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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 한 구절만 잘 지키고 살아도 우리 신앙의 삶이 얼마나 풍성해 질 수 있을까 느끼는 요즘입니다.

 

신기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445 인내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해두 너무한다 근... sozo 2016.03.11
444 양심이 밥 먹여주냐? 아뇨 그렇지 않죠 아닌거 다 알아요 , , (그래도 양심을 버릴 수 없습니다) 3 sozo 2016.03.11
443 명심하십시오 지금 혼란스러우시겠지만 혼란스러워 하실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위대한 인간이 원래 그렇게 잡것이랍니다 종국에 남아있는 건 양날검(double edged sword)뿐이랍... sozo 2016.03.11
442 행간에는 그냥 점만 난 오늘도 미래를 산다 신이 그러라고 해서 그렇게 산다 , , 그렇게 산지 쫌 되었는데 , , , 신명난다 sozo 2016.03.11
441 쌍놈의 종교 한두 없고 끝도 없네 이재철 목사까지 세월호 유가족을 우상화하면 안된다고 했네 도대체 왜들 이러는건가 목사들은 사람들이 죄다 바보로 보이나 유가족을 우상... 4 sozo 2016.03.09
440 내가 "진보"인 이유 “보수” “진보” 라는 말의 의미와 개념 그리고 적용대상에 대해서 나는 무지한 편이다. 흔히들 “진중권=진보주의 지식인”라고 함도 나는 잘은 모른다. 이런 잣대로... 7 차영배원주 2016.03.08
439 목사님 찬가! 난 늦어두 너~무 늦어;;; 이게 벌써 2006년도 일이라니... 하긴 그땐 내가 이런 쪽에 별 관심이 없었으니... 근데 이게 문제라;;; 사람들이 교회를 다녀도 자기 ... 14 시냇가에심은나무 2016.03.06
438 비행기 안에서 A는 울었고 조금 있다가 웃었다 B는 고개를 계속 갸우뚱 거렸다 이 두 사람이 비행기안까지 따라왔다 도망친 게 아닌데도 미안했다 1 sozo 2016.03.06
437 <사람1>과 <사람2> 마눌하느님의 치마폭이 낙원이라고 믿는 &lt;사람1&gt;이 4초 이상 낙원을 벗어나서는 숨을 쉴 수가 없다는 &lt;사람2&gt;를 만났다 둘은 동갑이다 푸하하하핫~! 2 sozo 2016.03.06
436 황목사화 황목사님한테 빠졌다 매일 황목사님 목소리를 듣는다 근데, 내가 황목사화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 목사의 영향력을 비판하는 자리에서 김진석집사님... 2 sozo 2016.03.06
435 황순기 목사와의 만남 ( 2 ) ( 사진, 스크롤 주의 )   일곱째날 ( 소녀상과 세월호 )   광장시장에서 배를 불리고 목사님 페이스북 친구덕에 공연을 다.......                                                    ... 5 file 사는날까지 2016.03.06
434 황순기 목사와의 만남 ( 1 ) ( 사진, 스크롤 주의 ) 목마른 사슴들처럼 물을 찾아 헤메일때 황순기 목사와의 만남으로 적지않은 갈증을 해소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쬐끔^^ 갈증을 해소하고 또 다른 만남이 있... 3 file 사는날까지 2016.03.06
433 가을집회광고드래프트 당신들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와 함께, 주 당신들의 하느님이 자기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서, 주님 앞... 3 sozo 2016.03.05
432 많이 놀랐습니다 많이 놀랐습니다.   황목사님 귀국 덕분에 어디선가 만난적이 있는 듯한,  형제 자매님들을 만나게 되어서, 반가움과 기쁨도 있었지만,   가나안 성도가 된 이유... 1 chris이경희 2016.03.05
431 삼십배 육십배 백배 눈꼽만큼 떼 주었는데 고맙다고 큰 광주리 하나 가득 담아주셨다 1 sozo 2016.03.05
430 진짜 또 올게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2 sozo 2016.03.04
429 기억상실과 타이레놀 사랑합니다 이 말 하기가 참 힘들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이전처럼 결국 그 말을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잘 생각해보니까 뭐 그리 사랑했던 기억이 없어서야 (근... sozo 2016.03.04
428 황목사가 울었다 황목사에 대한 비밀해제입니다. 황목사가 어제 모임에서 울었다. 이유가 뭐냐고? 자기부인이 자기때문에 고생했다고. 아이고...뭐야 이런 나약한... 나는 남자가 ... 4 gty 2016.03.04
427 이해가 안되겠지만 나는 글을 이렇게 쓴다 그래도 난 안헷깔려 그러니까 자꾸 뭐라 하지마 sozo 2016.03.04
426 I'll be back 간다 어차피 떠나야 하는 거니까 , , , , 근데 피곤은 하지만 아직 살아있고 힘이 남았어 그러니까 I&#39;ll be back! sozo 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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