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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의롭다는거구 의롭다는것은 선하심이라 하셨는데
하느님을 믿지 않아도 욕심없고 선한일을 많이하고
우리가 말하는 양심있는 사람들 많이있잖아요
그럼 그들도 구원을 받은건가요?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이라면 구원을 못받은건가요?
양심 이 선한사람 과 의롭다 는것은 같은건가요
구원이란 하나님의 선하심<의롭다>을 나타내심 이라 들은것같아서요 목사님 말씀중에요
양심과 선하심 이 같은 뜻인가요
믿는자들은 의로운일들을 한다
믿지않아도 양심적이고 선한 사람들도 많던데 좀 이해가 온전히 안되서요 ~^^
제가 설교말씀을 이해를 잘 못했나 싶구요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3 07:12
    목사님 말씀을 다시 듣을니 제가 질문을 잘못했네요
    구원은 예수그리스도와 연합 이란 말씀이앞부분에 분명있네요
    죄송해요 ㅋ
  • 쥰(joon) 2016.12.23 11:13
    목사님 말씀이 중요한게 아니고 성서에서 찾아보세요
    목사님 신앙말고 내신앙을 가져야죠 ^^
    '하느님을 믿지 않아도 욕심없고 선한일을 많이하고 우리가 말하는 양심있는 사람들도 구원을 받은건가요?'라는 질문은 당연한것 아닐까요?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3 16:52
    교수님 이시죠 ㅎ 그때 ᆢᆞᆞ제가 쓸데없는 말을해서 그런상황이 ....
    어째든 이렇게 작은자교회 에 계시니 감사합니다^^
    너무 반갑네요 속으로 많이 속상했어요 ㅋ

    교수님~ 질문을 해도 되죠??
    이건 정말 초딩질문인데요
    황목사님도 말씀하시고 교수님도 윗글에 성서에서 찾으라고
    그런데요 전 성경을 읽어도 잘 이해가 안되요
    그리구 알아도 또 잊어버려요
    그래서 곱씹고또읽고 하라고 하셔서 같은 구절 단원 여러번읽으면
    아 ~ 이런말이구나 하고 그내용을 아이들에게 말해줘요
    그런데 전 며칠지나면 잊어버려요
    그리구 그 구절 다시 읽으면 생각나는데 평상시에는 다시 그내용을 말하려고 하면 이내용 저내용 짜집기가 되서 헷갈려요

    그리구 성경을 읽고있으면 질문이생각나고 그러다 제대로 한장을 못읽고
    다른 생각에 빠져요
    그런데 어릴적부터 그랬던것같아요 일반책도 마찬가지구요
    책을 어떻하면 집중해서 읽고 그것을 오래 기억할수있을까요
    정말 괴로운 고민입니다

    전 강의듣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하루에 꼭 여러강의를 듣고 시간도 많이 투자해요 어떤강의는 제가 순간 딴생각을 해도 제귀를 다시 자석처럼 끌어가는 강의가있고 화장실 가는것도 싫을만큼이요 그래서
    핸드폰을 들고 가기도하고

    어떤강의는 참좋아 듣는데 너무 땐생각으로 가버려서 뭔내용을들었는지 이해가 안되서 여러번 반복해서 듣죠
    이야기 하시는 분의 말습관 예를들어 이해되시죠. 정말중요해요 알았어요 등등 계속 반복되고 있을때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을 반복하면서 예를 자꾸들때 등등
    지루하다고 느끼는 순간 딴생각을 하게되요

    전 책도 좋아하고 많이읽고싶은데 읽는것도 제대로 집중을 못하고
    질문이생각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책은 덮어져있고 한권읽는게 어려워요 창피해요.. 그래도 배우고 알고싶고 지식을쌓고싶은데
    그래야
    무지한 사람이 안되잖아요 무지함도 죄라고 느끼거든요 왜냐면 뭘알아야 제대로 하느님 뜻 을 살아내죠 그리구 세상을알아야 제대로 설수있다고 아니 담대할수있다고 생각이들어서

    저에게 알려주세요 초딩질문 했으니 초딩학생이라 생각해주시고 가르쳐주세요 어떻게 해야 책을 집중해서 읽을까요
    그리고 이해 하고 이해한것을 잊지않을까요

    갈급합니다 ㅠ
  • sozo 2016.12.24 06:15
    비밀해제에 <의롭다는 것과 양심적인 것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물어오신 것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서 올려놓았습니다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4 18:22
    ^^말씀 잘들었습니다 2시간정도 말씀이었는데 생각하면서 듣니라
    전 한두시간 더 걸린것같습니다 ㅋ
    그동안 이런 내용으로 고민해본적이 없었는데 목사님 말씀을 때때로 듣다보니 생각났던것같아요 감사하고 정리가 되고 그동안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니 아~~그런거였구나 라는 일들이생각났습니다

