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었다 (요한19:1-30)

by sozo posted Jan 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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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이사야서53:4-5]

        4. 그는 실로 우리가 받아야 할 고통을 대신 받고, 우리가 겪어야 할 슬픔을 대신 겪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징벌을 받아서 하느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였다

        5.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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