  • canaan 2015.10.30 18:12

    반갑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아닌것들은 과감히 버리는 교회만들기에 동참합니다. ^L^

  • 사는날까지 2015.11.02 05:21
    canaan님 감사합니다.

    지금 머무는 곳에서 제가 있는곳까지 얼마나 떨어저 있는건가요? ㅎ 멀지 않았음 좋겠네요.

    멀더라도 동참하신일 감사하고요.
    내년 2월쯤엔 인천에서 뵐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강건하십시요.
  • 아속 2017.06.14 03:35
    저도요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대형교회서 나온저는 어렵네요 ...
  • sozo 2017.06.14 06:57
    이집트를 나온 후에는 광야길로 접어듭니다.
    광야길을 가는 건 여러가지로 어렵지만 그 가운데 하느님의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함께 하시는 하느님을 경험하시는 기대로 사시는 날들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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