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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zamah 2016.03.06 06:21

    히브리서 7장,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1. 성경의 주제로써의 구원의 근원되신 예수님


    ❶ 영생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요 17:2-4)
    - 요17:2,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려고,
      모든 사람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습니다.
    :3, 영생은 곧 한 분이신 참 하나님과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4, 저는 땅에서 아버지를 영광되게 하였고,
      아버지께서 제게 하라고 주신 일을 완전히 행하였습니다.


    ❷ 성경의 중심은 그리스도를 믿고 생명을 얻는 것이다.(요20:30-31)


    요20:30,“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있는 곳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습니다.
    :31, 그런데도 이 책에 있는 표적들을 기록한 것은,
    여러분들로 하여금,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고,
    그분의 이름을 믿음으로써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❸ 이를,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히1:2-3,3:1)


    - 히1:2, 이제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히2:3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구원은 매우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간다면, 
     것 역시 벌을 받게 되는 행동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처음 말씀하신 분이 바로 주님이시며, 
     또한 그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이것이 진실이라고 우리에게 증명해 주었습니다.


    - 히3:1,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예수님은 우리 믿음의 사도이며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2. 제사장인 멜기세덱과 예수님
    ❶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히5:6-10)
    - 히5:6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영원한 대제사장이다.”
    :9,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완전한 대제사장이 되시고, 
      그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을 주셨습니다.
    :10, 그는 하나님에 의해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었습니다.


    ❷ 왕으로써의 멜기세덱
    - 아브라함 시대의 살렘
    (예루살렘, 세례요한의 세례베풀던 ‘에논’부근?)의 왕이였으며,
    ‘sedek 세댁’은 神, 義 즉 살렘(샬롬,평화)의 왕이며,
    제사장인 의의 왕이다.(창14:18)
    - 사웨골짜기에서 아브람을 영접하고, 승리하고
      돌아온 군대에게 떡과 포도주를 제공하였다.(창14:7-8)
    -이에, 아브람은 제사장으로 인정하고
    그의 축복으로 십분의 일의 전리품을 주었다.(19-20)


    -히7:3,“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의 고향이 어디인지 아는 사람도 없으며,
      그가 태어난 날과 죽은 날이 언제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그는 마치 하나님의 아들같이 영원한 제사장으로 있는 자입니다.
    :4, 그가 얼마나 위대한 사람이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은 전쟁에서 이겨 얻은 물건들 중,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❸ 제사장으로써의 멜기세덱
    :5, 제사장이 된 레위 사람들은 율법에 따라,
       백성으로부터 십분의 일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사장들과 백성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이지만,
       제사장은 자기 백성으로부터 십분의 일을 받았습니다.
    :6, 멜기세덱은 레위 지파도 아니었는데
      아브라함으로부터 십분의 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아브라함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7,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을 축복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8, 제사장들도 십분의 일을 받지만, 그들도 결국 죽을 인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으로부터 십분의 일을 받은
       멜기세덱은 성경이 말한 대로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9, 또한 백성들로부터 십분의 일을 받았던
      레위 지파도 아브라함을 통해 멜기세덱에게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10, 왜냐하면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을 만났을 때
      레위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고
      아브라함의 몸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1, 이스라엘 백성들은 레위 지파의 제사장 직분을 통해
      율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사장 직분을 받았다고 해서
      그들이 영적으로 완전해질 수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또 다른 제사장,
      즉 아론의 계통이 아닌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제사장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d. 멜기세덱과 예수님의 공통점, 다른 계열의 제사장 (히 12-28)
    :12, 다른 제사장이 온다면 율법도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13, 우리는 지금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레위 지파가 아닌 다른 지파의 사람이었는데,
     그 지파에서 나온 사람들 중 제단에서
     제사장으로 섬긴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e. 영원한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❶ 다윗이 본 영원한 제사장으로써의 그리스도(시 110:1-7)
    - 히1:13절의 말씀에 인용되었다.
    - 시110:1  여호와께서 나의 주께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너의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2, 여호와께서 권능의 지팡이를 시온에서부터 널리 보내시니, 
      주께서 주의 원수들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3, 주의 백성이 스스로 원하여, 주의 권능의 날에 참여할 것입니다. 
      거룩하고 위엄 있게 단장한 새벽에 맺히는 이슬처럼 
      신선한 청년들이 주님께 나올 것입니다.
    :4, 여호와는 맹세하시고 자기 마음을 바꾸지 않으실 것입니다.
    “너는 영원한 제사장이다. 멜기세덱의 계통에 속하는 제사장이다.”
    :5, 주는 여호와의 오른편에 계시며,
     주께서 노하시는 날에 모든 왕들을 쳐부술 것입니다.
    :6, 주는 세상 나라들을 심판하시고, 죽은 자의 시체를 높이 쌓으시며,
       온 땅의 지배자들을 쳐부술 것입니다.
    :7, 주는 길 옆에 있는 시냇물을 마실 것이며,
       머리를 높이 드시고 계속 승리하실 것입니다.
    - 대제상자이신 예수님
    -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모든 면에서 사람과 똑같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그들의 죄가 용서받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히2:17)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예수님은
    우리 믿음의 사도이며 대제사장이 되십니다.(히3:1)


