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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16.06.18 12:04

십일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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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는 한국에서 살고있어요 신앙 생활한지가 9년 정도 됬구요 남편이 6년에 출근후에 회사에서 갑자기 쓰러져셔 식물인간으로 8일동안 중환자 실에서 있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저는 딸아이와 단둘이 기초수급자로 살고 있어요
몸도 사고로 자체 장애3급입니다 힘들게 살면서도
십일조는 정말 하나님께 정성을 다해드렀는데 목사님 설교듣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힘든생활가운데 맘에서 억지로 드리는 십일조는 죄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여태 그렇케 했거든요
7년동안 개척교회만 섬기다가 이사를해서 이제 조금 큰교회 성도200분정도 되는교회로 다니게 되었어요 2주 전부터요 다닌지 얼마안됬는데 집사가 십일조도 안하다고 목사님이 생각하실봐 두려워요 그리고 저는 남편이 없다고 교회에 알리기도
솔직히 싫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주의종에게 상처를 넘 많이 받아서 제 속 사정을 다 말하고 싶지 않네요
  • sozo 2016.06.18 21:53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야 할 분은 하느님이시지 목사가 아닙니다
    교인들이 뭐라 할까봐 두려우면 교회를 다니실 이유가 없죠

    집사가 십일조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 우리 좋으신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당당히 말씀하세요
    법조문으로서는 율법이 다 폐지가 되었는데 왜 십일조만 따로 가져와서 법조문으로 지키라고 하느냐구요
    그게 하느님을 반역하게 하는 거라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지 않으셨냐구요

    생활이 어려우신데 헌금하지 마세요
    헌금할 돈으로 딸아이를 최대한 보살피는데 쓰세요
    그렇게 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에 따르시는 겁니다

    용기를 내시구요
    은혜로 율법을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 젤리 2016.06.19 05:45
    목사님 ~~용기 주신점 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같으신 분이 우리 한국교회에는 왜
    안계신지요 정말 속상합니다~~
    말씀 중에 잘 모르는것이 있어서요
    법조문은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정확히 알려주시면 제가 더 당당함앞에
    서 있을것 같아서요
  • sozo 2016.06.20 09:12

    법조문은 말그대로 법조문입니다. 형법 제 몇조 민법 제 몇조 그러듯이 정해놓은 법률조항들을 말합니다. 그 법조문들이 폐기되었다고 하는

    말은 법이 법으로서의 효력을 상실했다는 말이죠.
           [에베소서2:15]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골로새서2: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그러니까 구약의 율법들은 더 이상 법조문으로서의 의미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피가 생명을 상징하니 고기를 피채 먹지 말라는 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겁니다. 투명한 피가 있는 생선회나 접시에 피가 흥건이 있는 스테이크를 레어(rare)로 드셔도 되는 거죠. 고기를 먹을 때 굽이

    갈라진 짐승인지 아닌지 확인하실 필요도 없고 생선이 비늘이 있는지 없는지를 따지지 않아도 됩니다. 또 더 이상 짐승을 제물로 드릴 필요도 없고 안식일에 일하지 말란다고 집밖에 나가지 않고 소파에 누워 티비만 보고 있을 이유도 없습니다. 초막절, 칠칠절등 절기를 강제로 지켜야

    되는 것도 아니고 성회, 대회로 반드시 모여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5: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분명히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더 이상 율법의 지배를 받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었는데 왜 이런 말씀을 하신 걸까요?
    그건 하느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법을 주셨을 때의 목적(정신)은 살아있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 목적이 조금도

    손상되지 않았다는 말씀이죠. 그리고 그 목적은 자신의 십자가 죽음으로 완성이 되었다는 선언입니다.

    그러면 그 목적은 또 무엇일까요?
    그 목적은 인생들이 율법들에 순종하여 잘 지킴으로 하느님을 잘 섬기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명기6:1-5]
           1.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2.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러니 율법을 주신 목적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섬기는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느님을 어떻게 사랑하며 섬길 수

    있을까요?
    십일조등의 헌금을 해서 하느님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드리는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걸까요, 세상에 위용을 자랑할만한 큰 건물을 지어

    하느님께 바치는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일까요, 사람을 중국이나 인도처럼 많이 모아 숫적으로 부흥을 이루었다고 하느님께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이 하느님을 사랑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신명기의 이 말씀을 예수께서도 하셨는데 마태복음 22장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뜻과 정성과 힘(목숨)을 다해서 하느님을 섬기라고 아주

    똑같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말씀이 더 있어요. 그게 뭐냐면 ‘네가 너를 사랑하고 그만큼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이죠. 이 말씀은 하느님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느님을 사랑하는 건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실천하라는 말씀입니다.

