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미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조국 대한민국이 침몰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피땀으로 일구었던 민주주의는 해산 중이며 고조되는 전쟁 위기 속에서 우리의 부모 형제들, 벗들의 삶은 날로 피폐해지고 민족의 미래는

위태로워지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유신독재에 맞서 일떠선 의로운 자들에겐 물대포와 종북몰이 세례가 퍼부어지고 그들 중 일부는 매국 언론의 침묵 속에서 시대착오적인

국가폭력에 떠밀려 감옥에 갇히고 있습니다.

지난 한세기, 이곳 미국에서 고단한 삶을 이어온 미주 동포들의 이민사는 예속과 압제로 점철되어 온 우리 민족의 수난사와 시기적으로 일치할 뿐 아니라

만리타향의 거리를 넘어선 운명 공동체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하루하루 힘겨운 이민 생활을 일구어 가면서도 우리 미주 동포들은 조국을 잊지 않았습니다. 특히 의로운 이들의 고통을 외면치 않았으며

지지와 연대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온바, 우리 미주 동포들은 예속과 압제에 맞서 고난을 마다치 않은 조국의 양심수들과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외세와 자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회 속에서 인권과 생명 평화와 통일을 위해 싸우다 갇힌 양심수들을 위로하고 보안법 악법 철폐를 위해 함께 동참해 주십시요.

차가운 0.7평의 감옥에 갇혀 탄압과 고립 외로움과 싸우고 있는 양심수분들께 작은 희망의 불씨와 온기를 전해 드립시다.

 

<주요활동>
*영치금 송금
*투옥 중인 양심수분들께 위문 편지 보내기 및 서신 교환
*미주 동포사회에 국내의 인권 탄압 실태 알리기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소식지(월 1회 발간) 읽기
* 6.15 통일 산악회 및 기타 관련행사 참여하기

후원하시는 방법

1. 수표를 보내실때
Peter Kim
3461 Vantage Pointe Dr
Rowland Hts CA 91748

2. Paypal로 보내실때
yangsimsula@gmail.com

3. 후원계좌
Hanmi Bank
122039399-201089972
예금주: Peter Kim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민가협 양심수후원회는 자주•민주•통일 운동을 하다가 부당하게 구속된 양심수의 석방운동과 체계적인 후원을 목적으로 창립된 대중적 후원 단체입니다.

양심수후원회는 양심수들에 대한 정기적인 면회 및 편지쓰기, 영치금 및 영치금 보내기 등을 하고 석방을 위한 활동과 후원 활동 등을 해오고 있습니다.

'양심수는 장기구금 양심수를 가리키는 말로서 국가보안법, 반공법, 국방경비법, 전시의 비상조치령 그리고 형법상 간첩죄 등으로 구속되어 장기형을 받은 사람으로

공안당국이 공안사범으로 분류하여 차별적 처우와 비인간적 인권탄압을 받아오고 있던 사람들입니다.

감옥에 갇혀 있는 양심수들은 조국의 민주화와 자주적 통일 그리고 민족의 평화와 민중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입니다.
양심수들은 법과 평화 인륜과 인도주의적 정신에 따라 우리사회를 개혁하고 정의와 민주주의를 세우기 위해 탄압에 굴하지 않고 온갖 고난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과 양심을 지켜온 사람들입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가둔단 말입니까? 이렇게 맑고 깨끗한 이 양심수들을 가둔 세력이야말로 감옥에 가두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74287215581668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851 오직 한길 예수와의 연합을 이루려면 성전을 때려 부수어야 했다 교인들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신앙하려면 교회건물부터 때려 부수어야 한다 1 sozo 2017.06.05
850 의심병 기도로 후원하라는 말은 돈을 뜯어내기 위한 사전작업이다 기도로 후원할 방도는 세상에 없다 sozo 2017.06.09
849 연산과 광해 역사를 조금 공부하다보니 울 연산임금 조금 놀았더요 조금 잼나게 놀다보니 감옥간 박근혜와 처지가 비슷했구요 광해이놈은 미칠광 맞아요 명과청사이에 실리외... 2 칠천인 2017.07.06
848 축자영감이란 내 마음이 호수라고 했더니 진짜로 마음이 호수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걸 말한다 sozo 2017.07.24
847 천국일까 지옥일까 온 세상에 갖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게 다 있더라구요 보암직하고 먹음직해 보였어요 1 sozo 2017.08.29
846 마술에 이단성을 제기한 예장통합 유감 시몬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마술(sorcery)을 부려서 사마리아 사람들을 놀라게 하며, 스스로 큰 인물인 체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 sozo 2017.09.10
845 목사와 평신도 가부장적이고 때때로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경험했고 늘 때리며 가르치던 선생님들을 경험했고 상명하복의 군대를 경험했고 직장에서도 상급자의 비인격적 대... sozo 2017.11.07
844 어려서 어리석은 경우가 있다 나이가 해결해 주는 것들이 있다 동일하게 나이가 적어서 해결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인가 하느님께서 선생이 되려고 하지 말라시거나 주장하는 태도... sozo 2018.02.01
843 Re) 황목사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file 에하드 2018.06.24
842 빛에너지 교회는 일주일에 한번 혹은 그 이상 교회에 가기 위해 쓰는 에너지를 빛에너지로 바꿔 흑암이라는 세상에 비추어라 sozo 2017.03.15
841 해피 이스터 부활절인데 계란을 삶을까? sozo 2017.04.15
840 헬조선 TV에 의학(건강)상식과 프로그램이 넘친다 먹으면 저절로 건강해질 것 같은 음식소개를 하는 먹방도 많다 삶에 대하여 깊은 고찰을 하게 하는 인문학강의 프로그... sozo 2017.06.07
839 착한 사마리아인 안녕하세요 목사님. 유투브 에서 목사님 설교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작은교회를 통하여 궁금한 성경 말씀을 더 알고싶어 가입 했습니다. 다니던 교회를 떠나 자... 2 정현 2017.07.17
» 미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미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조국 대한민국이 침몰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피땀으로 일구었던 민주주의는 해산 중이며 고조되는 전... sozo 2017.08.01
837 왜 교회에 십자가가 없어요? sozo 2017.09.25
836 답답해도 어쩔 것이여~~ 이전에는 이명박이 적합했고 얼마 전까지는 박근혜가 적합했고 지금은 속국자인 문재인이 적합한 것이 아닐까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 거라고 하던데 하긴 그럴만... sozo 2017.11.08
835 체험신앙 아웃! 체험신앙을 강조하는 사람은 체험을 성경보다 더 믿고 강조한다 하지만 객관화를 이루지 못하는 이들의 간증은 도무지 진리로 받아들일 수 없다 sozo 2018.01.23
834 반생. 반생 김중일 내가 평생을 다 살아도 절반이다. 그는 죽기직전 생일 케이크 위의 촛불처럼 훅, 나를 불어껐다. 암전, 그 순간 나의 반생이 시작됐다, 그는 나의 반... Fraujung 2018.08.04
833 New beginnings Fraujung 2018.08.23
832 그리스도의 왕따에 관한 말씀 예수께서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거고 자신이 보낸 제자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라신다 내... sozo 2018.09.02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52 Next ›
/ 5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