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답변 잘 보았습니다.

 

 

답변)아담이 역사적 실존이어야 성경이 진리라는 증거를 확보하고 더 나가서 염려하신대로 예수의 족보나하느님의 실존에 의심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 창조 첫째날~일곱째날 중 여섯째날을 부인하시는 건지 전체를 부인하시는 건지요?

        

       아담이 첫조상이라는 것은 족보를 통해서 알게 하셨는데

       창세기 5장의 족보를  부인하시는 건가요?

       누가복음 3장 23~38 족보를 부인하시는 겁니까?

       창세기1:27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목사님 주장으로는 이 구절도 팩트가 아니네요.

 

       족보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님이 지어낸 가상의 인물들 이라는 거네요.

       그럼 어떤 인물부터 팩트 인지요??????  (에녹,노아를 인용하시던데)

 

       목사님 주장중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는 하느님이 창조자라거나 예수의 죽음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사람들의 죽음을대속하는 죽음이라는 등의 기술이 진리라는 말입니다) 창조자의 범위를 어디까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 외의 말씀은 비진리라는 겁니까?

 

       롬5: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종류의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군림하였는데 아담은 오셔야 할 분 의 모형이니라. 

       딤전2:13~14 이는 아담이 먼저 지어지고 그 뒤에 이브가 지어졌으며

       또한 아담이 속지 아니하고 여자가 속아 범죄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

      고전15:45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유다서 1:14 아담으로부터 일곱째 사람인 에녹도 이들에 관해 대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자신의 수만 성도와 함께 오시나니

 

      제가 위에 쓴 롬~유다서에서의 아담 얘기는 팩트가 아니라는 거네요?

     우리가 천국가도 아담족보의 사람들은 볼 수 없다는 주장이시고요.

 

     무지한 인간들에게 이해를 돕기위해 예를 드신 건가요????????????????????????????????

 

답변)그런데 가인이 하느님으로부터 벌을 받아 쉬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사람을 만나게 되면 만난 그 사람들이 자신을 죽일까 두렵다고 하느님께 말씀을 드립니다아담이 첫조상이라면 이런 진술들은 해석하기 불가능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담이 가인과 아벨을 몇살에 낳았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셋도(창5:3) 아담이 백삼십 년을 살며 낳았다고 되어있습니다.백삼십 년동안 자식을 낳았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저는 낳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백삼십 년동안 낳은 자녀들이 자녀의 자녀들이 주변에 흩어져 살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족보에 나온 인물들은 하나님이 사용하신 자들이지 꼭 첫째,둘째......이 개념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담은 팔백년 동안 수 많은 자식을 낳았겠죠 숫자는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노아는 오백 세가 되어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오백 세 전에는 없었을까요?

 

 

답변)  하느님이 빛이 있으라고 하신 것에 반해 '악이 있으라' 혹은 '어둠이 있으라'라고 하지는 않으셨습니다그래서 악이나 어둠이 있게 되었다고 말하지 않는 거죠그리고 악이나 어둠은 그저 처음부터 있었던 것으로 창세기는 말합니다

 

** 하나님이 창조주가 아니라 어둠의 창조주가 따로 있다는 말씀이군요?  전지전능하신 분이 아니네요?

 

 

답변) 사탄은 스스로 타락한 천사여서 하느님의 만드신 피조물이지만사람이 자의적으로 타락하였듯이 그 천사도 자의적으로 타락한 존재입니다사탄과 악은 두개의 다른 이슈라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이 자신을 대적하는 창조물을 만드셨네요.전지전능 하다고 봐도 될까요. 악의 창조주가 따로 있다는 거군요.

 

 

답변)  참고로 이사야서 45:7은 하느님이 유일한 창조자이심을 강조하는 것으로 그리고 선과 악을 주관하시는 분이라고 해석합니다

 

 

**악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주관은 하신다.  목사님이 주장하시는 것과 모순이 있네요.

 

질문)))롬3:9~10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그들보다 나으냐? 결코 아니라. 우리는 앞에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을 검증하여 그들이 다 죄 아래 있음을 입증하였느니라.

