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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모임

2015.10.29 07:02

내이름 칠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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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40넘어  교회나가 성경읽다가

엘리야 비실비실 할 때  우리주님  남은자 칠천인  그 대목 읽다가

서원했지요  주님  칠천인중에 나도 끼워주세요

그날이후  내 모든 인터넷 통신 아이디는  칠천인  이었네요

다음 과 바둑사이트 타이젬  주로 놀았는데

이무도  내 아이디 모르드라구요

타이젬 바둑실력이 6당5당  왔다갔다한디  그 친구들이 나에게 바둑지면

야  칠천원놈아  칠칠한놈아 칠뜩이쌔끼   라고 놀리고 장난치는 정도였지요

 

요즘  내 아이디  칠천인에 대해  많은 생각하네요

과연  내가  좁은길 갈수있는가

나는  돈많이벌고  세상 성공을  여전히  바라는데

한 때  돈많이벌게해달라고  장사잘되게도와주시라고  기도했고

돈벌면  주님나라위해  쓰겠다고  뻔뻔하게  기도했고

그 기도가  터무니없는   욕심이란걸   깨닮았지만

여전히   그걸 벗어날수없으니    슬프네요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0.30 09:02
    하나님이 구별되이 남겨노신 칠천인~
    그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저도 세상적인 욕심으로 십일조를 냈으며
    자녀 건강과 성공에 눈이 먼 사람 중에 하나죠
    아마 죽을때까지 나의 이런 이중적 인격과의 싸움은
    끝이 나지 않을것 같네요
    칠천인 멋진 아이디예요~!
    그뜻을 아시는 분들은 절대 놀리지 못할 이름
    아닌가요?
  • 사는날까지 2015.10.31 00:25
    처음 하나님을 알고 어떤 교회에서 말씀을 들었냐에 따라서 신앙생활에 자기만에 다림줄(기준)이 생기게 되는데
    아주 중요한 시기에 말씀의 분별도 잘 해야 된다는걸 많이들 늦께 깨달게 됩니다.

    저 역시도 잘못된 말씀에 신앙생활이 아닌 나 자신과 가족만을 위한 간구와 기도들을 많이 했었네요. 철저히 이기주의자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간데없고 오직 내뜻에 하나님을 맞추는 어리석은자에 삶이였죠.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잖아요.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달라고 졸랐던 어린애였습니다. 이젠 가치관이 많이 바꿔지는걸 보니 행동으로 살아갈때가 됐나봐요.


    이제는 우리의 손과 발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실제 하나님의 손과 발처럼 움직일때가 지금 이 때가 아닐까요?

    칠천인님 용기내시고 조금씩 변해가도 좋습니다.
    우리가 계획해도 그분이 움직이시고요.

    좀더 인내하며 사랑하며 성령님의 보호아래 움직여 보시는것도 좋을듯싶습니다. ㅎ
  • bezamah 2015.11.01 22:53
    인생살이 결코 쉽다고 할 수 없죠 ..
    예수님처럼 일찍 부활했다면 모를까?? ..
    우리에게 남겨진 삶을
    진실함으로 감사함으로 살아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칠천인님 힘내세요 홧팅 ...
    그리고, 칠천님과 함께할 동역자들 같이 공감을
    그리고 서로 배워갑시다. ...
    경기 인천에서도 응원하겠습니다.
  • チョビ 2015.11.08 20:35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칠천인님..비밀해제에서함께하신분이시죠?
    저는일본에삽니다.여러가지사정으로인해서..
    (컴맹) 이라서새로운닉네임 (초비) 으로인사드립니다.
    이한주간도가족분들께우리주님의평강이함께하시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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