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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다.그런데 간음,살인을 저지른
다웟을 내 마음에 합한자라 하신다..모순이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인 다윗이 절대 마음에 합할수 없다..
이건 역대사가(유대 메시아닉주의자)들이 다윗을 숭배하기위해
써넣은 자작글이다..
  • 차영배원주 2016.08.21 01:55
    동감입니다.
  • sozo 2016.08.21 04:57
    절대선이신 하느님께 마음에 합한 자가 세상에 있을 수 있을까요?
    하느님 마음에 드는 자를 세상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50, 40, 아니 단 10명이라도 찾아질까요?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아시자나요
    바리새인은 어려서부터 성경교육을 받고 율법의 지배를 받아 도덕적으로 보통의 사람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왔죠
    그럼에도 하느님은 그 바리새인을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으셨습니다
    하느님은 자신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다르다고 수차례에 걸쳐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죄인을 가까지 하려 하지 않지만 하느님은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다고 하신 말씀도 그런 의도를 반영하신 거죠
    사람의 생각으로는 다윗은 쓰레기입니다
    그리고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어서 다 쓰레기일 뿐인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원래 쓰레기를 소각하는 게한나(지옥)에 던져져야 마땅한 자들이죠

    하느님 마음에 드는 자는 도덕적으로 뛰어난 모습을 가져서가 아닙니다

    (아브라함, 모세 등 다른 인물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참 그리고 자작이라는 말 성경보전의 다른 시각이 있거든요
    그것도 참고해 보시면 그리 쉽게 자작이라는 말 못하세요
  • 스누피 2016.08.21 07:07
    다윗은 단순히 돌어온 탕자 또는 구원받은 죄인 정도로 칭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피흘린 죄인 다윗에게 성전건축을 못하게 한것은 옳다고
    보지만 ..성범죄자 다윗을 내마음에 합한자라는 극존칭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윗의 예로 보자면..전병욱먹사도 다윗처럼 하나님의 죄사함을 받았다고
    보아야하지 않을까요?
    다윗왕도 통간한 밧세바를 버리지않고 자신의 아내로 받아들이고 자식까지 낳구요..
    전병욱먹사도 다시 교회열고 목회하고 있구요..
  • sozo 2016.08.21 14:35
    내 마음에 합한 자가 극존칭이예요?
    스누피님이나 저는 하느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아닌가요?

    전병욱은 회개를 하지 않았고 다윗은 했어요
    그 차이가 있고 그건 사람의 신분(spiritual status)을 바꾸어 놓습니다

    예수께서도 각각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따라야 자신에게 합당하다고 하셨자나요
    하느님께서 마음에 합한다는 말은 신자 누구에게라도 할 수 있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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