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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10:22

변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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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13장

 

그 때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쳐올 터인데, 이런 재난은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또 앞으로도 다시 없을 것이다.

주께서 그 고생의 기간을 줄여주시지 않는다면 살아 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주께서는 뽑으신 백성들을 위하여 그 기간을 줄여주셨다."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해도 믿지 마라.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이 나타나서 어떻게 해서라도 뽑힌 사람들을 속이려고 여러 가지 기적과 이상한 일들을 할 것이다.

이 모든 일에 대하여 내가 이렇게 미리 말해 둔다. 그러니 조심하여라."

"그 재난이 다 지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잃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며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으로부터 뽑힌 사람들을 모을 것이다."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워진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온 줄을 알아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누가 21장

 

그 때에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곳을 빠져 나가라. 그리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지 마라.

그 때가 바로 성서의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다.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이 땅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칠 것이고 이 백성에게는 하느님의 분노가 내릴 것이다.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에 잡혀갈 것이다.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 아래 짓밟힐 것이다."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 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때에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볼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들려주셨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마태24장

 

그러면 하늘에는 사람의 아들의 표징이 나타날 것이고 땅에서는 모든 민족이 가슴을 치며 울부짖을 것이다. 그 때에 사람들은 사람의 아들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의 아들은 울려 퍼지는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그가 뽑은 사람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모을 것이다."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워라. 가지가 연해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워진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앞에 다가온 줄을 알아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이것도 모두 변화산으로 해석해야할까요??? 글쎄???

  • 쥰(joon) 2016.08.21 10:31

    고전 7장

    형제 여러분, 내 말을 명심하여 들으십시오.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는 아내가 있는 사람은 아내가 없는 사람처럼 살고 슬픔이 있는 사람은 슬픔이 없는 사람처럼 지내고 기쁜 일이 있는 사람은 기쁜 일이 없는 사람처럼 살고 물건을 산 사람은 그 물건이 자기 것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고 세상과 거래를 하는 사람은 세상과 거래를 하지 않는 사람처럼 살아야 합니다.

    세상 끝났고 종말 다왔으니 수도승처럼 살라고 고린도교인들에게 편지 보낸 사도바울도 변화산가야하나요?? 아니면 착각 종말론자일끼요?

     

    왜??? 요한복음에는 예수가 제림하는 것 여기있는 제자중 볼자가 있다거나 변화산 이야기까지 없을까요?

    복음서중 가장 늦게 쓰여졌고 당연히 바울서신보다도 늦게 쓰여진 요한복음을 쓸대 가만 보니까 마태 마가 누가복음에 쓰여진 당대에 재림이 다시 있을 거라는 예수 예언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고 당연히 자기 기록에서 제외~~~했겠죠!

  • sozo 2016.08.21 13:02
    예수께서는 자신을 하느님의 아들과 그리스도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여러차례 자신의 신적정체성에 대해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16장에서 그렇게 말씀하시고 17장에 이어서 이미 죽은 모세와 엘리야가 등장하는 장면을 보여주심으로 다시한번 자신의 신되심을 말씀하신 겁니다

    바울이 말한 것도 동일한 의도의 말인데 이 땅에서의 삶에 궁극적 목적을 둘 것이 아니라 종말론적 삶을 살아야 함을 말하는 거죠. 그러니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고 그리스도라고 믿는 사람은 누구라도 변화산에 갈 일이 없고 또 예수께서 그런 일을 하신 것을 기록으로 남겨주심으로 우리가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를 보여주셨음으로 변화산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종말론적 삶이란 시간적으로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집팔고 논팔아 그 때를 대비하자는 것이 아니라 나와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악이 종말을 고하고 절대선이 성취되는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에는 제자중 볼자가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자가 있다거나 변화산 이야기가 왜 없는지에 대해서는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추정하는 일이 그리 의미가 있어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아이들에게 가정교육을 시키면서 매번 모든 이야기를 다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은 요한을 통해서는 그런 기록만을 하기 원하셨을 거라는 것이 저의 믿음입니다
  • 쥰(joon) 2016.08.21 13:38
    요한복음에는 없는 이유는 보통 예언이 빗나갔지 때문에 뺏것으로 봅니다.
    먼저 쓰여진 모든 복음서에 들어갈만큼 중요시한 부분을 요한이 뺀 이유가 있죠
  • Dave 2016.08.28 12:22
    David.

    황목사님과 작은자 회원분들께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인사드림니다.
    황목사님의 비밀해제를 오래전부터 즐겨듣고 있으며 쥰님의 성서 인문학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있읍니다.
    두분의 성서 지식과 달변에 놀라울 뿐입니다.

