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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듣기:::이사야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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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영배원주 2016.03.15 19:59

    오픈닝멘트(opening ment) 를듣고.
    한국에서는 오픈닝멘트 클로싱멘트 등 뉴스타임에 많이 쓰는데 브로큰잉글리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영어는 문와한 이니까...
    바둑대결 AlphaGo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더 부정적 견해를 갖고 있거든요.
    AI개발은 시작단계에 불과하고 앞으로 더 업그레드되면 인간이 절대로 이길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세돌이 5전중 1승을 거둔것도 기적같은 일이지요.
    6년전쯤 켄올레타(김우열역)의 Googled(구굴화되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구굴화되면 지금의 세상의 종말을 가져온다는 부정적 견해를 이야기 하고 있거든요.
    지식정보화 때문에 영국의 브리테니카도 사라졌지요. 국어 영어등 종이인쇄된 사전은 사라진지 꽤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사라질 것들이 더 많을 것 입니다. ebook때문에 종이책도 사라질테고...
    구굴 이사로있는 레이커스와일이 쓴 "특이점이온다"는 방대한 기술적 인문학 서적인데 어렵고 닌해한 부분이 많아서 가방끈 짧은 제가 소화하기에는 힘든 것이었지만 핵심 맥락은 이해할 수 있었고 인류의 미래에대해서 장미빛 청사진을 내 놓았습니다.
    축적된 기술벌전의 대 폭발로 빅뱅처럼 경이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라고 합니다. 2045년(?)을 전후해서...
    그런데 저는 소름이 끼쳤습니다. 의롭지 못한 인간이 이를 이용하면 어떻게 될까가 두려워서요.
    완악한 자본주의+IT=사탄, 저는 자본주의를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맑스도 저는 읽어본적도 없어요.
    우선 이 것을 대항할 수 있는 것은 "의로운 사람 + IT기술"이라 생각해서 특히 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접근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작은자교회의 보통사람들도 전문은 아니드라도 IT기술을 이용한 sns, 불로거, 카페등을 배우고 대비하는 것도 필요하다 봅니다.
    마지막때(심판의날)이 곧 온다해도 세상에서 우리가 해야할 몫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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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영배원주 2016.03.15 21:57

    "쉼(안tlr)"에대한 말씀에 대하여~
    쉼네대해서는 제가 40대 중반부터 많은 생각을 해왔거든요.
    학벌이 별로여서 독학으로 전자무선기술을 열심히 공부하여 자격증도 얻고 남들이 비교적 부러워했던 방송분야에 취직도 했고요.
    사실 이제는 이렇게 함도 불가능한 시대가 되었지요. 개천에서 큰 미꾸라지가 나온 셈이라 할까.(저의 기준에서)
    그래도 이것이 세상삶에서 저한테는 풍요로운 밥줄이 되었고, 세상을 정직하게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40대 중반부터 직업에대한 회의도 생기고 가족과의 갈등등 많은 스트레스로 정말 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준비를 시작했죠. 제가 약간의 선견지명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쉬려고 명퇴를했다 회사의 권유로 다시 계약직으로 3년 더 근무 만60을 넘어서 은퇴하였습니다.
    덜타고 덜쓰고 짜임세있는 가계로 바울처럼 자족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노후 취미생활도 돈이 덜드는 "미술" 사진"등 취미생활과 뜻이 맞는 친지도 사귀며 즐거운 삶을 누리도록 애 썼습니다.
    그래서 성경도 열심히 읽고 독서도 즐기고 내 삶을 성찰하며 바른 믿음을 갖는데 노력했습니다.
    제가 느끼고 추구했던것은 home church(가정교회-말이 되나요?)를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올해로 만76살이 되지만 비교적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성공한 편인가요?
    중요한 것은 바울이 가르쳐준 "자족하는 삶"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준비하고 노력하고 많은 성찰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쉬고 싶은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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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영배원주 2016.03.15 22:02

    목사님 강해말씀중 예수님의 죽음에대해서는 제가 전에도 많은생각을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성찰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강해는 처음부터 들었는데 자꾸 까멱네요. 핵심내용은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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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yung 2016.03.18 17:31
    저도 앞으로도 계속 성찰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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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영배원주 2016.03.15 22:24

    클로우싱멘트 목사님에대한~~~
    말씀 중심에 두고 목사 설교등에 함몰되지말라는 뜻으로 알껬습니다.
    최근 제가 신앙과 관계되는 인터네스 유투브 동영상, 요즘 새로이 생겨나는 독립교회등을 두루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아직도 말씀을 중심에 두지않고 목사님의 감성적인 설교에 몰입하는 성도들도 많고 가나안성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살한 서바나교회목사의 경우처럼 말씀중심보다는 김성수 목사를 따르는 성도들이 많이 있더군요. 인기가 대단했나봐요.
    목사님의 끝 말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래서 제가 헤매다 여기에 머무른 것 같습니다.

    옛날 어느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고 황목사님이 이런 모습이어서 아래 글을 올리고 끝냅니다.
    "황순기가 황목사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그의 주신 은혜가 헛되지아니하여, 목사님이 그 누구보다도 성경을 바르게연구하시고 가프치시는데 더많이 수고하였지만 황순기목사가 한 것이 아니요 목사님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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