이것은 기록된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목사님 어린아이들은  이 구절에 해당이 되나요. 안 되나요?

 

답변) 

쥰(joon) 2018.06.21 21:03

황목사님께서 이리저리 말씀 하셨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아담은 상징이지 DNA를 물려준 조상은 아닙니다.

 

** 진화론을 주장하시는 건가요????????????????????????????????????????????????????????????????

 

그럼 DNA를 물려준 조상은 누구죠?????????????????????

아담이  팩트가 아니라는 성경적 근거를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쥰(joon) 2018.06.25 15:09

    짧은 답변으로는 이해못하실 것같아서 다시 답글 드립니다.
    먼저 성서는 뉴스도 아니고 과학책도 아닙니다.,
    DNA는 어디서 왔냐는 질문은 성서에서 찾을게 아니고 과학에 물어봐야죠
    학교에서 과학시간에 성서로 과학을 가르치지는 않죠
    글의 장르에는 시도 있고 소설도 있고 독후감도 있고 과학책도 있고 다양하고 그 쓰여진 책의 목적도 각각이죠
    소설은 기독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진리를 이야기하는 책이지 과학책도 뉴스브리핑도 아닙니다.
    팩트를 중시하시는 것 같은데 팩트를 아시고 싶으시면 뉴스나 논픽션 다큐를 보셔야지 소설이나 시를 보시면 않되겠죠
    실제로 한글이 히브리어와 달다르고 번역도 개판이라 잘 못느끼시겠지만 구약의 대부분(분류법에 따라 다르지만 90% 전후)은 시입니다,
    시를 읽으시고 과학적 답을 찾으시려면 넌센스가 되겠죠

    예를 들면 어떤 시인이 "5월에 꽃은 나를 보고 웃고있다" 라는 싯구를 썻을 때 식물학자가 평론하기를 저 시인은 사실을 왜곡하는 거짓말쟁이다왜냐하면 꽃은 자가증식을 위해 꽃을 피는 것이지 시인을 보고 웃는게 아니고 라고 한다면 식물학자가 시를 제대로 읽은 것일까요?
    식물학자는 시 읽는 법을 모르는 것이죠
    성서에서 DNA기원 같은거 나오지도 않고 그런걸 알려주기 위한 책은 더더구나 아닙니다.

    성서에서 DNA기원같은 것을 찾고자 한다면 그건 식물학자에게 시를 배우거나 시인에게 식물학을 배우는 꼴이 됩니다.
    아담이 팩트가 아니라는 것이 성서에 나올리가 없죠
    삼국유사에 하느님인 환인의 아들 환웅이 우리민족에 기원이라고 기록하고 잇습니다.
    물론 삼국유사에는 환인이나 환웅이 팩트가 아니라는 이야기는 전혀 없죠 하지만 하느님인 환인이 황웅을 하늘에서 내려보낸 것을 어느 역사학자도 어느 국민도 믿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왓다는건 선진문물(당시는 철기문화)을 가지 외래인이 들어왔다고 해석하지요
    아담이 팩트냐 아니냐가 성서에 논점이 아니고 인간으로 상징되는 아담을 신이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타락했냐는 것을 말하기 위한 것이 성서의 스토리에 목적입니다.
    아담의 실존이 팩트냐 아니냐가 정 궁금하면 다른 곳에서 찾아야죠
    성서기준 계산으로는 아담이 6천년전 사람이고 현재 인류인 호모사피엔스의 유골인 크로마뇽인의 유골 감식 결과가 5만년이니 당연 아담이 최초에 인간이라는 것이 과학적 사실이거나 팩트는 아니겠죠

    에하드님께서 성서를 어떻게 공부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보시는 시각이 성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방향과 다르신것 같습니다.

