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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9장 하늘 성소를 이루시고 이루실 예수 그리스도  
 
1. 성막 제사의 한계성
히9: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도 아니며, 
 세상에 속한 것도 아닙니다.  
 
a. 보여지는 성막(1-7)
- 성막, 휘장, 지성소, 법궤
(만나의 금항아리,아론의 싹난 지팡이,돌판),그룹
- 제사장의 첫 번째 성막
- 대제사장의 두 번째 지성소
- 일년에 한번, 짐승의 피로 자신과 백성의 죄를 위하여 드려짐

b.그러나 그 한계들(9-10)
- 예물과 제사로는 예배드리는 자의
마음속까지 깨끗하게 할 수 없었습니다.(9)
- 이것은, 단지 먹고 마시고,
 여러 가지 몸을 씻는 등의 예식으로서
 하나님의 새 법이 올 때까지만 적용되는 것입니다.  
 
2. 구약 제사의 한계성
- 레16:18,아론은 성소에서 모든 예식을 마친 뒤에 와
앞의 제단으로 나아오너라.
거기서 아론은 제단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한 뒤에
수소와 숫염소의 피 가운데 얼마를 받아서 제단 뿔에 발라라.
:19 그리고 그 피 가운데 얼마를 손가락으로 찍어서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려라. 
그렇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의 죄로 말미암아 
부정해진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거룩하게 하여라.
:34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죄를 일 년에 한 번씩 씻는
 이 예식은 너희에게 영원한 규례가 될 것이다.”

- 출30:10 일 년에 한 번,
아론은 제단 뿔에 피를 부어서 죄를 씻는 의식을 행하여라. 
그 피는 죄를 씻기 위해 바치는 피다. 
아론은 지금부터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이 의식을 행하여라. 
그 제단은 여호와께 가장 거룩한 것이다. 
 
3. 완전한 성막(11-14)  
a.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는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의손으로 지은 것도 아니며,
 이 세상에 속한 것도 아닙니다.

b. 자신을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12-14)
:12 그리스도는 단 한 번 지성소로 들어가셨습니다. 
 그분은 염소나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신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로 들어가셔서 
 우리를 죄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해 주셨습니다.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소의 재를 부정한 사람에게 뿌리면, 
 그 육체를 다시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14 그렇다면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완전한 제물로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어떻겠습니까?
  그의 피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동에서
  우리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 히13:12 이와 같이 예수님도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피로
  그의 백성들을 거룩하게 하려고 죽으셨습니다.
:13 그러므로 우리도 성문 밖에 계신 주님께 나아가서 
  그분이 당하신 수치를 함께 겪읍시다. 
 
4. 새 언약의 중보자되신 그리스도
a. 새 언약
:1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새 언약의 중보자가 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복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옛 언약 아래에서 살던 사람들을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으셨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16 유언이 효력을 나타내려면
  그 유언을 쓴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17 그 사람이 살아 있는 한,
  유언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오직 죽은 후에만 쓸모가 있는 것입니다. 
 
b. 완전한 속죄물이신 예수님
:18 이처럼 옛 언약도 죽음을 나타내는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19 모세는 백성들에게 율법에 적힌 
 모든 계명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송아지의 피를 물과 함께 섞은 다음, 
  붉은 양털과 우슬초에 적셔서
  율법책과 백성들에게 뿌렸습니다.
:20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순종하라고
 명령하신 언약의 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1 모세는 성막과 예배에 쓰이는 모든 물건에도 
 그런 방법으로 피를 뿌렸습니다.
:22 율법은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해지며 
  피흘림이 없으면 죄의 용서도 없다고 말합니다.

5. 하늘 성소, 영원하신 예수그리스도(23-28)
a. 피 속죄의 모형
:23 하늘에 있는 참된 것들을 모방한
 이 땅의 모형은 동물의 피로 깨끗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것들은 더 좋은 제물이 필요합니다.
 
b. 참 모형이신 그리스도
:24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이 지은
  지성소에 들어가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참된 것의 모형일 뿐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에 올라가시고, 
 그 곳에서 우리를 도우시려고
 하나님 앞에 서신 것입니다.
:25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자신의 피가 아닌 동물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그렇다고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제물로 드리기 위해
매번 하늘로 올라가신 것은 아닙니다.
:26 만일 그래야 한다면 
그리스도께서 세상이 창조되었을 때부터
고난을 자주 받으셔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단 한 번 오셔서
자신을 제물로 드림으로,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27 사람들은 모두 한 번은 죽습니다.
 죽은 후에는 심판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c. 단번에 이루신 그리스도의 속죄의 완전함 
:28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몸을
한 번에 드려  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 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 때는 죄를 없애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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