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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모임

2015.10.09 08:17

믿음의 방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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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생활  하면서

쩌기  유명한 황목사님  못따라간 이유    몇개인네요

누구나 그러하드시  진리에 목마르고  말씀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차라리  아무 생각도  못하는  어린아이면 좋으련만

 

생각하니  괴롭내요

술 담배  고도리 바둑  훌라 내기골프 정신나간아짐씨와 호프집서 노가리까고

주로 이런게 전문가 수준이다보니

뭐 글타고  딱히  나쁜짓은 안해요  젊은날  쪼깐 놀다가  쌍코피 터지고

아주 쫄닥  망했지만 

지금은  모든걸  순종하고   그냥 잠잠히  바라보고만 있네요

아무리  잊으려해도   놀던 가락  자꾸 떠올라

어제 상갓집가서  자리지킬려고  고도리치다 15만원 잃고

아침  마누라에게  디지게  욕먹고  졸라 존심 발동하여

야  ,,,너 까불지마라   하고 싸우다가

이렇게  살고있네요

이러니  어느 백년에  그분께서  절 불상히 여길지

 

 

  • sozo 2015.10.09 14:0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님께 측은지심을 구할 게 아니라 안의 해님께 구하셔야 할 것 같네요

    여기 유명한 황목사는 알아서 기는 삶을 은혜의 삶이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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