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2014.11.02 02:06

땡중과 목레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불교계가 난리다
횡령, 배임, 도박, 룸싸롱출입, 성매수등등 200여명 정도의 높으신 분들의 타락이 극에 달했다는 내부 고발이 연이어 터진다. 그럼에도 연루된 불교계 권력의 핵심들은 고발자들에게 린치를 가하고 축출하며 여전히 권력을 유지한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가운데 도법이라는 땡중이 입에 오르내린다. 이 땡중은 나름 조계종에 대한 비판을 하는 자였는데 실제는 사쿠라라는 것이다. 도저히 벌어져서는 안될 일이 벌어졌음에도 반성은 커념 "누군들 잘못이 없겠느냐 불교계가 잘하는 것도 있으니 좋은 것을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대처를 해야한다"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천일기도도 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수행에 정진한다고 불교계 인사가 방송에 나와 전한다. (천일기도는 하루만 참석함으로써 생쑈였음이 증명되었다고)


한국기독교계에서 나름 비판적인 날을 세웠고 그래서 인기가 짱인 목사가 세월호 참사가 벌어졌을 때 "이럴 때일수록 골방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을 했다.(2주치 설교를 다 들었으니 다른 의미가 있다는 딴지는 걸지 마시길) 
천일기도 운운했던 도법이라는 땡중의 말을 들으면서 이 목사가 생각이 나는 건 우연이 아닐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817 난 당연히 이단이다 적폐는 안고 가야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낡은 포도주부대는 버리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쟁이인 나는 기독교라는 적폐를 버렸다 하느님의 사랑을 죽음... sozo 2017.04.06
816 난 아무도 신경 안써 팔자 고치기 싫다는데 억지로 고치라고 할 생각이 없다 근데 매맞으면서 붙어사는 한심한 여편네들 보니 답답은 하다 (성경에서는 여자가 죄를 먹고 재생산해내는... sozo 2016.09.22
815 날, 그 뜬금없음에 관하여 늙었나? 아침에 집을 나서서 운전하다가 아내와 아이들이 불쑥 그리울 때가 있다 sozo 2018.10.06
814 남한의 가나안 형제 가나안 지역에 사는 자들을 도울 이유가 바로에게는 없었다 자신을 죽이려했고 결국 애굽에 팔아넘긴 형제들을 도와줄 인간적인 이유가 요셉에게는 없었다 하지... sozo 2012.12.13
813 내 삶속의 삼위일체 삼위일체 나에게는 골치 아픈 개념이다. 많은 목사 그리고 성서학자들이 성경기록에는 없는 삼위일체의 당위성을 설명하고자 애쓰지만은 나로서는 이해하기도 힘... 4 차영배원주 2016.02.17
812 내 삶에서 법이 짐이 되고 도덕이 멍에가 되게 해서는 안된다 sozo 2017.09.18
811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찬양) sozo 2012.11.17
810 내가 잘못생각했다 내가 생각하고 열심내고 나름 노력한것이 도대체 되는것없네요 저는 민중연합당 당원으로 이번 선거에서 열심 운동하여 아들며느리 딸사위 가족 친구 최소10표는 ... 1 칠천인 2017.05.10
809 내가 "진보"인 이유 “보수” “진보” 라는 말의 의미와 개념 그리고 적용대상에 대해서 나는 무지한 편이다. 흔히들 “진중권=진보주의 지식인”라고 함도 나는 잘은 모른다. 이런 잣대로... 7 차영배원주 2016.03.08
808 내가 어쩔 수 없는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슬픔,,, 2 sozo 2016.07.09
807 내가복음 비전을 꿈꾸고 성취하라 진짜는 순종하라인데,,, 1 sozo 2014.12.13
806 내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내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목사가 설교나 하지 왜 한미 FTA 반대시위같은 걸 하는가? 이렇게 답을 한다 단비팀이 아프리카에 가서 우물을 파주는 건 의미가 있고... sozo 2013.11.30
805 내려놓지 말자 그냥 죽자 sozo 2012.12.22
804 내면의 소리 어제 걸은 산 길에 어울리지 않게 노란 꽃을 피운 선인장이 있었다 위를 쳐다보니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바람에 떠밀려가고 있었다 구름은 바람에게 단 한번도 ... sozo 2014.12.25
803 내삶을 바꾼 한구절 - 권하고 싶은 책 박총저 “내삶을 바꾼 한구절” 권하고 싶은책   125개의 수상(단상)들로 되어있고, 특히 믿는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남겨주는 수필집이다. 영성의... 2 차영배원주 2016.11.21
802 내일 하루 전 새벽 세시 반에 혹시 오바한달까봐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짧은 시간에 든 정이라 사라질까 안절부절 주름살, 아니 이만한 나이면 그냥 알게되니까 알게 되어서 감추어도 보인 속... sozo 2016.10.04
801 넘치는이은혜는어쩔겨 쮸니는벤틀리를몰고왔다근데나는그게케브롤렌줄알았지모야하긴케브롤레가그렇게생기지않았지벤틀리가귀엽게는생겼더라사실40대후반에있었던만성두통이살짝있었거... 4 sozo 2016.03.03
800 네 뭐 그냥.. 목사님, 목사님은 큰교회 목사들이 누리는 거 누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네 왜요? 그런 거 누리는 게 재밌어 보이지도 않고 그렇게 사는 게 행복한 ... sozo 2018.10.27
799 노들길님 팟빵 댓글 노들길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으로부터 많은 걸 배우고 깨닫게됩니다. 그것이 너무 소중한 것이기에 목사님의 건강과 삶이 더욱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보... sozo 2018.03.26
798 노천명 대 노천명 <아름다운 새벽을> 사람들 이젠 종소리에도 깨일 수 없는 악의 꽃속에 묻힌 밤 여기 저도 모르게 저지른 죄악이 있고 남이 나로 하여금 지은 죄가 있을 겁니다 성... sozo 2014.03.07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52 Next ›
/ 5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