    쥰님이 인용하신 마가,누가,마태에 나오는 에언은 변화산과 무관한 내용으로 이해하고 있읍니다.

    위의 예언은 유대의멸망(A.D.70년에 1차성취) 과 예수의 재림(세상의 종말)에 대한 이중적 예언으로 믿고 있읍니다.
    마태 24장 7,14,21절, 마가 13장 8,10,19절, 누가21장 10절의 말씀을 볼때 전세계적으로 일어날 사건임을 알수 있죠.
    무화가 나무의 비유에서 처럼 예언의 성취가 무르익어가면 즉 예언의 성취를 목격한 세대가 다 지나가기전에 예수의 재림이 있을꺼라는말씀으로 알고 있읍니다.
  • sozo 2016.08.28 18:13
    반갑습니다 David님

    마가13, 누가21, 마태24장은 모두 말세와 마지막에 대한 그리스도의 예언의 말씀입니다,,,라고 요 밑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장들에 대한 해석을 변화산 이야기로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변화산은 마태16장의 말씀에 대해 이어지는 17장의 해석이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린거죠

    그리고 데이빗님의 해석이 저와 비슷합니다
    다만 AD70년의 예루살렘 멸망사건으로 특정하지 않고 말세에 벌어지는 여러 역사적 사건으로 이해합니다

    [마태복음24:6-14]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 쥰(joon) 2016.08.29 05:27
    David
    반갑습니다.
    황목사님 의견에 토를 단 것은 여러 각도로 보시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적 해석만 보지 마시고 역사적, 실증적 해석도 보라는 의미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sozo 2016.08.21 12:42
    마태16: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이 말씀의 약속이 왜 안지켜졌냐고 하면 다음17장을 말씀드립니다. 그걸 방송에서 언급한 거구요

    참고) 17: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마가13, 누가21, 마태24장은 모두 말세와 마지막에 대한 그리스도의 예언의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의 4장 이후의 미래의 일들과 2-3장의 현재(말세=그리스도 초림이후 재림 이전)의 일들에 관한 말씀인 거죠.

    세대는 하느님의 일하심의 경륜(purpose, dispensation)에 따라 나누는 것으로 시간적 구분인 시대(age)와 다릅니다. 따라서 세대는 1세기에 살았던 사람들의 시대를 특정하여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쥰(joon) 2016.08.21 12:59
    요한복음에는 왜 삐졌을까요?
  • 쥰(joon) 2016.08.21 13:33

    ‘세대는 하느님의 일하심의 경륜(purpose, dispensation)에 따라 나누는 것으로 시간적 구분인 시대(age)와 다릅니다. 따라서 세대는 1세기에 살았던 사람들의 시대를 특정하여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이 문장은 기독교인 입장에서는 골치아픈 부분이죠
    문장자체로 보면 예수가 틀렸고 그런데 틀렸다고 하기는 좀 찜찜하고..

    그래서 만들어낸 해석이 크게 보면 3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 이 세대를 그냥 이스라엘 특히 예루삼렘의 멸망과 파괴만을 이야기한다는 주장
    - 또 황목사님처럼 시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주장이 있고
    - 또 하나는 복음서를 읽는 사람 전체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지금도 복음서를 읽고 있으니 아직 세대가 끝나지 않았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αμην λεγω υμιν οτι ου μη παρελθη η γενεα αυτη μεχρις ου ταυτα παντα γενηται'
    여기서  ‘세대’(게네아/γενεα)를 문장 구조상 문법상 시간적 개념이 아닌 다른 개념으로 해석할수는 없습니다.
    원뜻은 동시대 또는 세대. 당대에 라는 시간적 개념을 말하는 것이지 일하심의 경륜이라는 것은 과잉해석입니다.
    할아버지 아들 손자를 구분하는 1대 2대 3대라는 개념으로는 쓰여조 황목사님 해석은 과잉인 것 같네요(예수의 족보를 이야기할때에도 14대(후손)이라는 개념으로 게네아를 쓰죠)
    저는 신약 전체에서 게네아/γενεα가 목적 경륜에 따라 나눈다는 개념으로 쓰인다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억지 주장 아닌가요?
    보통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이단들이 게네아를 어쩌고 저쩌고 해서 2천몇년으로 계산하고 1세대의 시작이 이스라엘 건국이 깃점이라는 둥 근거없이 말같지 않은 이단들의 주장이 많은데 기존 교단의 해석 역시 이단들과 별반 다르지 않네요
    그냥 모른다고 하는 것이 더 정직한 것아닐까요?

    γενεα를 ‘하느님의 일하심의 경륜’이라고 해석하는 근거를 모르겟습니다.