    로마서에서 이것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3:9-10]
           9.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하는 말씀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10. 사랑은 이웃에게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그러니까 골방에 틀어박혀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건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입술로만 하는 것(lip service)입니다. 신자가

    교회중심의 신앙생활을 하거나 예배회복을 외치는 것은 그래서 공허합니다. 현대의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흑암의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라고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명심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신앙생활할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에서 하느님의 율법을 완성하며 사는 신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자신처럼

    각 인생들이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자기의 골고다 언덕을 올라) 자신을 따르지 않으면(자신처럼 죽지 않으면) 당신께 합당하지 않다고 하신

    것입니다.

    한 율법을 예로 들어서 조금 더 설명을 하겠습니다. 피는 생명을 상징하니 피채 먹지 말라는 율법은 고기를 피채 먹지 않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존엄함을 늘 명심하여 행동하고 살라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그 율법을 주셨을 때의 목적(정신)입니다. 그런데 생명에 대한

    성경의 진술은 단지 목숨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전도서에 보면 생물학적인 목숨은 사람의 것일지라도 짐승의 것과 다르지 않다고 하는 것에서 알 수 있습니다.
           [전도서3: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그러니까 ‘피채 먹지 말라’라는 율법은 하느님의 모습과 형상을 지닌 생령(living soul)이 가진 생명에 대한 존중을 말하는, 차원이 다른

    하늘정신을 담은 율법입니다. 이걸 예수께서 완성하러 오셨다는 겁니다. 예수께서 치유사역을 통해 사람의 병을 고쳐준 건 병을 고쳐주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 치유사역을 통해 하느님의 모습과 형상을 회복시키는 생명구원의 일이었죠.
           [요한복음20:30-31]
           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하지 않은 다른 표징도 많이 행하셨다.
           31.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나마 기록한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구약시대에 율법이나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모든 말씀은 이와같이 구원의 말씀을 하신 것이고 그 구원이라는 생명살림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다 이루어졌다는 말씀입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피채 먹지 않는 행동으로 하느님의 모습과 형상을 가진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들의 삶의 목적을 그리스도께서 ‘사람낚는 어부의 삶’이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법조문에 영혼이 결박되어 살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그걸 이미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셨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대로

    그 율법의 정신을 잘 깨달아 매일의 삶에서 생명살리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먼저는 나를 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살고보니

    ‘주님의 은혜로다’라는 고백을 하게 되면 이웃을 사랑하는 겁니다.
    에수께서 보여주신대로 이웃을 죽음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 살고 이웃 살리는 방도를 성경은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나를 죽이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 차라리 율법에 매여 사는 것이 낫겠다 싶으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해보면 그렇지 않음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성경은 하늘의 비밀의 말들을 기록해 놓은 책입니다.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도 그렇습니다. 죽는 일은 분명히 어렵고 힘든 일인데 그게 쉽고

    가볍다고 하시니 깨닫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이니 사실일겁니다.

    매일의 삶에서, 그것도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이걸 깨달아 사는 사람을 신자라고 합니다.
    법조문에 마음 쓰지 마시고 이 비밀을 깨닫도록 힘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 인생을 쉽고 가볍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도 삶을 살림살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삶은 살려내는 일이라는 거죠. 하느님께서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살려내시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고기를 먹을 때 피채 먹지 않는 것으로 생명의 존귀함을 깨달을 수는 있지만 생명을 살릴 수는 없는 일인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사흘안에 다시 살아나신 것을 증거하는 살림을 스스로 사시고 이웃들에게도 그 살림의 비밀을 나눠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 가운데 하느님이 주시는 하늘기쁨으로 매일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 젤리 2016.06.19 16:35
    목사님~~ 안녕하세요~~^^
    한가지 더 궁금한게 생겼어요
    제가 등록한교회 목사님은 우리나라 최고 신학교인 총신대 출신입니다 십일조에 대한 개념에 대해 알고 계시지만 모르는척 하시는건가요
    또한 한국교회 유명한 목사님 분들도요
  • sozo 2016.06.20 05:22
    총신대가 우리나라 최고 신학교라고 누가 그래요? ㅎㅎ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학력수준이 낮아서 전국대학 중 하위 3%에서 간신히 벗어나서 대학이라는 명목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대부분의 십일조를 말하는 목사들은
    1. 성경에 대해 무지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을 것 같구요
    2. 알면서도 더러운 이를 취하려고 (디도서1:11) 그러는 목사들도 있을 겁니다

