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Humans appear to have some need to look down on someone; there’s just a basic tribalistic impulse in all of us,” Vance recently told The American Conservative. “And if you’re an elite white professional, working-class whites are an easy target: You don’t have to feel guilty for being a racist or a xenophobe. By looking down on the hillbilly, you can get that high of self-righteousness and superiority without violating any of the moral norms of your own tribe.” (기사내용중 일부)

 

한국에서도 인민을 개, 돼지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고
미국에도 인종차별이나 외국인을 혐오하는 등 사람을 아래로 내려다 보는(look down) 것이 자연스러운(basic tribalistic impulse) 일이라고 생각하는 쓰레기들이 있다. 


White Trash라고 불리는 이들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데
이명박근혜를 지지하는 자들을 영남쓰레기라고 불러도 될까

 

 

 

 

http://nypost.com/2016/07/30/why-white-trash-americans-are-flocking-to-donald-trump/

  • 차영배원주 2016.07.31 22:11
    그래도 영남에 신영복....... 그리고 김제동이 같은 애들도 있잔아요...ㅎㅎ
  • 쥰(joon) 2016.07.31 23:16
    그냥 꼴통쓰레게 정도로 ^^
  • 친구 2016.08.02 15:56
    어휴~~~'영남'쓰레기라니 ! 영남에 고향 둔 사람 괜히 죄의식 들게 하지 마십시오. 출신지는 바꿀수도 없잖아요....
  • sozo 2016.08.02 18:39
    White Trash가 백인 모두를 말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영남쓰레기는 영남인 모두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사드배치가 성주에 결정이 나기 전에 무려 87%의 성주군민이 독재세력을 지지했답니다
    지지한 이유는 자기지역 사람이라는 거니 그런 사람들을 특정해서 그런 사회적용어가 만들어져 사용될 수 있지않을까 했던 겁니다
    "우리가 남이가~"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를 지지한다 왜? 우리 지역 사람이니까" 들어보셨죠?

    White Trash라는 말이 백인에 대한 인종차별적 표현이 아닌 것처럼 영남쓰레기도 그렇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님은 영남분이신가봐요 자랑스런 영남인이 되세요^^)
  • 게놈 2017.04.25 22:56
    영남 뿐 아니라 셜에도 쓰레기들 엄청 나조 ᆢ셜 쓰레기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191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한 사이비 목사들 명단 이종윤(서울교회 원로·한국기독교학술원장)·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김진홍(두레교회 원로)· 박상증(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서경석(선진화시민... 1 sozo 2014.12.20
190 대한민국 종교법 1.1 만18세 전에는 절이나 교회에 다닐 수 없다 1.2. 만30세 되기 전에는 신학교나 불교대학에 진학할 수 없다 1.3. 18세 이전의 미성년자를 절이나 교회로 데려... 1 sozo 2016.11.07
189 당신의 종교는 기독교 입니까? 인터넷에 눈에 띄는 뉴스가 올라왔다 목사와 유부녀의 불륜...이젠 뉴스랄 것도 없는 것이 되어 버렸지만... 간통죄 폐지로 인해 주거 침입죄로 인한 벌금형만 내... 3 시냇가에심은나무 2015.12.04
188 닮은 꼴 주의 전을 섬기는 열심이 주를 삼켰듯이 교회를 섬기는 열심이 주를 삼킨다 유대인과 한국인은 이 점에서 빼닮았다 sozo 2017.03.07
187 달라스 지역신문에 나갈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광고 3 file sozo 2015.11.12
186 단톡방은 어떻게들어가나요? 단톡방 들어가는방법좀 알려주세요 1 하나님사랑합니다 2016.07.06
185 단체사진 (인천 삼막골) 10 file sozo 2016.03.01
184 님은 아시겠지 촛불민심을 적극 지지하지만 촛불민심을 지지하는 것이 내 삶의 궁극적 목표가 아니다 문득 그리움이 솓구친다 sozo 2017.03.11
183 닉네임을 실명 전환했습니다. 저의 닉네임을 시냇물에서 "차영배 원주"로 실명으로 고쳤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알아보시기 쉽게요. 또 1940년 5월 20일생이구요, 금년 만75세가 됬습니다. 많이 ... 2 차영배원주 2015.11.08
182 니 맘대로 상상해서 말하지 좀 마 [요한계시록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여러분 새 하늘 새 땅인 천국에는 더 이상 바다가 ... 2 sozo 2016.04.25
181 눈빛과 표정 오랫만입니다 아 네 오랫만입니다 교회 안하신다구요 네 그럼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세요? 아뇨 그럼? 그냥 예배 안드려요 (눈이 놀랐다가 경멸했다가) 아니 그래... 5 sozo 2017.03.03
180 누가복음 11:42.... 누가복음 11:42....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11 오직은혜로.. 2017.02.06
179 놀라운 사례비... 사례금 월800만 상여금 월400만 목회비 월800만 부활절,맥추절,추수절,성탄절 사례비 800*4 : 3200만 성찬집례사례비 50*5번 : 250만 학습세례집례사례비 50*6번 ... 4 스누피 2016.02.26
178 논산 닥터 스누피 file sozo 2016.10.23
177 노천명 대 노천명 <아름다운 새벽을> 사람들 이젠 종소리에도 깨일 수 없는 악의 꽃속에 묻힌 밤 여기 저도 모르게 저지른 죄악이 있고 남이 나로 하여금 지은 죄가 있을 겁니다 성... sozo 2014.03.07
176 넘치는이은혜는어쩔겨 쮸니는벤틀리를몰고왔다근데나는그게케브롤렌줄알았지모야하긴케브롤레가그렇게생기지않았지벤틀리가귀엽게는생겼더라사실40대후반에있었던만성두통이살짝있었거... 4 sozo 2016.03.03
175 내일 하루 전 새벽 세시 반에 혹시 오바한달까봐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짧은 시간에 든 정이라 사라질까 안절부절 주름살, 아니 이만한 나이면 그냥 알게되니까 알게 되어서 감추어도 보인 속... sozo 2016.10.04
174 내삶을 바꾼 한구절 - 권하고 싶은 책 박총저 “내삶을 바꾼 한구절” 권하고 싶은책   125개의 수상(단상)들로 되어있고, 특히 믿는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남겨주는 수필집이다. 영성의... 2 차영배원주 2016.11.21
173 내면의 소리 어제 걸은 산 길에 어울리지 않게 노란 꽃을 피운 선인장이 있었다 위를 쳐다보니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바람에 떠밀려가고 있었다 구름은 바람에게 단 한번도 ... sozo 2014.12.25
172 내려놓지 말자 그냥 죽자 sozo 2012.12.22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38 Next ›
/ 3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