    아 근데 요 죄에서 돌이키지 않는 사람들은 첨부터 구원받지않는것이다 라고하셨는데요
    그럼 죽기전에 회개하고 지난날 후회하며 죽는사람들도 꾀봤는데요
    그리구 사고당하거나 질병으로인해 고통중에 있는사람들도 그동안
    내가 무슨짓을 한거야 하면서 괴로워하고 다신죄를 짓지않을꺼야 하면서 눈물로 고백하고 깨닫던데
    이런 두가지 경우는 구원받은건가요?
    그리구 저러다 죽으면 그래도 그들은 천국백성인가요 살아생전 죄만 짓다가 의롭다는일 안하고 마지막단계에 회개할때 교통사고나서 갑자기 죽기전에 도요 ㅋㅋㅋ 질문이 유치하죠
    또 한가지 다른궁금한것이요 ㅎ
    그리구 목사님 뼈가으셔지게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어는정도까지를 말씀하시는건지 아니 어떻게하는것이 그런건지...^^구체적인 예를 한가지라도 말씀해주실수 있으시나요 가끔은 제가 애를 너무 버르장머리없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게요
    따끔하게 야단치거나 냉정하게 모른척 해야하는게 아닌가 참 헷갈려서 갈등할때가 종종있어요 한가지말씀을 드리자면
    제 아들이요~ㅋ93년생인데
    평사시에 월요일부터토요일저녁9시까지 일하거든요 빵만드는관련일이다보니
    그래서 쉬는 시간이 일요일뿐입니다 예배 드리고나면 오후가되고 피곤하면 걍집에서 쉬거나 아니면 친구들 만나 10 시까지 놀다 들어오고 그런데 요
    어젠 피시방에서 4시간동안 피시를 하면 아이템을주는 이벤트를 한다고 친구랑새벽까지 있다 가 첫차타고 새벽에 들어온다고 허락해달라고해서
    저는 그래 놀고 조심히와라 했는데 사실은 맘으로 이럴때 갈등을 합니다
    그래 평상시엔 잘 못노니깐 아직 젊으니 ...밤에 겜을 한두시간 하긴 하지만
    그니깐 매번도 아니구 이벤트라 하니깐 이해해줘야지 하고
    한쪽 마음으론 아냐 그래두 낼예배드리는데 이렇게 밤는게까지 겜을 꼭 해야해? 저러다 몸상하고 예배지장 있고 맘에는 겜만
    생각하는 한심한녀석이 되면 어떻하지 그래두 내가 엄마인데 ~ 이럴땐 안돼 넌 하느님자녀답게 좀보랍있게 살아라 해야 하는건지 ㅋ

    정말로 이런 일들이 성인자녀들과 살다보니 두가지 생각이들때가 많아요 기준을 혹은 원칙을 어떻게 가져야 으스러지는 사랑을실천하는 걸까요
    참 힘듭니다 ~목사님 ㅎ
  • sozo 2016.12.25 05:07

    93년생이면 제 큰애와 동갑이네요^^ 전 딸입니다

    93년생이면 어른으로 대접해주세요
    때때로 어른같지 않은 말과 행동을 하더라도요
    그리고 실제로 93년생이면 스스로 알아서 뭘 잘하는 나이입니다
    다만 그게 인생많이 산 사람 특히 부모의 눈에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뿐이죠

    아드님에게 언제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주세요
    93년생인데 지금 피시방에서 일을 하면 일하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거구요
    친구를 만나서도 놀기만 하는 것은 절대 아닐겁니다
    다만 아직 어려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나가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거예요

    아드님에게 큰 그림만 그려주세요
    가치(value)에 대해서 알려주시구요 그래서 무엇이 지켜야할 가치인가를 알려주시고 고민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인생(life)는 하느님의 모습과 형상을 가진 사람으로서의 삶을 직접 사는 것으로 가르쳐주시구요
    그래서 자존심은 언제나 버릴 준비가 되어있지만 자존감은 최상인 그런 사내로서의 삶을 말씀해 주시구요
    현재를 지배하는 사람이 과거를 지배하고 과거를 지배하는 사람이 미래를 지배한다니까
    아드님이 자신의 과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문제가 현재의 삶의 모습과 내용을 결정하게 될 겁니다
    그게 바로 미래의 아드님을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기회가 되는대로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또 자신이 속한 공동체(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세계관)이 어떤지 그리고 어떤 변화를 가져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물어보는 형식으로 조성해 주어야 합니다
    물론 주입은 안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변화는 이렇게 구체적이거든요
    이 구체적인 변화를 부모로서 사는 것으로 아드님을 사랑하시는거죠
    그럴려면 욕심(이생의 자랑, 안목과 육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내가 죽어서 남을 살리는 하느님의 십자가의 도를 사는 어려움이 따르겠죠
    그것도 날마다 죽어야 하니 얼마나 힘듭니까

