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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03:59

만약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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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요

지옥에 가봤더니 지옥에서 맨날 기분좋은 일들이 벌어진다고 생각해봐요

하루는 살살녹는 육회에 탕탕이가 어우러진 음식과 잘 담근 동동주를 마시구요

또 하루는 느끼하지 않은 이탈리안 파스타에 25년된 프랑스 와인을 마시는 거죠

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보면 힙합이 벽에서 쾅쾅 터져나오구요

저 강가를 거니니 7080 감성터치 발라드가 흐르는 겁니다

 

근데 또 만약에요

천국에 갔더니 하얀 옷을 입은 예수께서 하얀 색의 식탁에 조용히 앉아있는 겁니다

그리고는 옆에 와서 앉으라고 웃으면서 손짓하고 계시는 거예요

때맞춰 베드로가 역시 하얀 옷을 입고 아주 꼬들꼬들하게 잘 끓인 라면을 가지고 와서는 같이 먹자고 합니다

물론 단무지도 잊지 않았죠

다음날은 바울이 누룽지밥을 약간 신 김치하고 내왔습니다

 

 

만약에요

지옥과 천국이 이렇다면요

어쩌죠?

  • 차영배원주 2017.08.29 16:14
    절대 그럴일 없음~
    지옥은 지금 내가 삶을 누리는 이세상이고,
    천국은 내마음안에 있기때문~
    죽어서는 하느님의 공의가 100%이무로 누구나 평등하고 예수나 베드로나 나자신이나 똑같다고 생각함.
    다만 예수는 하늘나라의 관리자읽같음~
    내가 상상하는 천국과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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