    성경에 대해서 '무지하다'라는 말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신 하늘섭리를 깨닫지 못한 경우에 하는 말입니다
    말씀,제사, 언약을 받은 선택된 민족인 이스라엘이 하느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해 하느님의 뜻대로 살지 않았을 때
    하느님께서 그들을 향해 무지하다'라고 하셨거든요
    아시다시피 이스라엘은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성경을 딸딸 외운 민족입니다
    그들에게 하신 말씀이니 요즘에도 성경구절을 많이 외우고 있는 목사라고 할지라도
    다 폐기된 율법 가운데 십일조만 가지고 와서 지키라고 하는 건 무지하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쥰(joon) 2016.06.20 14:24
    대학을 순위를 매기는 것은 사실 바람직하지 못한 사회적 현상이고 천박한 자본주의적 표현방식입니다
    그런데 쓰레기같은 총신대가 최고 신학대학이라고 목사가 사기 친것 같은데 말같지 않은 소리입니다.
    2016년 대학평가원에 따르면 총신대는 대학순위 152위로 불교대학인 동국대 보다도 하위이고 원불교대학인 원광대보다도 수준이 낮고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하는 안식교의 삼육대 보다도 순위가 바닥입니다. 통일교 대학인 선문대 보다도 대학평가가 낮은 총신대가 무슨 최고입니까. 교리도 쓰레기 대학수준도 쓰레기입니다.

