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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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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계신분?..................사시는분~~~~

메아리만 들려오는듯 하네요.ㅎ

분명 황목사님 설교 들으시며 에피소드까지
들으신분 계실것 같은데 빨리 자수하세요.

자수하여 광명 ? 저를 외로움에서 탈출 시켜주세요.녜?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1.08 10:38
    제가 사는 곳은 부천 입니다
    작은자 인터넷 교회에 들어오기전에
    저 개인적으로 집에서라도
    저와 뜻을 같이 하는 자 들과 모임과 예배를
    갖는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해 본적이 있었는데요
    그것이 쉽지가 않았어요
    일단 제 주위에 나같이 이상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러던차에 작은자 교회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거기에서도 부천과 가까운 지역 모임을 찾았지만
    그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부천에 인구가 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찾으니까 없네요;;
    서울은 더 사람이 많을텐데
    이렇게 사람이 없는 것에 저도 이상하다 못해
    신기하게 보고 있습니다
    사는날까지님의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이 되네요;;
    제가 외롭다고 하니까
    베짜마 이종화 목사님께서 그러시대요
    어짜피 우리가 가는 이 길은
    고독한 순례자의 길 이라구요
    맞는 말씀이신데요
    그래도 혼자 외롭게 가는것보다
    뜻을 같이 하는 믿음의 동역자들과
    재미나게 믿음생활 하고 싶어요~~~ㅎㅎ
    서울. 부천에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목마르신분~
    글좀 남겨주시고 가입해주세요~~~♡^^
  • 시냇물 2015.11.08 17:49
    너무 외로워 하지 마세요.
    의인은 언제나 소수, 그래서 작은자 교회죠,
    그래서 저는 어제 시간을 내서 인천 베짜마카페을 방문하고 같이 예배도 드렸습니다.
    시간 내서 타 지역 분과 좋은 만남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1.08 18:22
    시냇물님~
    하필 제가 없을때 방문하셨었네요
    꼭 뵙고 싶었는데요......
    의인은 소수...
    맞습니다~!
    근데 저는 아직까진 속물적인 제 본성을
    버리질 못하고 있으니
    아직 갈길이 험하고 먼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릴게요
    아는것도 쥐뿔 없으면서 덜컥
    교회를 나와놓으니
    옳던 그르던 그나마 갈급해서 들으려 애쓰던
    성경공부도 이젠 전무한 상태라
    이젠 뭐든지 저혼자 해결해야 하는지라
    여러가지가 좀 힘든 상황이네요
    내공이 있으시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같이 신앙 년수가 얼마 안된자로서는
    독학이 쬐깨 힘드네요^^;;
    어쨌거나 하나님께서 의에 길로 인도해
    주시겠지요~
    저는 그저 노력할뿐~^^;;
    에공 힘들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1.08 18:55
    사는날까지님~
    혹시 인천 베짜마 카페 예배 동참은
    어려우실까요~?
    하루를 걍 하나님께 바친다는
    생각으루다가~^^;;;
    ...............................................
    좀 멀긴 멀쥬~? ;;;
  • sozocw 2015.11.12 23:52
    창원도 홀로아리랑입니다. ^^
    언젠가는 성도님들 생기리라 믿고 하루하루 즐거이 보내고 있습니다.
    사는날까지님께서도 힘내시고 뜻을 같이 하는 믿음의 동역자들과 유익하게
    믿음생활하는 작은자성도 되시고 좋은인연으로 잘 엮어 가시길 원합니다. ^^
  • 하은사랑 2015.11.14 08:48
    안녕하세요? 서울 노원구에 삽니다. 작은자교회와 비밀해제로 날마다 천국입니다^^ 반갑습니다~
  • sozo 2015.11.14 09:31
    하은사랑님 반갑습니다
    날마다 천국이시라니 좋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괃을 돌립니다
    사는날까지 님이 외롭다고 하셨는데 서울지역도 이제 외롭지 않게 되었습니다
    자주 방문해 글로 마음을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끔 사진도요^^
  • 사는날까지 2015.11.14 17:01
    오! 하은사랑님 반갑습니다.ㅎ
    먼저 서울에 계신분에 응답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쉽지않은 응답이라 여겨저서 더욱 그렇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기까지 참으로 힘들었거든요.
    사람 만나기가 힘들다라는게 절실히 느끼고는
    두려워 지더라고요.

    그나저나 우리 하은사랑님도 우여곡절끝에 황목사님
    말씀으로 위로받고 계시나보네요.

    황목사님 말씀데로 날마나 천국이라니 얼마나 말씀에 굶주렸는지 쬐끔은 알것같습니다

    이제 서울도 동지가 생겼으니 좋네요.
    당장이라도 얼굴뵙고 차한잔의 여유를 느끼고싶은데
    지난 주 부터 감기에 몸살이라서 미뤄야 겠고
    제 연락처를 남깁니다.

    제 이름은 정종광입니다. 전화는 010-4228-2535이고요
    사는곳은 서대문구 북가좌동입니다.

    하은사랑님뿐만 아니라 서울에 계신분 언제든 환영합니다.
  • 아속 2017.06.14 03:34
    저는 중화동 인데요 ..예배드린다면 참석 하고싶네요
  • sozo 2017.06.14 06:54
    예배를 드리지 않아요. 현재 예배는
    토요일 저녁에 방송으로 참여하고 계시구요
    일요일 비밀해제 방송에 참여하시는 것으로 함께 하고들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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