  • 쥰(joon) 2018.06.25 15:12

    다른 질문도 답하고 싶기는 하지만 저에게 물으신게 아니라 ^>^
    (참고로 성서를 가지고 과학하는 애들도 잇죠 미국안식교 그리고 한국에서는 통일교계열에서 시작한 창조과학회라고 그러나 신학계나 과학계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창조과학회는 위키백과나 나무위키에서 찾아보세요 / 저는 기독교인은 아닙니다)

  • 에하드 2018.06.25 18:14
    예수님이 하나님임을 보여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죽은 사람을 살리고, 병든자을 고치셨는데도 인간이 그 분을 죽이셨죠.
    우주는 내 눈에 보이니 하나님이 창조하신게 맞고
    아담은 창조주라고 해도 어떻게 흙으로 인간을 만들어 그럴수 업지
    족보를 통해서 이건 사실임을 말씀하시는데도 아니라고 하시니 성경에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의 썩어 빠진 예를 들지 마시고
    아담이 가상 인물임을 성경적 근거로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소설이 진리를 말하는 책입니까?

    ㅉ ㅉ ㅉ
  • 쥰(joon) 2018.06.25 20:11

    ㅋㅋ
    저는 무신론자인데요
    밑에서도 이야기햇지만 ㅎ

     

    소설이 진리를 말하냐...
    뉴스는 진리를 말하나요?
    시는 거짓을 말하나요?

     

    성서가 소설이야고 하셧는데 성서에는 소설도 많죠

    썪어빠진 세상라고 햇는데 그 썪에 빠진곳서 예수는 뭐하러왓을까요? ㅋㅋㅋ

    시비 걸러오셨나본데 아담 실존이라고 믿고 싶으면 그러시던지 하세요
    저야 예수도 신 아니라고 믿으니

    번지수 틀렷네요

  • 에하드 2018.06.25 20:02
    제가 좀 찾아보니 이 부류에 속하는 분들이구만요.
    진화론을 찬성한다고 솔직히 말씀하시지 안 그런척 하시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271167
  • 쥰(joon) 2018.06.25 20:14

    진화론 찬성하는데
    안그런척 한적없고
    번지수 잘못 찾으셧네요

    제글 잘 안보셨나본데 기독교인 아니라고 햇구요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썪어 빠진 ㅋㅋㅋ

     

    참고로 이야기하면

    '아담이  팩트가 아니라는 성경적 근거를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질문같은 것을 전제의 오류라고 합니다.

    '자기눈으로 자기눈을 본다'라는 명제 처럼 누구나 들어도 불가능한 모순 명제인데 ㅋㅋ  억지 그만 부리시죠

     

    나머지 질문은 유신론자에 창조론자인 황목사께서 답하실 겁니다.

  • 에하드 2018.06.25 21:32
    처음 부터 솔직하게 말씀하시지 이제야 말씀하시네
    황목사님이 이런 주장을 하시는 분임을 준님이 솔직히 고백하시네요.
    "나머지 질문은 유신론자에 창조론자인 황목사께서 답하실 겁니다"

    다음 부터는 허락없이 질문에 끼어들지 마세요.
    다른 주장을 하실려면 성경에서 그 근거를 제시 하셔야지 세상의 썩은 것들을 들이밀면 안되지요.(참 무신론자라 성경을 모르시겠네)

    예수님이 이 썩은 세상에 오신 이유는 벌레같은 우리를 그 썩은 오물에서 건저내시기 위해서 오신 겁니다.

    너희가 어떻게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으며
    어떻게 죄인이 되었고 그런 너희를 내가 만들 고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만든 창조주 이기 때문에 창조의 목적대로 돌려 놓으시려고
    피조물이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주님)임을 믿으면 구원하시는 겁니다.
    준 무신론자님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기초 없이 건물을 짓겠다고요.
  • 쥰(joon) 2018.06.25 21:42

    답변)
    쥰(joon) 2018.06.21 21:03
    황목사님께서 이리저리 말씀 하셨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아담은 상징이지 DNA를 물려준 조상은 아닙니다.
    ** 진화론을 주장하시는 건가요????????????????????????????????????????????????????????????????
    그럼 DNA를 물려준 조상은 누구죠?????????????????????
    아담이 팩트가 아니라는 성경적 근거를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답변에 다시 물어보길래 답변한거고 처음에 기독교신자라는 이야기도 안했는데요?
    그리고 여기 다른 댓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자든 아니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게시판입니다.
    처음부터 황목사님 답변만 요구한다고 하시든지
    로마에 오면 로마법 따르세요