    2016년 대학평가 순위입니다

    1서울대(서울) 2카이스트(대전) 3포스텍(경북) 4연세대(서울) 5고려대(서울) 6서강대(서울) 7성균관대(서울/경기) 8한양대(서울) 9유니스트(울산) 10중앙대(서울) 11서울시립대(서울) 12한국외국어대(서울) 13경희대(서울) 14이화여대(서울) 15건국대(서울) 16동국대(서울) 17인하대(인천) 18아주대(경기) 19부산대(부산) 20경북대(대구) 21홍익대(서울) 22한국교원대(충북) 23숙명여대(서울) 24국민대(서울),경희대(수원) 25숭실대(서울) 26전남대(광주) 27광운대(서울) 한양대(에리카) 28한국항공대(경기) 29서울과학기술대(서울) 30한동대(경북) 31세종대(서울) 32단국대(경기) 33가톨릭대(서울) 34명지대(서울/경기) 35충남대(대전), 한국교통대(의왕) 36인천대(인천) 37부경대(부산) 38한국기술교육대(충남) 39경기대(경기) 40가천대(경기),연세대(원주) 41한국해양대(부산) 42금오공대(경북) 43 영남대(경북) 44충북대(충북) 45전북대(전북) 46상명대(서울),고려대(세종) 47강원대(강원) 48동아대(부산) 49한국산업기술대(경기) 50울산대(울산) 51성신여대(서울) 52한성대(서울) 53서울여대(서울) 54경상대(경남) 55 한경대(경기),단국대(천안) 56한밭대(대전),중앙대(안성) 57동덕여대(서울) 58덕성여대(서울) 59을지대(대전/경기) 60 한국교통대(충주) 61수원대(경기) 62금강대(충남), 한국외대(용인) 63제주대(제주) 64창원대(경남) 65공주대(충남) 66조선대(광주) 67순천향대(충남) 68한남대(대전) 69강릉원주대(강원) 70 목포해양대(전남), 부산대(밀양) 71안동대(경북) 72원광대(전북) 73 군산대(전북),홍익대(조치원) 74서경대(서울), 건국대(충주) 75인제대(경남), 동국대(경주) 76계명대(대구) 77한림대(강원) 78목포대(전남) 79청주대(충북) 80건양대(대전/충남) 81관동대(강원) 82차의과학대(경기) 83순천대(전남), 전남대(여수) 84 삼육대(서울), 경북대(상주) 85강남대(경기), 강원대(삼척) 86 용인대(경기) 87대전대(대전) 88동의대(부산) 89경성대(부산) 90성공회대(서울) 91목원대(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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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한신대(경기) 119대구한의대(경북) 120경남과학기술대(경남) 121중부대(충남) 122남부대(광주) 123영동대(충북) 124한중대(강원) 125영산대(경남) 126서남대(전북) 127탐라대(제주) 128평택대(경기) 129경일대(경북) 130광주여대(광주) 131대불대(전남) 132백석대(충남) 133 가야대(경남) 134경주대(경북) 135호원대(전북) 136한북대(경기) 137대진대(경기) 138선문대(충남) 139김천대(경북) 140대구외국어대(경북) 141초당대(전남) 142협성대(경기) 143위덕대(경북) 144극동대(충북) 145중원대(충북) 146동명대(부산) 147송원대(광주) 148경운대(경북) 149 건동대(경북) 150남서울대(충남) 151고신대(부산) 152총신대(서울) 153추계예술대(서울) 154부산가톨릭대(부산) 155경북외국어대(대구) 156장로회신학대(서울)
  • 쥰(joon) 2016.06.20 14:30
    사람을 대학이나 학력으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총신대 출신들이 잘난척 좀 하길래 올린것입니다.
    오해하셧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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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독후감 - 하느님의 나라는 내안에 있다. - “신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톨스토이 <박홍규 옮김>   눈 상태는 나쁘지만 읽는데 일주가 걸렸네요. 77에 또한편의 걸작을 읽었다는데 감사함을 느낍니다. 간단한... 4 차영배원주 2016.09.30
578 지원요청 (밥차) [지원 요청] 백남기 선생님께서 돌아가신 일요일부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밥차가 조문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1천 여명 이상에게... sozo 2016.09.29
577 휴우~ 하느님께서 당신의 머리카락이 몇 올인지 세어보신 적이 없다고 했더니 그게 무슨 말씀이냐고 물어오신 분이 계신다 그거요 하느님께서 우리 개인의 삶의 모든 부... 1 sozo 2016.09.29
576 바보 아니면 악마 일본이 한민족에게 저지른 악행은 용서해줘야 하고 북한은 수해를 당해도 도와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건 바보여서일까, 아니면 악마이기 때문일까? 1 sozo 2016.09.28
575 인천 삼막골 헌신... 전 미국 LA에 있는 약 130여명 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저와 관련된 가족만 10명정도 되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당장 그 교회를 나오고 싶어도 같이 계시는 ... 9 Junnapa 2016.09.26
574 어리석은 것들이 하는 짓 어리석은 것들이 관상기도네 영성기도네 이런 괴상망측한 거나 하고 자빠졌다 sozo 2016.09.25
573 뭣이 중헌디~! 그래도 성경을 펴내는 출판사라면 조금이라도 성경을 읽어나보고 펴내든가 해야지 정말 무뇌아들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요한복음 2장에 기록된 예수께서 성... sozo 2016.09.25
572 "사람예수로 살기" 10월 행사 추가 안내 "사람예수로 살기" 10월 행사 안내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모든 사람은 그 분이 신이 신 것을 모르지 않는다. 그런데, 그 신인 예수께... 2 sozonet 2016.09.22
571 난 아무도 신경 안써 팔자 고치기 싫다는데 억지로 고치라고 할 생각이 없다 근데 매맞으면서 붙어사는 한심한 여편네들 보니 답답은 하다 (성경에서는 여자가 죄를 먹고 재생산해내는... sozo 2016.09.22
570 오지라퍼의 협심증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을 상대해도 버겁지 않다 누가 참신인지를 모르겠냐고 머뭇거리는 다수를 향해 소리칠 때도 피곤하지 않다 게다가 난 권세자를 피해 ... 6 sozo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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