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반년만에 또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이번에 여러분들과 함께 강화도 팬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 원합니다

하느님이 베풀어주신 자연속에서 먹고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얼굴 마주하고 속풀이겸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시자구요

 

모임은 10/15(토)-16(일) 이틀동안 1박2일로 하겠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아니면 단톡방을 통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명기14:23-26]

23. 네 하느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시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느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24. 그러나 네 하느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네 하느님 여호와께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25.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 가지고 네 하느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24.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소나 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네 마음에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느님

    여호와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 스누피 2016.09.25 04:39
    대중교통편 안내..

    1.각지역에서 대전복합터미널 하차 그곳에서 무주가는 직행버스로 환승
    무주읍도착(50분)후 전화주시면 마중나가겠읍니다..
    2.서울남부터미널에서 무주가는 고속버스로 무주도착후 전화
    전화번호) 010-8650-1425
  • 스누피 2016.09.25 04:55
    자가용으로 오시는 분께서는
    무주덕유산리조트(과거에는 무주리조트라 불렀음)
    웰컴센터앞 주차장에 오셔서 전화주시면 되겠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251 모범적인 교회 지난 주에 권사님이 모범적이라고 생각하는 교회가 어디냐고 물으셔서 잠깐 당황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좋은 교회들이 몇 군데 있는데 이런 교회 정관도 구할 ... 1 신기해 2013.03.07
250 모바일에서 지역모임 접속시 오류 목사님 모바일에서 접속하면 지역모임에서 서울모임만 나오고  나머지 지역은 클릭할 수 없어 접속할 고리를 찾지 못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1 file isozo 2015.10.01
249 모난 돌과 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그래서 예수가 맞았다 만나는 사람마다 시비고 가는 곳마다 말썽이었다 대충 둥글 둥글하게 살다 가지... 인생 뭐 있다고 저리 뾰족하게 사... sozo 2012.07.05
248 명심하십시오 지금 혼란스러우시겠지만 혼란스러워 하실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위대한 인간이 원래 그렇게 잡것이랍니다 종국에 남아있는 건 양날검(double edged sword)뿐이랍... sozo 2016.03.11
247 멕시코화 아침 막장 드라마보다 의미가 없는 한국에서의 WBC 야구대회 우리 사회도 점점 멕시코화 되는 중이다 sozo 2017.03.07
246 메또디스트들의 등장 그 이름하여 종교개혁이라는 것이 있고 난 후에 바로 방법론자들이 들고 일어났다 잉글리시로는 메또디스트들 ㅋㅋ 어떻게 하면 뿅가게 할 것인가를 연구하고 실... sozo 2017.08.07
245 먹방 1 sozo 2017.02.10
244 먹물들의 유희 무슨 가수에게 평화상을 준 노벨상처럼 이 시대에 정말 의미가 전혀 없는 포럼이다 피멍울에 가슴을 부여잡을 수도 없는 2016년을 사는 사람들을 앞에 두고 먹물... sozo 2016.10.23
243 맹목적인 믿음(Blind Faith) 지금은 목사인 한 후배가 이런 고백을 했다 "나는 이전에 죽을 병에 걸렸었는데 조용기 목사님의 기도로 치유가 되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물었다 "기도로 병이... sozo 2013.12.02
242 말하기 싫다 어느 분이 다니던 교회를 떠났는데 다른 교회로 간 것이 아니라 아예 교회를 등졌다 사소한 트러블이 원인이 아니다 교회가 이제 넌덜머리가 난 것이다 오랫동안 ... sozo 2012.05.18
241 말빨 vs 영빨 아론과 모세 그리고 현대판 아론과 모세 또 그리고 불못에 던져질 거짓 선지자와 죽임을 당했다가 하늘에 올라간 두 증인 . . . 또 또 그리고 나 sozo 2012.09.24
240 많이 놀랐습니다 많이 놀랐습니다.   황목사님 귀국 덕분에 어디선가 만난적이 있는 듯한,  형제 자매님들을 만나게 되어서, 반가움과 기쁨도 있었지만,   가나안 성도가 된 이유... 1 chris이경희 2016.03.05
239 만약에요 만약에요 지옥에 가봤더니 지옥에서 맨날 기분좋은 일들이 벌어진다고 생각해봐요 하루는 살살녹는 육회에 탕탕이가 어우러진 음식과 잘 담근 동동주를 마시구요 ... 1 sozo 2017.08.29
238 만약 만약 하나님께서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는 사막으로 떠나라면 그리고 얼마나 그 사막에서 있어야 되는지를 모른다면 또 그리고 한 사흘 길쯤 가다가 쓰러지고 그... sozo 2014.06.21
237 만남의 기쁨, 소통의 유익함, 만남을 위한 여행 이번 황순기 목사님의 고국방문, 작은자교회 성도들의 만남과 이야기들을 소감과 함께 간략히 적어 보려합니다. 1. 오후 5시 목사님의 오랜 숙원이던 고국의 성도... 3 file 차영배원주 2016.03.02
236 마술에 이단성을 제기한 예장통합 유감 시몬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마술(sorcery)을 부려서 사마리아 사람들을 놀라게 하며, 스스로 큰 인물인 체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낮은 사람으로부터 높... sozo 2017.09.10
235 마른 가슴을 가진 나에게 새벽에 찾아오셔서 하늘의 사랑을 꾹꾹 눌러 담아주신다 sozo 2012.12.13
234 마라나타 이집트를 세상으로 말한 거나 바벨론을 멸망당할 음녀라고 한 걸 보면 국제정치무대라는 데에서 힘이 쎈 나라들이 자기 말을 듣지 않는 나라를 집단적으로 왕따시... sozo 2017.09.14
233 리더의 리드 모세에게 다수 이스라엘은 반기를 들었다 이모저모 따져보니 잘못 리드한 리더라는 거다 그런데 따져 본 항목이 먹고 사는 문제였다. 리더 모세를 따랐더니 못먹... sozo 2017.03.10
232 로버트 프로스트와 내 생각이 다른 점 가지 않은 길 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 ... sozo 2015.01.03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41 Next ›
/ 4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