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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는 믿으로로 살려는 한 사람이 목사님께 sos침니다.

  • sozo 2017.12.29 03:2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근데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 다시사는자 2017.12.29 14:39
    네 목사님
    목사님 !


    저는 한국 강원도 춘천 시골에 살고 있는 60세 된 여자입니다.
    황 목사 비밀해제를 유튜브에서 듣게 되어 너무나 충격적이고 앞으로 신자의 삶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멤붕 상태가 되어 진 것 같아


    자유게시판에 저의 답답함을 목사님께 말씀을 듣고자 서툴지만 이렇게 글월을 올립니다.
    목사님!
    저는 결혼 후 35년을 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아오면 지난날들은 율법에 매어 살아왔습니다. 지난날들은 목사들이 그렇게 가르치며 저는 그게 다인 줄 알고 그대로 살아왔습니다.
    열심당원으로 말입니다.

    그러다 저에게 이변이 생겨 저는 죽음에 고비를 넘기고 12일 동안 무의식에서 깨어나고 여러 과정을 거쳐 다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 나의 모든 삶에 변화가 왔습니다. 성경을 보며 말씀을 읽다가 성령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아니 사도 바울고백처럼 나의 모든 것들이 배설물로 여기게 되는 놀라운 일이 여기게 되어 지금은 오직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그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어떻게 하며 사는 것인지 찾다 유튜브에서 목사님의 말씀뿐만 아니라 많은 목사들의 말씀을 밤을 새워가며 듣게 되어 지금의 저의 마음을 말씀드린다면 너무나 어리석은 지난날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며 마음속에 몇 십 년을 속아서 거짓된 복음을 믿고 살아 왔다는 것에 분개도 되고 내 자신이 창피하기도 하고 하여튼 어찌 말로 표현 할 수 있겠습니까?
    목사님 !
    남편과 저는 얼마 전부터 남은 삶을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자고 입버릇처럼 말하며 퇴직을 일 년 두고 있는 남편과 이야기 하며 지내는데 마음이 아픔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마음이 무너져 내려 앉은 기분 목사님 아시겠어요. 물질을 사기당한 것 보다 더 큰 무너짐을요.
    현재는 시골 교회 다니고 있지만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서 교회를 어찌 할까 생각도 하는데 곡 교회를 나가서 목사들의 이야기를 들어야만 하는지요. 황목사님이 유튜브에 많은 이야기를 올려놓으셨지만 그래도 목사님의 온라인을 통해서 직접 말씀을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여러 말들을 올립니다.
    위에 글들을 어제 올렸는데 파일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올라 가지 않았습니다. 이제 답글로 보냅니다.
    앞으로 저도 교회에 나가지 않고 말씀대로 작은자 교회에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의 가르치심을 배워가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 가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 sozo 2017.12.29 17:47
    안녕하세요^^
    길게 말씀하지 않으셔도 그 마음 압니다
    저도 그렇게 살았으니 충분히 어떤 심정이신지 압니다

    근데, 이제라도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진짜 하느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하느님께서 자신을 따르는 신자들에게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지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들으시면서 남은 여생을 보람있고 가치있게 사시길 바랍니다
    그럼 되는겁니다

    하느님을 알면 삶이 가벼워지고 당당해집니다
    자유를 누리게 되고 자존감이 가득하게 됩니다

    남편되시는 분과 사랑을 매일같이 키워나가시면서
    모든 율법과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었다고 하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삶을 사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제사에 참석하려고 했던 자들처럼 의미없는 종교생활을 벗어버리고
    실제로 하느님의 자녀답게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4월에 한국에 가는데 한번 뵈요^^
  • 차영배원주 2017.12.29 18:30
    원주의 차영배 입니다.
    아침에 전화를 받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의 작은자 공동체에 함께하시기로 한것을 환영합니다.
    1일날 저게 방문하신다니 그때 많은 유익한 말씀의 대화를 나누기를 바랍니다.
    황목사님과는 여기서와 같이 댓글로 신앙문제 상담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환영!!!~^^
    1일날 뵙겠습니다.
  • 다시사는자 2017.12.30 00:06
    네 2018년 1월 1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시사는자 2017.12.30 00:04
    네 목사님 감사합니다.
    4월에 오시면 꼭 뵙기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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