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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분들은 그러할 듯 합니다.
무덤 속 평화만 있네요. 거짓된 평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스포츠 연예 드라마...
차마 여기에 쓸순 없지만 영화 내부자 대사가 생각나네요.
몇일 동안...아니 3년 전부터 마음의 멍이 너무 큽니다.
세월호는 결정타였고...이제 아파하지도 말라네요. 울면 감시한데요. 아픕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1 08:46
    아직 깨어 나려면 멀었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나 더 터지고 터지고 해야 알아 차릴까요
    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 사는날까지 2016.03.06 05:44
    올바른 정신을 갖고 살기란 힘든 세상입니다.
    성경은 세상은 갈수록 사랑이 식어간답니다.
    말씀대로 이뤄진다 생각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필요한곳에
    작은자 교회의 성도들이 녹아나져야 할때라고 보는게
    차라리 속이 편합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9 01:26
    쌈닭님...
    그 마음의 멍이라는거...
    교회에서 생긴 멍인가요...?
    괜찮으시다면 내막을 공개해 주세요
    제가 글을 자꾸 올리는 것도
    혹시 저같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지금이라도 알아서 대처하시라는 의미가
    많이 있습니다
    다 알것 같지요~?
    천만에요
    지금 교인 8,90퍼센트가 맹인, 소경, 무뇌아
    들입니다
    쌈 잘하시잖아요~
    쌈닭은 싸워야죠~!


    아닌가요?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9 01:58
    앗! 실수~
    맹인이나 소경이나 같은 말이죠?^^;;
    귀머거리로 정정합니답!
  • 쌈닭 2016.03.09 06:51
    아 그리고 80~90%가 아니고요. 99%가 소경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복음을 훼손하고 그리스도에게 반역하는 성전건축과 십일조를 걷는 사단의 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잖아요? 하늘에 소망을 둔 자들만이 눈을 뜬거구요. 세상적 성공에 대해 집착하고 양심 팔고 사는 자들은 하늘을 보는 자가 아니고 세상을 보는자이기에 소경입니다.
    하늘은 그리스도의 왕국이고 자신의 몸을 내주실 정도로 사랑하는 질서가 있는 곳.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형제들만 있는 그 곳. 아버지와 함께 하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아는 자들만 있는곳. 그런 소망을 품은 자들만이 눈뜬자들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요.^^
  • 쌈닭 2016.03.09 06:36
    교회, 가족, 지인, 사회 전체적으로 받은 상처라고 봐야죠.
    교회에 대해서는 저도 모태신앙으로 자랐고 주일성수와 십일조 내는게 신앙생활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자랐습니다. 최근에서야 이런 것들이 신앙의 본질이 아니고 오히려 복음의 본질을 훼손시키는 반역행위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진실에 눈을 뜨게 되니 ...결국 저만 괴로워 지더군요. 권사님이신 제 어머니는 저보고 이단이라고 하십니다. 제가 근거를 들이대면 귀를 막고 듣지도 아니하십니다. 아직도 자식들의 세상적으로 잘된 일에 대해 교회에 감사 헌금 하시는 기복신앙을 가지신 전형적인 그냥 종교인이시죠.
    회사에서도 신우회 선배님들 계시는데...이런 얘기하면 그 다음 부터 저를 피합니다. 근거 없이 그냥...우리 목사님이 어쩧고 저쩧고...
    그런데 주일성수와 십일조 문제 뿐만 아니라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해 관심 갖는 것을 자칭 크리스천들은 비난한다는게 더 마음의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수정권이 해왔던 자유와 인권 탄압 그리고 수 많은 의문사들...최근의 세월호 사건만 봐도 저는 당연히 크리스천이라면 아파하고, 묻혀져 가는 진실에 대해 안타까워 할줄 알았습니다. 아니더군요... 본인이 분을 내는게 말씀에 어긋나고 권세에 굴복하라는 말씀을 들이대며 침묵하는것을 하나님 뜻이라고 합니다...미치고 펄쩍뛸일이죠...
    제 개인적으로 불합리하고 부당함에 대해 참고 넘기지 말자는 신념이 있어서 쌈닭이라고 지었습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9 07:49
    기독교도 아니고 개독교도 아니고
    제가 볼땐 악마교가 맞습니다 맞고요~
    일단 악마교의 꼬리표를 떼어 내시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대화가 불가능 한건 뻔한 것이고
    성격만 더러워집니다.. 하여튼...
    그 안에서는 영적인 혼란과 싸움만 있을뿐
    구원과 상관없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들을 우리가 돌이킬 수도 없을 뿐더러
    우리도 거기에 섞여 있을 수 없습니다
    그들과 연을 끊으니 얼마나 편안한지
    보는 사람마다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합니다
    ...........................................................;;;;
    이제는...그들을 욕하고 비판하고
    답답해하고 슬퍼할 때는 이미 그 단계가 지났고요
    앞으로의 일을 생각할 때 입니다
    ................................
    그것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과는 다른 믿음의 길을 가는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해왔던 수많은 잘못된 것들을
    끊어내고 새롭게 한다는 것 말입니다
    몸이 기억하고 가슴이 기억하고
    머리가 기억 할거란 말입니다
    하지만 해나가야지요
    우리가 잘 해나가면서
    나아가 우리의 가족도
    끌어 와야죠
    우리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절대 뒤돌아 보지 마시고
    아파하지 마시고
    묵묵히 우리의 길을 갑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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