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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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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와 단지파의 영적무지, 제사장과 우상숭배 (사사기 18:31)

  --

제사장은 인간의 죄지음에 대한 하나님의 벌하시는

두려움과 자신의 불의함에 대한 통회함을 ..

제사를 통해 하나님께 자신의 죄죽임을 들어내는 행위이다.

 

하나님께서 이 제사를 받으셔야만 비로서

죄된 인간은 그 억메임으로부터 용서함을 받고 새로운 삶을 살겠다는

언약의 결단이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죄죽임으로 부터의 죄사함을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은

아무나 행할수 없는 것이기에 레위인만이 행할 수 있는 한계를 정하심으로써

제사의 순결과 엄숙함을 요구하신다.

 

이런 하나님의 새언약관계를 맺는 길이 제사장의 임무인 것이다.

이런 존귀한 제사장을 소홀히 여기는

미가와 단지파의 제사장과 우상을 숭배하는 행위는

하나님으로부터 회복할 수 없는 죄가된다.

 

이런 신앙적 행태는

사사기가 갖는 엄숙한 영적무지의 한계임을 여실히 들어내고 있다.

지금의 예배도 구약의 제사의 의미를 완성하신

예수님의 대속적 사건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의 죄죽임과 생명의 영원성을 소망하는

참된 예배자로서의 삶으로 드려져야 한다.

그 외에 어떤 신앙적 행위는 부차적인 것이다.

 

 --

1. 미가의 우상만들기 (17:1-3)

- 에브라임 산지에서 미가가 살다.

 a. 은돈 천개를 잃은 모친의 저주소리를 듣고 미가가 자신이 훔쳤다고 고백함

 b. 모친, 너의 잘못을 복으로 바꿔 주실 것이다.(2)

  - 모친에게 돈을 돌려줌

c. 이 돈을 여호와께 거룩하게 드리겠다

d. 이것으로, 조각한 우상과 녹여 만든 우상을 만들겠다.

   그래, 이것들을 도로 차지하게 하겠다.(3)

- 은 천개를 모친에게 돌려줌

e. 은 2백개로 조각한 우상을 만들고,

  녹여 우상을 만들어 집에 두었다.(4)

 

2. 우상숭배하기 (5-6)

a. 우상 신전을 가지고 있다.

 - 대제사장 에봇과 사문우상 을 더 만들다.

 - 아들을 제사장으로 삼았다.(5)

b. 왕이 없어서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다.(6)

 

3. 젊은 레위인, 나의 제사장으로 .. (7-12)

a. 젊은 레위인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미가 집으로 오다

- 레위는 땅이 없어 각 지파에서 예배로 봉사함

b. 우리집 어른, 나의 제사장이 되어 주시오!

- 옷과 음식, 해마다 은 십세겔을 주겠소

- 집에서 아들처럼 좋게살다. (10-11)

c. 미가, 레위인을 제사장으로 삼았으니 복을 주시겠지! ..??

 

4. 단지파는 살 땅을 찾았다.(18:1-)

a. 왕이 없었다.

  - 단지파는 살 땅을 찾았다.

b. 소라와 에스다올 성 5명을 뽑아 정탐케 함

c. 미가집에 도착함(2)

 - 레위인을 만나, 안부를 묻고 돌아감

 - 땅이 없고 부족함없다 보고함

 - 600명을 데리고 미가집(라이스성)에 이름

d. 단지파의 제사장이 되어주시오 !

- 레위인을 만나,

- 우리와 함께 가. 어른과 제사장이 되어 주시오

 - 한집보다 한 지파의 제사장이 좋지 않겠소 ?(19)

e. 따라간 레위인와 추격한 미가(20-22)

- 레위인이 기뻐함

- 에봇, 가문우상들, 조각한 우상을 들고 단지파로 감

- 미가 이웃이 쫒아와 따짐 왜?(22)

- 단지파, 당신과 가족의 목숨을 잃을 것이오(25)

- 미가는 힘없이 집으로 돌아갔다.(26)

f. 학살하는 단지파

- 라이스를 공격해 성을 불태우고 죽였다.(27)

- 시돈에서 멀고, 베드르홉과 교제없었다.

- 단지파는 그 자리에 성을 쌓았다.(28)

- 라이스에서 단으로 바꿨다.

g. 단지파의 우상숭배

- 성에 우상을 세웠다.

- 제사장 세움 (모세의 손자인 게르솜의 아들 요나단)

- 이스라엘의 포로 때까지 일했다.

- 성막이 실로에 있는 동안 미가의 우상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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