    간섭하지는 않되 도움을 주는 부모의 삶을 사는 것으로 사랑을 하는 겁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죽는 희생으로 내 살붙이 아들을 살려내는 것을 '뼈가 으스러지도록'이라는

     수준높은(ㅋㅋ) 문학적 표현을 쓴 겁니다


    요즘 아이들 사회에서 왕따당합니다
    어른들의 주도하고 있는 사회에서 개밥의 도토리같은 신세죠
    아드님도 그걸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
    성공이 아니라 의미있는 삶에 대해서 조금씩 가치공유를 해보세요

    그러면 아드님이 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더 큰 성인으로 성장할 겁니다
    그리고 그런 부모를 희생으로 섬기게 될 거구요
    조금 늦게 들어오거나 늦잠을 자거나 하는 일상의 습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마시고
    삶의 그림을 같이 그려보도록 해보세요

    (사실 부모가 힘든 것이 아니라 자녀들이 힘든 경우가 꽤 많습니다)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5 08:05
    목사님 바쁘셔서 글을꼼꼼히 읽기 힘드시죠 ㅋ
    아들이 빵 관련된 학과를나와 빵일을 하니라 늦게 끝나서 놀시간이 없는데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피시방에서 4시간 겜하면 아이템 준다고 새벽까지 논다구 했는데 예배지장될까봐 혹은 엄마로서 걱정되는게 내버려둬도 되는지 질문 이었어요 ~~^^ 무튼 답은 확실히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좀길이보이는듯 합니다 목사님 덕분에 영혼의 안식도 찾는법도 자녀 대하는 방법도 알게되고 고민이
    다사라진것같아요 감사합니다 꾸벅~^^
  • sozo 2016.12.26 01:16
    성격이 꼼곰하게 읽어나가는 편인데,,,아마 고민하신 것에 집중이 되었나 봅니다 ㅎㅎ
    아무튼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 sozo 2016.12.25 05:24
    아내를 폭행하는 사람은 폭행후에 세상에서 둘도 없는 남편이 되는 경우가 있답니다
    자신이 저지른 폭행에 대해 진심으로 뉘우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을 약속하며
    잠시동안이지만 정말 잘해주는 모습을 보이는 때가 있다는 거죠

    이 잠시동안의 시기를 심리학에서는 허니문기간 (honeymoon period)이라고 한답니다
    그런데 허니문기간을 지나서 또 폭행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한답니다

    죽기 전의 반성이 가볍게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 반성이 얼마나 처절한 것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중요한 문제는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라는 고백을 하였는지 여부입니다
    그저 반성을 하는 것만으로는 구원에 이르게 되지 못합니다
    행전 18장에 요한의 침례만 가르쳤던 아볼로를 데려다가 주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가르친 기사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회개만으로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완전한 복음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강도가 예수님으로부터 낙원에 갈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것으로보아 죽기전의 회개에 대한 판단은 아무도 쉽게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부분에 대해 몰라도 되지 싶습니다
    우리는 그저 하느님의 사랑과 그 사랑을 죽음으로 이루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전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5 08:12
    네 그렇군요
    구원받은 사람들은 죄를 돌이키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구원받지않은것이라 말씀하셔서 현재 죄를 짓다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 한다면
    어떻게 되는건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참 어렵네요 ~~
  • 쥰(joon) 2016.12.26 13:45
    구원이 천국가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같은데 구원이라는 것이 천국가는 것만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예수 믿는다는 것이 단지 천국가기 위한 것일까요?
    천국 없다면 예수 버리 실 것인가요?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6 20:36
    구원이 천국 가는것아닌가요 또 다른 의미가 있나요
    ? 알려주세요 알고싶네요 진짜루~~~
    그리구 예수님 버리실꺼냐구 물으셨죠 사실 예전엔 그러고싶다란 생각 가끔했어요
    지옥갈까봐 천국은 사실 피부에 와닿지 않았어요 사는게 고통뿐이라 생각이 들어서
    구름위에 보석같은집 이라고... 이게 아무리생각해도 불편할것만같고
    천국가면 재미도 없을것같고 지루하고
    그런데 요즘에들어와 천국이 이런곳이 아니라는걸 알았죠 ㅋ

