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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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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1.18 05:04
    그러고 보니 내가 한번이라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보긴 하였나 하였을때
    대답은
    전혀 없었다는 것이죠
    그럼 그동안 뭘 믿어왔던건가...
    예수님이 누구인지 말해봐라 했을때
    과연 나는 뭐라 대답을 할까...
    가슴이 내려 앉았습니다
    아~나도 똑같구나
    교회안에 있는 인간이나 교회밖에 있는
    나라는 인간이나 그냥 도찐개찐 이구나~
    3장 14절 말씀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우리가 시작할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다시 시작해야 겠습니다
    그나마 내가 알던 얄팍한 지식을 다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여야 겠습니다
    요한복음 1장 4절 에서 5절 말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이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취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예수그리스도=생명=사람들의빛
    우리 안에 빛이신 예수그리스도가 계시면 영원한
    생명을 얻나니 그 빛을 깨닫지 못하는 어둠은
    사망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초기화~
    다시 시작~
    화이팅~!!!
    감사합니다 목사님~♡^^♡
  • bezamah 2015.11.18 05:14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늘 새마음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나친 자책감보다는

    성경을 통해 진리를배우고

    그 안에 참된 자유와 기쁨을 주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길 간절히 빕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인생이 갖는 공통점입니다.

    목사는 가장 괴로워야할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괴로움보다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과

    주어진 삶을 담담하게 묵묵히 살아갈 뿐입니다.??

    누구든 예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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