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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염려덕분에 잘다녀 왓습니다.

시차조절이 않되서 오늘도 오후 3시에 일어 났네요  ㅜㅜ

 

잠이 안와서 비밀해제 '짝맞추기' 들어 봣습니다.

노아 이야기 하시던데 간단히 그냥 한글 성경 읽는데로 앞뒤 문장 연결해서 읽으시면 상식적으로 다 이해되는 것 아닐까요?

특정 단어 확장 해석해서 포도가 뭐 포도원이고 그게 땅이고 어쩌고 하는 것은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성서의 원어인 히브리어나 코이네헬라어로 읽는 것이 한글성서보다는 더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역시 단어에 매달려 해석한다면 웃기는 해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원어 성서도 당연히 앞뒤 문맥에 따라 읽어야지 특정 단어에 매달려서는 왜곡될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황목사님과 성서 해석에 같은 입장이네요  ^^

 

정신좀 더 차리고 성서인문학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 여행 목적였던 종교 건축에 대해 시작하면서 성서인문학 시작할려고 합니다.

쪼금 재미 있는 이야기 중간중간하면서요  ^^

 

다들 감사드립니다

  • 차영배원주 2016.06.14 16:11
    좋은글 기대...
  • 삼막골 2016.06.16 09:37
    2달긴데 언제가나 했는데..그날이 오네요^^
    몸건강히 잘다녀오셔서 감사합니다..
    컨디션 좋아지시면..삼막골로 바람쐬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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