    그런데 그땐 진짜 예수님믿는게 힘들었어요 어딜가나 죄악시 하거나
    일요일은 슈퍼가서 뭐 사먹어도 전도사님이 믿음이 없다 비난하시고
    모든 삶이 창살없는지옥 같은 생활이어서
    이보다 더 끔찍한 지옥이 있다하니 그곳가기 싫어서 예수 믿고 이생보다 천국이 천배만배 좋다고 하니 후딱 가고도싶고
    그래서 믿고싶고 그랬지
    지옥 안간다고 하면 안믿고싶었어요 ᆢ.진짜루 교회가기가 너무 너무 힘들때가 많았어요 교회가는것보다 교회 생활이 ,말씀이, 하나님 믿는엄마가 ,진짜루 싫었죠

    그런데 요즘 황목사님 설교듣고 영훈씨랑하는 토크 들으며 다시다시생각하고 머리속을 비워가고있어요 재정립도 하고

    요즘은 하느님 믿는게좋아요 내가 그리스도가 아니면 어쩔뻔했나 싶을정도로 너무좋아요 고난이와도 좀만만해요
    내가 싸우는게 아니구 내안에 성령이 주관하고 있음을 믿어요
    음 그래 이럴땐 나에게 뭔가 깨닫고 해야할일이 있나보구나
    한번 보자 이런 여유가 생겨서 이런맘을 미리 주시는 하느님이 계신다는게 얼마나 좋아요
    이세상은 너무 살기 힘들때가 많은데 그때 마다 내가 해결하려고 고민한다면 전 죽었을꺼예요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지 성경적으로 증명할순없어요 제가 잘몰라서 아니 잊어버려서 일수도있구요
    하지만 이젠 전 못버려요 제목숨이 뺏긴다해도 큰병에 걸려 고통을받고 제게 있는 모든것을 내준다고해도 안되죠 이평안을 이 아름다운 삶을<주와함께하는 > 포기안하죠 ~^^
  • 쥰(joon) 2016.12.27 03:43
    욕좀 할께요
    위에서 이야기한 전도사 새끼는 가짜입니다
    유대교 사이비 랍비수준도 않됩니다
    일요일을 율법시대 안식일쯤으로 아는 개자식입니다
    그런 싸구려 율법주의 깨부수자는게 예수 운동인데 그렇게 가르친다면 미친 개자식입니다
    그런 율법주의 미신주의가 기독교를 망치고 예수 얼굴에 똥칠한 놈이고 가롯유다 발톱에도 못미치는 마귀새끼입니다

    휴 ~~ 오랜만에 욕햇더니 속이 시원하네요

    제가보긴 지금 충분히 잘하시고 계십니다 ^^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7 06:27
    ㅋㅋㅋ 이렇게 욕을해두 되는것을 전 큰일나는줄알고 살았다니
    저도 덕분에 속이 시원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어떻게했는지 참 저두 어리석었네요
    자유함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꾸벅 감사합니다 교수님 은 욕 을하셨는데 그안에 많은 메세지를 느낍니다 .... 정신차리고 잘살아야 하겠네요
    고맙습니다 ^^
  • 쥰(joon) 2016.12.28 02:41

    불의를 분노하고 거짓증거자를 보고 욕을하라는 것이 예수정신입니다
    예수는 유태교의 잘못된 성스러움을 깨부시고 겉으로 성스러운척 무슨 영험잇는 날인척 하는 유태인들에게 안식일도 인간을 위한것으로 선포했자나요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8 23:50
    그러게요 아닌건 아닌것같아 의논을 내면 대부분의 선생들은
    그렇게 잘났니 니가해라 아님 나에게 불만이 그렇게 많았니 등 제가 그런소리 학생때 종종듣다보니 입다물고 사는게 서로가편하구나 느낀후론 점점 속으로만 끙끙앓고 겉으론 다이해 하는척
    나만 억울하면 다편한데 내가문젠가보다 이러고 내자신을 착하게만 보이려고했던것같네요
    진심으로 예수를 잘 알았더라면 좀더 자신있게 지혜롭게 살았을텐데
    이제라도 솔직하게 살아야죠 ㅋ
    감사합니다
  • 쥰(joon) 2016.12.29 02:24
    목사가 모든것 다아는것 아니고
    교수 박사도 자기 연구분야 외에는 잘 모릅니다
    누구나 의문도가지고 누구나 모르는게 잇습니다
    모르는건 모른다 의문이 생기면 의문이 생긴다고 이야기해야죠
    잘난척 하거나 뭔 불만이 많냐고 하는것들은 사실 자기 실력이 쥐꼬리도 안되기 때문에 꼬리내리는것입니다
    기죽지 마세요 ^^
  •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12.29 05:07
    감사합니다 ㅠ 위로가됩니다 용감하게 살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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