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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냇물 2015.09.27 17:16
    작은자교회(인터넷) 첫번째 설교 감사합니다.
    데살로니카 전서 5:16~18 말씀 교회 표제어(?) 저의 선친도 자주 회자하신 말씀이고 저도 좋아해서 더욱 좋씁니다.
    세상속의 교회가 아니고 교회속에 세상의 온갓 것들을 들여와 일그러지고 부패한 작금의 교회들...
    그런데요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맞는데, 둘째 이웃사랑을 내몸같이는요 제한테는 상당히 미흡한 것 같아서 묵상 성찰하는 가운데
    더 기도에 힘써야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 Heather 2015.09.28 14:55
    목사님 고맙습니다
  • sozocom 2015.10.15 19:18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바쁜 중에도 하느님의 뜻을 깨달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나님을알고싶어요 2016.05.15 17:52
    제가 알고있는 하나님이 왜 하느님 이에요??? 이건 세상사람들이 쓰는 표현 아닌가요??
    그리고 왜 예수라고 해요?
    예수님 이라고 쓰면 좋을텐데
  • sozo 2016.05.16 04:24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신(God)을 가리키는 말이죠
    성경은 이 신을 하늘에 계신 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늘은 공중인 대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로는 쉽게 구분이 되어집니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치실 때 처음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고 고백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때 <하늘에 계신>은 영어로 <Our Father who is in heaven>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sky가 아닌 heaven으로 성경에서 하느님의 나라라고 하는 특정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은 하늘님의 개념으로 성경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개신교에서 하나밖에 없는 분임을 강조하기 위해 '하나'님으로 번역하여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언어적인 문제로 한국기독교에서만 보이는 문제죠
    영어로 'God'이지 'the One' 이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그럼 왜 하늘님이지 하느님인가 하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건 한국어 문법에 따른 표현입니다
    우리는 'ㄹ'탈락이라는 문법이 있죠
    예를 들면 '아들'이나 '딸'에 님자를 붙일 때 'ㄹ'을 빼고 부릅니다
    아드님 따님 이렇게 말이죠
    그래서 하늘님이 아니고 하느님입니다

    단어가 어떻게 번역되었는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것 가지고 따지는 목사나 교회는 하느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하신 말씀에 대해 올바른 이해가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뜻과 섭리를 따라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우리가 흔히 큰 계명(Great Commandment)라고 하는 그리스도의 계명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22:37-40]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39.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40. 이 두 계명에 온 율법과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
  • sozo 2016.05.16 04:29
    예수님이라고 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예수라고 해도 그분을 예배하거나 경외하는 마음이 적어지지 않습니다
    성경도 '예수께서 가라사대'라고 번역을 하지 '예수님께서 가라사대'라고 번역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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