  • 쥰(joon) 2016.08.21 13:46
    제 개인적으로는 아마도 마가 마태 누가의 저자가 복음서를 쓰면서 참고한 q복음서나 다른 문서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이세대에 다 일어난다는 기록을 참조했을 것이고 사도바울도 같은 기록을 보았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 공관복음에 기록되었고 사도바울 역시 자기 당대에 종말이 올것으로 착각하고 고린도 교회에 수도승 생활을 하라는 편지를 보냈겠죠
    그러나 1세대가 지난 이후 쓰여진 요한복음의 저자는 그부분을 쓸수가 없어 뻰것을 당연하구요
  • sozo 2016.08.21 14:20
    바울이 Q자료와 다른 문서를 참조했을 것이고 그래서 그런 발언을 했다고 하는 추정과
    요한에 기록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을 존중합니다

    전 성경의 기록과 보전에 대해 하느님의 주권적인 개입하심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 문제는 평행선일 듯 합니다^^
  • sozo 2016.08.21 14:15
    (닭날개 튀겨먹고 왔습니다^^)

    [빌립보서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ἄμωμα μέσον γενεᾶς σκολιᾶς καὶ...

    여기서 세대는 굳이 시간적 개념으로 이해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윤리적으로 세대를 ‘어그러지고 거스르는’이라고 수식한 것으로 보아서 말이죠


    [골로새서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that is, the mystery which has been hidden from the past ages and generations,
    ἀπὸ τῶν γενεῶν νῦν δὲ...

    비밀이 단순히 오랜 시간동안 감추어져 왔다는 것이 아니라는 해석이 가능해보이지 않으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추어져 온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능해 보입니다


    [히브리서3: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προσώχθισα τῇ γενεᾷ ταύτῃ καὶ...

    특정시간대에 살았던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미혹되어 하느님의 길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 쥰(joon) 2016.08.21 14:47
    빌립보서 2장 15절에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를 공동번역에선 약한 세대라고 번역하였는데 아시다시피 빌립보서 옥중서신아닙니까?
    당연히 바울입장에서야 선한 자기가 감옥갔으니 당시가 악한 세대이고 빌립보서가 쓰여진 시기가 ad65년 전후이니 당시 예수파가 유대교 로마 양쪽으로 공격을 받던 시기이니 당연히 당시가 악한 세대라는 것이죠
    빌립보서 1장부터 잘해라 너희들 어쩌고 하면서 여러 가지 권면을 하면서 2장 15절은 이 핍박받고 감옥가는 악한 세대에 잘해나가자는 권면이죠

    골로세서 1장26절 ‘이 심오한 진리는 과거의 모든 세대, 모든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던 것인데 이제는 하느님의 성도들에게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당연히 모든 시대와 모든 사람에게 감추어 졌다는 것이죠
    (골로세서는 보통 바울 서신으로 인정되지 않죠 ^^)

    히브리서 3장10절은 출애굽 시기의 이스라엘을 이야기하는 것이죠
    히브리서(누가썼는지는 모르지만)구성은 구약의 인용과 해석(물론 인용 해석 엉터리지만)이 교차되는 구조인데 3장 10절은 시편95편을 인용한 것이고 시편95편을 보면 ‘사십 년 동안 그 세대에 싫증이 나버려, 마침내 나는 말하였다. 마음이 헷갈린 백성이로구나. 나의 길을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구나'는 당연히 출애굽의 하느님을 이야기하는 것을 아시면서 ^^

    모두 세대 즉 시간적 개념이 맞습니다.
  • 쥰(joon) 2016.08.21 14:55
    ^^ 보는 시각이 다르니 그렇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빌립보서 2장 15절을 저는 당연히 쓰여진 당시 악한 세대를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해석하지만
    2천년전 악한 시대를 이야기한 것이지만 지금도 악이 판치고 있으니 흠 없는 신의 자녀로 살라는 것은 당연히 의미가 있고 받아들일 말씀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세대에 모두 이뤄진다는 복음서는 오류가 분명하고 시간적 개념입니다.
    더구나 마태는 즉시(ευθεως)라는 말까지 첨가하여 시간적 절박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쥰(joon) 2016.08.21 14:58
    저는 이만 출근합니다 ^^
    읽으시는 분들 심각해하지 마시고 재밋게 읽으세요
  • sozo 2016.08.21 16:11
    읽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 삼막골 2016.08.24 10:39
    새벽3신데..글 읽으면서 잠이 휙~달아났네요^^
    주님은 사랑하는사람에게 잠을주신다는데..
    사랑하실라나 ㅋ
  • 쥰(joon) 2016.08.25 02:53

    잠들 깨시라고 올린 글이니 성공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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