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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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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서식하는 사는날까지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12월6일 오후3시에
경기.인천지역 모임에 참석하려합니다.

그동안 작은자교회 성도 모임에 한번도
참석치 못해서 얼굴도 익힐겸
서울에서 인천지역으로 모이러 가네요.^^

혹, 인천으로 번개 모임에 참석하실분은
010-4228-2535 정종광 저에게 연락주시면
차편 도움을 드릴수 있습니다.

모임 장소나 그밖에 도움은
010-8712-8963 이종화목사님께
연락하시면 도움드립니다.

참고로 하은사랑님도 이번에 참석할 예정이니
많은분들 이번 기회에 얼굴한번 보여주시죠?^^

그럼 모든 지역에 계시분 샬롬^^
특히 서울에 계신분은 쬐끔 더^^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01 22:18
    이 웹사이트에 가입하셔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시던지 아니면 비회원으로 눈으로만 참여를
    하시던지 간에
    일단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적어도
    한국 교회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실 수 있는
    눈과 귀가 열려 계신 분들이라고
    확신합니다
    무슨 이유로든지 아직 교회에 몸담고 계신
    분들도 계실것이고 저처럼 이미 자유로운
    영혼이^^ 되신 분들도 계실테지요
    하지만 어떠하든지간에 우리에게 동일한 것은
    이제 우리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진리와 비진리의 싸움에 동참하였으니
    반드시 깨어있어서 잠자고 있는 교회,사회와
    맞서 싸워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지요.
    어떻게 하느냐고요?
    이미 우린 시작을 했다고 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성령을 훼방하고 있는
    이땅의 교회를 살리고 치유해야겠지요
    그안에서 주여! 주여! 외치는 자들에게
    진리를 흘려 줘야 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이자구요!
    모여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의 일을 모색해야 겠지요
    온세상을 구원코자 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한뜻이 되어봅시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01 22:34
    우린 모두 베데스다 연못에서 누가 나를 못에
    던져 넣어 주기만을 바라는 신앙생활을
    해오지 않았습니까?
    예수께서 우리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십니다
    연못에 우리를 넣어줄 다른 어떤 사람을
    기다리다가는 끝내 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린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오직 믿음으로만
    오직 기도로만 이라는
    거짓 선지자의 말에 놀아나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우리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것, 잘못알아 왔던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눈과 귀가 열리길 기도하고
    열심히 알아가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려야합니다
    (왕따나 이단 취급 받을 확률이 아주 높긴 합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아닐까요?
  • 사는날까지 2015.12.03 16:40
    새로 시작하기가 쉽지만은 않을거라
    여겨집니다. 제 경우가 그렇거든요.

    남은것이라곤 상처투성이의
    믿음뿐인데 시작하기가 두렵겠죠.

    같은 상처를 받을까봐 꺼려지는건
    어쩔수없는 자기방어에 가깝고
    심지어 교회를 옮기더라도
    6개월후에 등록하는분들이 많은게 사실이거든요.

    주인을 잃은버린 개들이 생각납니다.
    몰골하며. 경계심하며....
    오직 주인에게 촛점이 멈춰버린.....
    다른이에게 쉽게 자리를 내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가족처럼 인내로 품고
    주님의 맘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이 시대가 낳은 아픈 환자들..
    치료가 절실히 필요한 성도들에게
    쉼을 줄수있는 작은집과 작은 병원이되는
    작은자교회의 역할이였음 좋겠습니다.
  • 차영배원주 2015.12.03 22:47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가뭄을 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의 옛 닉네임이 시내물 이었거든요.
    작은자들이 어렵게 시작한 것이지만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샘이 마르지 않는 믿음을 이어 갑시다.
  • sozo 2015.12.03 17:38
    목사가 아니라 여러분 모두가 서로 세워가는 교회를 꿈꿉니다
    서로 위로가 되고 서로 사랑을 하는 그런 신앙공동체 말입니다
    마음을 열고 말씀을 해주신 시냇가에심은나무님이나 속얘기를 듣고 마음을 함께 해주신 사는날까지님이 고맙습니다
    우리 이렇게 조금 느리지만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하는 공동체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이라도 만나구요
    만나서는 우리 좋으신 주님 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자구요
  • bezamah 2015.12.03 17:45
    어제는 겨울들어 가장 많은 눈이 이곳에 내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잠시지만 함박눈도 보았는데
    다행히 아주 많이 오지는 않았고
    비가 내리면서 쌓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선지 밖에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움츠러 들어 다니시는 분들이 밖에 보입니다.

    그렇지만
    마음만은 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영혼 깊은 곳에서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나누는 삶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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