    ❷  유다지파의 예수님
    :14, 우리 주님께서 유다 지파에 속했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모세가 이 지파에 대해 말할 때에 제사장 직분이라는 것을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었습니다.
    :15, 멜기세덱과 같은 또 다른 제사장이 오신 것을 보면
    이제 더 분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❸ 영원한 제사장이신 예수님
    :16, 그분은 인간의 법과 규칙에 따라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의 능력으로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17, 성경에 그분에 대해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다.”
    :18, 옛 계명은 약하고 쓸모가 없으므로 이제 폐지되었습니다.
    :19, 모세의 율법으로는 아무것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더 나은 소망을 받았고,
      이 소망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 요5:45 “내가 아버지 앞에서 너희를 고소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너희를 고소하는 사람은 바로 너희가 소망을 두고 있는 모세이다.
    :46 너희가 모세를 믿었다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모세가 기록한 것이 나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47 너희가 모세의 글을 믿지 않는데,
      내가 말하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 갈3:10 그러나 율법을 의지하는 사람은 다 저주를 받습니다.
      성경에도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율법책에 적혀 있는 것을 다 지키지 않는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


    갈2:21,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습니다.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있다면,
     그리스도께서도 죽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롬7:12-24:16, 

    12,그러므로 율법은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합니다.

    13, 그렇다면 선한 것이 나에게 죽음을 가져다 주었단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죄가 죄인 것으로 드러나도록 하기 위해서

    죄는 선한 것을 이용하여 나에게 죽음을 가져왔습니다.

    그리하여 죄는 계명을 통해 한층 더 죄의 참모습을 드러내게 된 것입니다

    14, 우리는 율법이 영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그러나 나는 영적이지 못하며, 죄의 노예로 팔린 몸입니다.

    :15,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은 하지 않고,

    미워하는 일을 행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16, 내가 그런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을 원하지 않는 것은,

    율법이 선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셈입니다.

    :17, 그런데 이제는 원하지 않는 일을 하는 존재는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살고 있는 죄입니다.

    :18, 나는 내 안에,

    다시 말해서 나의 죄악된 본성 안에 선한 것이라고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압니다.

    선을 행하려는 바람은 내게 있지만, 선을 행할 수는 없습니다.

    :19, 나는 원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악을 행합니다.

    :20,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을 행하고 있다면,

    그 일을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살고 있는 죄입니다.

    :21, 그러므로 나는 이런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선을 행하려는 마음은 나에게 있지만,

    악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❹ 단번의 희생을 통한 완전한 속죄를 이루신 예수님:25-28 

    :25,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기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완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살아 계셔서,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돕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26, 예수님이야말로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대제사장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거룩하고 죄가 없으시며,

    흠이 없고 죄인들과 구별되는,

    하늘보다 높은 곳에 계신 분 입니다.

    :27, 그분은 다른 제사장들과는 다릅니다.

    그들은 매일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먼저 자신의 죄를 위하여,

    다음은 백성의 죄를 위하여 희생 제물을 바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그럴 필요가 없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려서

    단 한 번에 그 일을 끝내셨기 때문입니다.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맹세하심을 통해 영원토록

    완전한 대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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