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기/인천지역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인천 작은자교회 bezamah에서 모였습니다.

 12월 6일  첫 번개 모임이었지만

 먼 강원과 일산, 서울과 경기인천의 

 작은자교회 지체들께서 참여했습니다.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오랜 만남처럼

 정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남의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각자 처한 곳에서 주님의 아름다운 소식들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07 05:06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기꺼이 한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즐겁고도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교계와 정치를 아우르며 들었다 놨다
    4시간을 4분처럼 보내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증샷을 남기는것도 잊지않았죠~
    사진이 너무 재미있게 나와서 이종화 목사님과
    톡을 하며 유쾌하게 웃기도 했네요^^
    기계가 실물을 감당 못한 슬픈 사건 이죠^^
    모두들 만나서 감사했습니다~^^♡
  • 저와 동행한 성도님이 귀가시간에 쫏겨 끝까지 같이하지 못한것이 아쉽네요.
    주님 뜻안에서 자리를 같이하여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고 유익한 이야기 나눔의 시간 갖은것 너무 좋구요...
    다음엔 넉넉한 시간을 할애해서 좋은 그리고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갖어보고 십네요.
    작은자교회의 회망이 보입니다.
    성도님중 또 모임을 주선해 보심이...
    늙은이가 이런 만남의 기쁨을 가져본것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여러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51206인천작은자교회.jpg

     

     

     

  • 사는날까지 2015.12.08 02:54
    첫 번개에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쥰님의 다양한 해석에 놀라기도 했지만, 새로운 느낌이었네요.
    어떤 의견도 들을려고 귀를 열어놓긴 했어도 놀라긴 했습니다.
    공부에는 끝이 없나봐요.
    원주에서 두분의 어르신들은 먼데도 제일 일찍 오셔서
    짧은 만남였지만 작금의 한국교회의 타락을 논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리가 튼튼한 젊은 사람들이 원주로 만나러 가야겠어요.
    시냇가에 심은 나무님도 만나서 반가웠고요
    여자분이라서 놀라긴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성분은 어려워도 그냥 교회에 머물고 마는데
    같이 사시는 형제님은 그냥 계시고
    시냇가에 심은나무님만 나오셨다니 놀랄수밖에요.
    그리고 이종화목사님 부부는 잉꼬같이 항상 옆에 계시대요?
    샘이나서 부러웠습니다.
    카페에 찾아온 손님인줄도 모르고 무례히 행한점 사과드립니다.
    평소에 청와대 대변인때 꼭두각시처럼 말을 내뱉어서 싫어했거든요.
    얼굴을 알리러 다니는걸 보니 그곳에서 출마할일 있어선가요?
    아뭍든 카페에 오신분인데 목사님께 누를 끼친것 같습니다.
    삼막골님은 가계가 빠쁜데도 오셔서 저에게 氣와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고요 긍정적인 사고도 부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사진에는 빵구난 머리가 보이네요.
    가뜩이나 머리칼도 없는데 말입니다.^^
    다들 저처럼 안전사고에 조심하세요. ~~~샬롬~~~~
  • bezamah 2015.12.08 03:08
    어렵고 힘드신 가운데 만나워서 반가왔습니다.
    늘 주님께서 주시는 인도하심이 있길 바랍니다.
    늘 힘내시고
    주일날 시간이 되시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각자 처한 자리에서
    성령님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삶이 되길 빕니다.

    김집사님 켸잌 정말 맛있게 먹었구요
    고기 구울실때 불 조심하세요
    전에 팔에 난 상처가 보여서 짠 했습니다. ㅋㅋㅋ

    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랍니다.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08 07:20
    저 가기전에 많은 일들이 있었던듯 하네요^^;;
    머리의 상처는 교통사고셨군요
    크게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이긴 하지만...
    크던 작던 위험한 것이 교통사고 이니
    모두들 조심해야 겠어요~
    사는날까지님도 만나서 반가워습니다~^^
  • 삼막골 2015.12.08 04:13
    주변에서 작은자교회 모임어땠냐고 물어보네요^^
    주님의 임재가운데..다음모임에도 먹고마시며..
    많은대화 나누자구요^^
  • 쥰(joon) 2015.12.08 06:36
    감기로 콧물 질질하다가 먼저 자리 비워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사진이 너무 뚱뚱하게 나와서 ㅠㅠ 뽀샵해 주세요 ㅋㅋㅋ
    만나서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08 07:09
    ㅎㅎㅎㅎㅎ
    감기에 걸리셨었군요^^;;
    이제야 그때 상황이 이해가...^^
    모습은 아주 보기 좋으십니다^^
    교수님 포스가 지대로~
    다음에도 먹고 마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닷!!!
  • bezamah 2015.12.08 19:26

    교수님의 견해들을 직접 들은 건 처음이었던 같구요 ..
    옛날 강의 시간에 들었던 단어 ? 정도들이 그래도 생각이 나더군요 ?
    학풍상 지나가는 말로 듣지 .. 직접 자료를 듣지는 못했던것 갔습니다.
    뭐 사실 그때는 자료가 형편없었구 ..

