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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7.05.09 18:54

그러니까 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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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한다는 것이 당신에게 의미가 있으세요?
그 신과 함께 걷는다는 게 어떤 기쁨을 주나요?
도대체 신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어 보신 적이 있나요? 
있으시다면 어떻게 그 교제를 나누셨나요?
겨우 건강해서 남보다 한 십년쯤 더 살고
돈 좀 더 벌어 넉넉하게 사는 것을 
예수가 나무에 매달려 죽은 덕이라고 믿지는 않으시죠? 
아 그러면 도대체 십자가의 도라는 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혹 단 한번이라도 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러니까 제 말은,,,

  • sonofa 2017.05.12 00:38

    네, 목사님~!!
    어제 메일로 인사드렸던 이(Lee) 집사입니다.
    (사실, 불리는 호칭이 마땅찮아서,
    그냥 집사라고 말씀드렸지만, 솔직히 집사도 아닌걸요~!)

    목사님 말씀대로 먼저 웹게시판부터 찾아 방문했습니다만,
    제 생각으로는 단톡방도 괜찮을 듯 한데요~!
    (초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이 존재한다는 것이 당신에게 무슨 의미있느냐고 하셨나요~?
    그리고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어 보았느냐 하셨어요~?

    질문을 대하고 보니 가슴이 막 뛰는군요~!!
    글쎄요~,
    단순하게, 그저 간단히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이라....


    늘 감사하죠~!! 말씀 속에서 늘 감격하고 있구요~!!

    그러니까 제 말은...
    이라고 마지막에 남기신 목사님 말씀의 의도에는
    조금 빗나간 답변이 될 수도 있겠군요....ㅋㅋㅋ)


    근데, 참 속상한 일이 있는데요~ 목사님~!!
    늘 감사하고 감격속에 살고 있는 삶을
    솔직히 주일만 되면 교회에 가서
    그걸 다 쏟아놓고 성질만 나서 돌아 온답니다~!!

    그래도 요즘은 요령이 좀 생겼는지,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설교 시간에, 설교 내용과는 전혀 무관하게
    본문 말씀에서 자꾸 무언가 깨닫고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설교내용이 이젠 귓전에 안들어 오구요,
    성질나던 것도 많이 수그러들었어요~!!
    복음적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시니 이게 성령의 은혜 아닐까요?

  • sozo 2017.05.13 08:35
    아이디 검색이 안되네요. 프로필 관리에서 자신의 아이디를 클릭한 다음 상대방이 자신의 아이디를 검색할수 있도록 체크해야 검색할수 있습니다.
  • sonofa 2017.05.13 23:58
    아~ 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sweety 규님께서 제 아내를 초대해 주셨고,
    제 아내가 다시 저를 초대해서 단톡에 등록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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