    그리고 글씨도 썪은 세상 것이니 글로 물어보시려면 세상 법칙과 세상 논리에 맞게 물어보세요

    논리적으로도 않맞는 글로 질문하지 마시구요

    저는 저급해서 세상 논리만 아는데 저급한 세상도 모르시면서 고차원의 하늘살이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지만...
    황목사님이 운영하는 곳이라 더이상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건물 짓는거 좋와하시나 본데 저는관심 없고 에하드님 만큼은 알고 잇으니 믿어라 구원이 어쩌고 하는 자기 믿음 독단적으로 강요하지 마시구요 그게 예수 욕먹이는 짓이니

    열심히 시비걸다 가세요  빠이  ~~~~

  • 오직은혜로.. 2018.06.26 07:54
    에하드 님 반갑습니다^^
    황 목사님과 님께서 성경을 바라보는 관점과 몇몇 진술에 대한 해석이 달라 고민중이신 것으로 느껴지네요.
    전 어머니 뱃속에서 교회 다니기 시작한 소위 모태신앙?에 장로교 합동측에서 근40년 종교생활을 했습니다.
    그저 종교생활이요 ㅎㅎㅎ
    이실직고하면 몇 년전 저또한 님과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 속으로 황 목사님과 말어졌다 다시 가까워졌다를 반복했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님과 비슷한 고민을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늘 북한의 동포들처럼 신앙에서 그렇게 듣고 믿고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에하드 님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전 하느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독생자를 주시고 그 독생자의 공로로 값없는 구원의 은혜를 주셨다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양보해도 모세 오경에서 모세 출생 이전의 기록들은 모세가 결코 경험을 하면서 쓸 수는 없습니다. 그저 하느님의 영감을 통해 그렇게 씌여진 것 아닐까요?
    그러나 님께서 믿고 있는 신앙이 소중하기에 그런 믿음때문에 많은 고민과 번민이 발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적어도 성경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들에 대해선 논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누가 진정 맞다고 확인도 할 수도 없는 부분들 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입장차는 신자로서 포용하는 마음과 함께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라는 말씀처럼 비록 속으로는 몇몇 부분의 생각이 다르다 하여도 진정 중요한 부분에서 같다면 스스로 더 노력하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조금씩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상심 마시고 자주 뵙길 원합니다 ^^
    그리고 준 교수님도 참 좋으신 분인 것이 황 목사님과 많이 다른 견해를 가지고 계시지만 이렇게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 스스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기독인들은 너무나 쉽게 타인을 정죄하고 이단시해 왔습니다 ㅠㅠㅠ
    이제라도 그러지 않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기도합니다 ^^
  • sozo 2018.06.26 02:04
    에하드침의 종교적 신념에 찬 믿음이 모든 기독교인의 믿음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발흥한 근본주의 믿음인 거죠
    성경을 팩트로 보는거요
    일점 일획 어쩌구 하면서 하나하나 다 팩트로 보는데
    성경은 팩트를 말하려는 책이 아니고 진리이신 그리스도를 말하는 책입니다

