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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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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zamah 2015.12.30 23:37

    사사기, 입다 (10장 - 12장)   

     

    1. 아비멜렉의 사후 (사사통치)

    - 아비멜렉이 죽은 뒤,  잇사갈 지파의 부아의 아들 돌라가 사사로써  

      에브라임산지에 23년살았다. 사밀에 묻혔다.(10:1-2) 

    - 그후, 길르앗의 야일이 20년 사사로 있었고  

      30명의 아들과 30 마리의 나귀를 타고 

      30 마을을 다스리다 가몬에 묻혔다.(3-5)  

     

    2. 이스라엘의 위기 (암몬과의 전쟁) 

    ㄱ. 이스라엘의 우상숭배

      - 여호와의 보시기에 나쁜 일을 저질렀고

        여호와를 멀리고 섬기지 않았다.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고

        아람, 시돈, 모압, 암몬,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겼다. (6) 

    ㄴ. 그 결과 고통받는 이스라엘- 여호와께서는 화가 나셔서

        블레셋과 암몬의 지배를 받게 하셨다.(7)

     - 같은 해,  

       블레셋과 암몬 사람들이 요단강 동쪽에서 이스라엘을 괴롭혔고

       아모리 사람들이 길르앗에서 18년동안 괴롭혔다.(8)

     - 암몬이 요단강을 건너

       유다, 베냐민, 에브라임 사람들을 쳐 많은 괴롬을 주었다.(9)  

    ㄷ. 부르짖는 이스라엘

      - "우리가 여호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 "하나님을 떠나 바알 우상을 섬겼습니다."(10)   

    ㄹ. 말씀하시는 하나님

      - 이집트. 아모리, 암몬, 블레셋에서 .. 

       시돈 아말렉 마온에서 너희를 구해 주었다.

      - 그런데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겼다.

       따라서 나도 다시는 너희를 구해 주지 않을 것이다."(13)

      -"다른 신들을 선택했으니, 그들에게 가서 도와 달라고 하여라"(14)  

    ㅁ. 회개하는 백성들(15-18)

      - "우리가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이번만 구해 주십시오 !"(15)

      - "다른나라 신들을 없애 버리고 여호와를 섬겼습니다.

       .. 괴로움 가운데 있는 것을 보시고 마음 아파하셨습니다."(16)  

    ㅂ. 암몬과의 전쟁- 암몬이 길르앗에, 이스라엘은 미스바에 진침(17)

      - 길르앗 백성(이스라엘) 

        "누가 암몬과 싸울까? ..  통치자로 삼을 것이다."(18)  

     

    3. 사사 입다의 선출(11장) 

     ㄱ. 입다(1-3) 

     - 부친인 길르앗은 다처를 두었고  

     - 길르앗, 창녀의 아들인 입다 출생, 어른되어 재산문제로 쫓아냄 

     - 도망쳐 돕에 거주, 부랑자들과 어울림, 뛰어난 용사였다.   

    ㄴ. 장로들의 방문(6-11)

     - 암몬이 침입 (6-8)

     - 길앗 장로들이 방문, "와서 군을 이끌고 암몬과 싸워주시오"(6) 

     - 쫒아내고, 어려우니 찾느냐?(7)

     - "길르앗의 통치가 될 것이오!"(8)  

     ㄷ. 장로와 입다의 상호언약(9-11)

     - 장로들과 함께 가서 지도자와 지휘관으로 삼았다.

     - 여호와 앞에서 다시 언약함(11) 

     

    4. 입다의 논쟁(12-28)

    ㄱ. 입다가 암몬에게 사자 보냄

     -  "잘못이 무엇이오, 왜 공격하러 왔소?"

     - 암몬, "출애굽때에 우리 땅을 빼앗았소 돌려주라"(13)

     - "출애굽해서 돌아갔소,에돔에게 지나가게 요청했소"(17)

     - 광야로 돌아가  모압땅을 돌아갔소(18)

     - 아모리왕  시혼왕이 이스라엘과 싸움을 걸어와

       싸워 승리함으로 땅을 차지함(20-21)

     - 이스라엘은 300년간 헤스본과 아로엘과 아르논 성에서 살았소

       당신은 왜 그 땅을 찾아가지 못했소?(26)
    ㄴ. 암몬과의 전쟁

     - 나는 죄를 지은게 없소 ..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오"(27)

     - 아몬 왕은 입다의 말을 무시했다.(28)  

     

    5. 우둔한 입다의 언약 

    ㄱ. 전쟁의 승리(29-33)

     - 여호와의 영이 내렸다. 미스바에 진침 (29)

     - 입다의 언약,

       "물치치도록 해 주시면 첫번째 사람을 번제로 바치겠다.(31)

     - 하나님이 도우셔서 입다가 암몬을 물리쳤다.(32)

     - 아로엘 성에서 붜 그라밈 성까지 추격 큰 승리를 거둠(33)  

    ㄴ. 딸의 죽음(34-40)

     - 돌아올 때에 외동 딸이 소고로 춤을 췄다.(34) 

     - 입다, 당황애 옷을 찢었다.

       "여호와게 한 약속을 깨뜨릴 수 없다"(35)

     - 딸의 약속, "산에서 친구들과 두 달간 있겠다"(37)

     - 두 달후 딸은 죽었다.(39)

     - 관습, 해마다 사일간 밖에서 슬피 울었다.(40)  

     

    6. 에브라임의 살생 (12장)

    ㄱ. 에브라임의 불평 (1-3)

     - 암몬과 싸울때, 왜 우리를 부르지 않았소?"

       당신과 당신 집을 불로 태워 버겠소 (1)

     - 입다, "당신들을 불렀지만, 도우러 오지 않았소"(2) 

     - 도울 뜻이 없는 것으로 알았다. 

     - 암몬과 싸웠고 승리했는데 "나와 싸우겠는가?"(3) 

    ㄴ. 에브라임의 조롱과 싸움(4-7)

     - 너희들은 에브라임과 므낫세에서 도망친 자들이다"(4)

     - 입다는 에브라임과 싸웠다.(4)

     - 길르앗은 요단강 나루터를 지켰다.(5)

     - 도망치는 에브라임 사람들에게

       "십볼렛"을 묻고 "씹볼렛"이라 하는 사만 이천명이 죽었다.(6)

     - 입다는 6년간 사사로 있었고 길르상에서 죽었다.(7)  

    ㄷ. 그 외의 사사들(10:1-15) 

      a. 입다 이전 (10:1-5)

       - 잇사갈의 부아의 아들 돌라가 백성을 구원했고

         에브라임 산지 사밀 성에 살았고 23년 다스리다 죽었다.(1)

       - 길르앗의 야일이 20년 다스렸고 30마리의 나귀를 타고 30마을을 다스리다

         가몬 성에 묻혔다.(4) 

     b. 입다 이후(12:8-15)

       - 베들레헴 입산, 각각30명의 남녀를 두었고 다른 지방과 혼인하고 7년을 다스렸다. 

       - 스블론의 엘론이 10년간 사사로 있다.

         아얄론에 묻혔다.(12)

       - 아말렉의 산지 비라돈 성의 힐렐의 아들 압돈이 40명의 아들과 손자를 두고 

         나귀 70마리를 타고 8년간 다스리다 바리돈에 죽었다.(15)

     

    p.s, 본 글?은 주일 참고자료 이며, 카카오 스토리에 올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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