     

    가끔 서점에 가보면 .. 보고 싶은 책들이 제법 있긴 하더군요 ??

    그간 신학적 변화가 생겼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ㅋㅋㅋ

     

    근데 .. 지금은 분야가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니

    좀 ... 아주 많이 게을러 졌죠

    지금은 내 맘조차도 어찌할수 없으니 ..??

     

    바빙크의 말처럼 ,,"학문이 나를 구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니 더 그렇군요 ...

     

    이해의 폭은 넓어진듯 하지만

    수용성은 현저히 떨어짐을 느낌니다. .. 아 ...!!!

    뇌가 굳어지는 것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

     

  • 차영배원주 2015.12.08 20:05

    쥰님, 뽀샵 부탁은 윝뜨로 받아드릴게요.ㅎㅎㅎ
    사실제가 뽀샵질은 조금 알즐 안답니다. 그런데 사진에 뽀샵질은 거의 않한답니다.
    그것이 작위적이 되거나 사실을 왜곡시킬가봐요...
    제 카메라가 후지고, 근거리 광각인데다 사진가에는 널브러지게 왜곡이 심해진답니다.
    그래서 인물은 가능한한 가운데 위치시키는데 렌스가 고급 좋은 것이면 약간 가로 하기도 하죠. 구도가 좋아서...
    "사는날 까지"님 카메라가 바디 렌스 고급같던데 그날 찍은 사진 1장 올려주시죠...
    그래서 저는 사진을 볼때 가는 일그러져 보여도 맘으로는 바르게 보고 읽는 답니다. 하하하! 잡설이었습니다.
    마음의 렌스를 고급화 시켜보려고 인문학에 열심을 내는데 힘썼습니다.
    일그러진 세상을 통해본 사물이나 이미지는 바른 것도 일그러져 보이고 왜곡된 것도 바르게 보이도록 조작하지요.
    바른 사회 바른 창을 통해 아름답고 바른 세상을 볼 수있는 날이 오기를...
    늙어서 눈은 많이 망가졌지만 마음의 눈은 더 밝아지도록 노력 한답니다.
    아유! 죄송합니다.
    본래는 소심하고 말수가작고 타인앞에서 말하기가 힘드는 타입인데 늙더니 수다쟁이로 변하네요.
    "침묵은 금이다"보다는 많은 대화와 소통이 유익하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것은 아니죠?

  • 쥰(joon) 2015.12.09 05:20
    뽀샵 농담입니다 ^^
    와우 카메라까지 .... 대단하시네요 ^^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08 07:49
    삼막골님의 외길 46년 신앙 얘길 들으며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교회를 40년 다니셨다는건
    사람이 단순하다는 개념으로 이해할 정도의 것은
    아닌것 같아요
    하여튼 냄새가 느껴지더군요^^
    (크리스찬의 냄새?)
    그래서 말인데요 성격도 한의리 하시죠~?^^
  • 삼막골 2015.12.09 03:06
    황목사님 말씀처럼..악인의 냄새가 나야할텐데요^^ㅋ
  •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09 05:48
    슬프당~ㅠㄴ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6 후손들의 시험 (사사기강해 3) 2015-11-07 2 sozo 2015.11.08
75 황목사님 입국 3 bezamah 2015.11.06
74 화평을 이루시는 그리스도의 교회 (에베소서 2장) bezamah 2016.04.24
73 한 성령으로 한 몸을 세우는 교회 (에베소서 4장) bezamah 2016.05.09
72 하늘 성소를 이루신 그리스도(히브리서 9장 28절) bezamah 2016.03.13
7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를 드립시다. (히브리서 13장) bezamah 2016.04.10
70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1 bezamah 2015.12.18
69 하나님 나라 2 bezamah 2015.12.10
68 큰 비밀- 서로 사랑하고 순종하라 (에베소서 5장) bezamah 2016.05.17
67 큰 비밀! 이 땅에 사는 삶의 자세들 (에베소서 6장 -bezamah) bezamah 2016.05.22
66 큰 구원 (히브리서 2장3절, 2015-11-18) bezamah 2016.02.06
65 초보를 벗고 성장하자(히6장1절)2016-2-21 bezamah 2016.02.21
» 첫 번개를 가졌습니다. 14 file bezamah 2015.12.07
63 참으로 알수 없는 새옹지마 ? 9 bezamah 2016.02.01
62 참된 안식, 예배 3 bezamah 2015.11.16
61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11 bezamah 2015.11.01
60 젊음의 때 (전도서 11:10) 3 bezamah 2016.01.18
59 자폭하는 삼손 - (사사기 16:30) 2016-1-4 2 bezamah 2016.01.04
58 입다, 인간의 허망한 일들 (사사기 10-12장- 2015-12-27 ) 1 bezamah 2015.12.27
57 임현수목사님 종신노동형 bezamah 2015.12.17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