    이건 말하면 기니까 넘어가겠습니다
    다만 제가 창세기 강해를 10개 올려놓은 것이 있는데 저의 생각을 들어보시려면 참조하시구요
    가치없다고 그냥 지금 믿고 있는대로 믿고 사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990 또라이하고의 대화 아 몇번을 말해 또라이야! 히틀러도 뭇솔리니도 다 반공주의자였다니까 반공을 외치면 다 천사가 되는 거냐구?! 소련의 남하를 두려워 해서 반소전선을 형성했는... file sozo 2018.08.17
989 초딩스런 전도사 어느 꼬마 전도사가 찾아와서는 교회가 이러쿵 저러쿵 어쩌구 저쩌구 한바탕 말 보따리를 풀어놓고 갔다 눈높이 교육을 실천하는 나니까 다 들어주었다 ㅋㅋ 그리... sozo 2018.08.17
988 의미없음 하느님 말씀이 살아 활력이 있어야지 교회가 종교단체로서 살아 활력이 있으면 뭐하나 sozo 2018.08.17
987 돌이키지 않는 사람들 전병욱은 성범죄로 삼일교회에서 쫒겨났다 삼일교회는 쫒아내면서 13억이 넘는 퇴직금을 주었다 전병욱은 그 돈으로 홍대 근처에 가서 교회를 새로 차렸다 그리고... sozo 2018.08.14
986 구조적 모순 80년대 시작하면서 내가 처음으로 접했던 말이 구조적모순이라는 말이었다 나는 충격에 휩싸여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간신히 일제의 잔재인 검정교복을 벗... sozo 2018.08.14
985 밀러와 하용조 한국의 우익이 어떤 일들을 저지른 자들인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등과 이들의 꼬붕노릇을 했던 우익들 말이다 난 그 누구가 ... sozo 2018.08.14
984 한국의 이단사이비교회 명단 여의도 순복음교회 - 조용기, 이영훈 명성교회 - 김삼환, 김하나 금란교회- 김홍도 사랑의교회 - 오정현 신천지증거장막성전 - 이만희 하나님의교회 - 장길자 홍... sozo 2018.08.12
983 문제는 그게 아니자나 아니 막말로 김씨부자의 세습을 철회했다고 쳐 그렇다고 변하는 게 뭐가 있어? 그 세습을 찬성한 다수가 그대론데 사실 명성교회사태가 세습으로 불거진 거지만 ... sozo 2018.08.11
982 피크닉. https://youtu.be/3zv4t2efjTs Fraujung 2018.08.04
981 반생. 반생 김중일 내가 평생을 다 살아도 절반이다. 그는 죽기직전 생일 케이크 위의 촛불처럼 훅, 나를 불어껐다. 암전, 그 순간 나의 반생이 시작됐다, 그는 나의 반... Fraujung 2018.08.04
980 원조 사람하고 짐승이 사는 세계를 세상이라고 하느님은 진즉부터 말씀하고 계셨다 sozo 2018.08.03
979 인간론 예수께서 자신이 흑암이라고 하는 세상에 오신 이유를 생명을 얻게 하고 그 얻은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스스로 밝히셨다 멀쩡하게 살아있는 ... sozo 2018.08.03
978 스티븐호킹의 실패 허블망원경으로 은하를 들여다 보아도 천국은 보이지 않는다 sozo 2018.08.03
977 흐음.. 남편에게 투영된 하느님이 안보이세요? 아내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안들리세요? sozo 2018.07.20
976 속으신 거라니까요 다시 말씀을 드릴게요 고레스라는 이방나라 왕 아시죠? 그 사람이 뭐 칙령같은 거 발표했대요 포로로 잡아온 이스라엘 사람들 돌려보내라구요 그래서 '태산에... sozo 2018.07.20
975 몇번 말씀드려요 하느님은 골방에는 절대 안나타나세요 역사현장 한복판에 나타나세요 심지어 고레스라는 이방나라 임금을 통해서 자신을 계시하시기도 한다니까요 답답하시긴... sozo 2018.07.20
974 진리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차이는 왜? 진리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의 차이에 대한 원인은 무엇일까? 인류가 가진 믿음에는 두 종류가 있다. 그건 바로 창조에 대한 믿음과 진화에 대한 믿음이다. 좀 ... 2 오직은혜로.. 2018.07.09
973 결별 안녕하십니까? 예전 비밀해제 시즌1에 참여했던 이영훈입니다.   전 요즘 먹고 사는 일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빵에 집착하지 말랬는데 전들 어쩌겠습니까?... 5 레몬빛 2018.07.07
972 작은자교회를 떠나면서 작은자교회를 떠나면서   게시판이나 카톡 대화중에 저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분 많이 계실 것입니다. 특히 요즘 그런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계 ... 1 쥰(joon) 2018.07.06
971 그리스도인이란 어려우면서 쉬운 것이 신자의 삶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간 다음에 좁고 협착한 길을 가는 것이 신자의 삶의 여정이라서 실제로 힘들고 고통스러운 데 예수께서는 ... sozo 2018.07.05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50 Next ›
/ 5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