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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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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에서 일반교인들은 월급받아서 세금떼고, 
그 돈으로 집세내고, 자동차할부금 갚고, 건강보험료도 내고, 
책을 사거나 외식등을 다 받은 월급으로 한다. 
많은 경우 비싼 건강보험료를 감당할 수 없어 일반교인들은 건강보험이 없다

 

목사들은 월급을 조금 받는데, 대신에 주택보조금, 차량유지비, 
건강보험비, 도서구입비, 특별할동비등등을 따로 받는다. 
물론 세금은 받은 월급에서만 낸다.

 

이렇게 매우 합법적으로 세금을 아주 조금 낸다. 
대개의 경우 연말 세금보고때 수입이 매우 적어 정부로부터 큰 금액의 환급금을 받는다

여기에 심방비를 현찰로 챙기는데 이는 수입으로 잡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세금을 내지 않는다

 

이런 거지 발싸게 같은 짓을 하면서 죄책감은 당연히 갖지 않고

웃기게도 매우 독실한 신앙생활들을 한다
 

  • 오직은혜로.. 2017.11.17 08:57
    제 다니는 교회는 헌금의 90%이상이 교회렌트비와 사역자 사례비입니다. 실은 그 이상일지도 돈 받는 사역자가 5명...
    교인은 솔직히 70명정도...
    할 말 없잖아요.
  • sozo 2017.11.17 19:35
    다들 나가서 일하라고 하세요
    자기 가족은 자기들이 먹여 살리라구요 ㅎㅎ
  • 오직은혜로.. 2017.11.17 21:17
    아유 목사님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목회자들은 세상 일을 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아는 것 같습니다. ㅠㅠ
    정말 원하는 건 ...
    신자로서 목회자가 힘든 것 너무 잘 아니 목회자도 신자를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만 보지 말고 제발 마음과 사랑을 주시라고 요구하면 무리일까요?
    패러다임의 변혁이 필요하며 진정으로 말씀의 진실된 의미를 위해 애써야 할 시기입니다.
    말씀이 왜곡되고 그 왜곡된 쪽으로 적용되니 수많은 영혼들이 죽도록 봉사하고 헛되니 오호라 통재라...
    1517년10월19일 95개조 반박문이
    2017년엔 어디에 붙어야 하나?
  • sozo 2017.11.18 08:23
    사랑이라는 게 마음이 생겨서 하는 거지 요구한다고 없는 사랑의 마음이 생기는 거 아니자나요
    그것도 직업으로서 목사인 사람들에게 그런 요구는 가당치 않습니다 ㅠ

    95개 반박문은 더 이상 약발이 없어요
    삯꾼도 알고 있는 거라서요
    진리를 요즘 언어로 요즘 형편에 맞게 전달해야죠
    반박문을 붙일 곳은 온라인세상 말고는 없어 보입니다
    오프는 삯꾼들이 다 장악하고 있으니까요

    같이 붙이러 다니실래요?
  • 오직은혜로.. 2017.11.18 08:50
    목사님 말씀에 동의하면서
    제가 목사님께서 오늘의 교회들에게 외치는 소리를 돕기 위해 열심히 일해서 좋은 방송장비를 마련하는데 애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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