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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38세때 과부되어 90평생  홀로 꿋꿋이  1남5녀  부족함없이 키워내신  어머님

늘  베풀기를 좋아했고  정직하게 살아오신  나의 어머님

52년만에  남편곁에  합장하고

친척 친구 이웃 도움으로  정말 부족함없이 장례를  마쳤습니다

 

작은자교회  성도님

감사합니다

  • 사는날까지 2016.04.18 02:05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원합니다.
    일찍 홀로되셔서 6남매를 키우셨군요.

    어머니! 그 이름만 불러도 한쪽켠에 텅빈 가슴이고
    하늘 아버지가 계신곳에 있다해도 보고픈 어머니입니다.
    부디 좋은 추억만 떠오르시길......
  • sozo 2016.04.18 06:06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한참을 멍했습니다
    (나이 때문인지,,,)

    논밭 일구시며 6남매를 키우신 삶도 보통 억척스러워야 되는 것이 아닌데
    또 마지막에 투석을 하셨다구요
    이제 하느님께서 이 땅에서 그만 사시라 하신 것 같습니다
    잘 보내드리세요

    그리고 우리 남은생 좋으신 어머니를 추억하고 그 어머니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며 사시자구요
  • 삼막골 2016.04.18 06:56
    이땅에서 천국살이하신 어머님~
    고통도 눈물도없는 주님곁으로 가셨네요~
    목포가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 쥰(joon) 2016.04.18 08:02
    수고 하셨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칠천인님 마음 속에 어머님께서 부활하실 것입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4.18 16:51
    그마음에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있으시길...
  • 차영배원주 2016.04.18 17:36
    가뵙고 위로는 못드려도 마음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육은 삶의 끝일지라도 영혼은 죽지않고 영생을 얻은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마십시요.
    칠천인님의 어머님 삶의 여정을 보니 힘겨운 여정이었으나 아름다운 삶을 사시다 아름답게 끝을 마무리 하셨네요.
    님도 아름다운 어머님의 유산을 받들어 의롭고 아름다운 삶을 누리시기를...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gty 2016.04.18 17:55
    주님 오시는 그 좋은 날에
    다시 만나실 기쁨을 생각하며
    슬픔 고통이 없는 곳에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 aquamarine 2016.04.19 03:23
    칠천인님 지면으로나마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부모의 죽음은 천붕이라지요.
    그 먹먹함이 얼마나 힘겨우실지~
    주님께서 그 마음에 평안과 위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 스누피 2016.04.19 09:07
    힘드셨을텐데..
    주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초비(soon) 2016.04.20 19:10
    세상에서승리하신훌륭한삶을사신어머님..
    이제주님곁에서평안을마음껏누리시길빕니다.
    칠천인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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