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전 미국 LA에 있는 약 130여명 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저와 관련된 가족만 10명정도 되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당장 그 교회를 나오고 싶어도 같이 계시는 성도들이 너무 슬퍼하실 것 같아 때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2012년 1월 16일에 미국에 도착했는데 그 당시 약 4개월 정도된 개척교회였는데 전 굉장히 오래된 교회인 줄 알았네요.^^ 제가 오늘 아침 미주게시판에도 첫 글을 남겼는데 오늘 저녁 황 목사님 비밀해제 듣고 게시판에 와보니 인천 점심봉사하신다기에 제가 한국에 있으면 참가할텐데 현재 미국에 있어 조그만 금액을 후원(예금주 조미영)했으니 그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기쁨이 되는 물질이 되길 바랍니다. 실은 오늘 아침 출근중 황목사님의 목사교란 비밀해제 들으면서 운전중...어떤 차가 제 차를 충돌하고 도망가 버렸네요. 그래서 쌩돈 $500 날아가게 생겼네요..deductible. ... 몸은 성하니 다행인데 기분은 좋진 않네요. 순간 기존 목사들을 비난하는 방송을 듣다가 벌받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바로 그 샤머니즘적인 생각 떨쳐버리고 퇴근할 때 끝까지 잘 청취했네요^^
솔직히 황 목사님의 생각과 신앙.... 너무나도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네요..단지 제가 신학적 지식이 부족하여 황 목사님처럼 말은 못하지만요.
얼마전 우리 교회 목사님과 십일조 때문에 논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제 목사님은 저를 걱정하시며 정통기독교 서적을 많이 읽으라 하시네요..솔직히 그 정통기독교가 세상과 단절된 체 빛과 소금이 아닌 자기들만의 공화국을 만드는 것에 너무나도 염증이 나있는데....전 구역성경인도자로...찬량팀리더로...성가대 1,2부 대원으로...
예배부 총무로...참 작은 교회에서 많은 역할를 해왔네요....저에게 참자유함을 주신 황 목사님과 영훈씨에게 진실로 감사드리며 언제 LA 한번 오시면 제가 맛있는 것 대접할테니 꼭 연락주세요 (김민철 562-565-9560)
제가 느끼는 주님의 복음은 완전한 자유함 속에서 우리의 모든 것을 진정한 기쁨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사용되어 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온전한 주일성수나 온전한 십일조같은 사람이 만든 율례로부터 벗어나서요...40년 이상 신앙생활에 황 목사님 정말 함께 하고 싶은 목회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Paul Washer 목사님 설교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절 영적으로 많이 깨닫게 해주시는데 황 목사님처럼 열매 맺는 크리스쳔이 되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 친구 2016.09.27 05:23
    우와~~~~환영합니다..^^ 형제여 !! 님처럼 쿨~~하시고 화--통하신 분이 들어오시다니 ! 사실 저는 속으로 개인적 이유로 더 기뻐하고 있숨다.
    왜냐? 님이 들어오심으로 저는 가입 3개월차 새내기 막내 처지에서 벗어나기 때문이죠. ㅋ.... 언제까지가 될지 알수 없으나 작은자교회를 통해 내 신앙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하고 점검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작은자 교회가 많은 한계점이 있으나 신앙에 관한 한 회원들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막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터넷 시대에 걸맞는 좋은 교회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암튼 반갑습니다..^^
  • 쥰(joon) 2016.09.27 07:58
    환영합니다. ^^

    Junnapa님 글을 보다 '제 목사님은 저를 걱정하시며 정통기독교 서적을 많이 읽으라 하시네요'라는 부분에 열받아 덧붙입니다.

    정통기독교가 뭘 이야기하는지 참나

    오래된 기독교를 이야기하는건가?
    2천여년된 로마카톨릭? 동방정교회? 콥트교회? 경교????
    5백년된 영국성공회? 450년된 장로교? 400년된 침례교, 루터교? 280년된 감리교?

    아니면 미국 꼴통 복음주의 식민지 교회인 한국 한기총 이야기 하는 건가요?
    미친 정신병자 같은 목사네요 지가 정통이라는 건가요??
    기독교에 모습은 다양하고 수많은 모습으로 우리 주변에 잇습니다.
    무식하고 우물에 빠진 목사 이야기 듣지 마세요
  • sozo 2016.09.27 09:58
    요즘 김쌤께서 그냥 아주 막 그냥 확 그냥 막 그냥 ㅋㅋㅋㅋ
  • 쥰(joon) 2016.09.27 10:03
    정치고 종교고 눈감고 귀닫고 살고 싶어서 강아지 소리 이리저리 피하는데
    어쩌다보면 화가 치미는 것은 수양부족인가 보네여 -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 sozo 2016.09.27 10:06
    수양부족은요
    김쌤이 수양부족이면 전 아예 근본없는 자가 됩니다
    좋아서 그래요
    사람 냄새 나서요 ㅎㅎ
  • 쥰(joon) 2016.09.27 17:15
    수양 부족 맞습니다 ㅜㅜ
  • 친구 2016.09.28 02:37
    맞아여....ㅋ...ㅋ.
  • 삼막골 2016.09.28 08:35
    Junnapa 님 환영합니다^^
    저두 50명되는교회에 저와 관련된 가족이 9명..
    교회를 나오면 주변사람들이 힘들고 슬퍼할까봐..
    못나오다가 6개월전에 가나안성도가 됐어요..
    지금은 행복한 안식을 누리며..
    가족과함께 살고있습니다 ㅋ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때를 기다리며 소망을 품고 기대하면 그날이 올것입니다
    한국에 나오시면 삼막골막창집에 꼭 오세요^^
  • sozo 2016.10.04 18:45
    입금 방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구제에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17년 가을 한국여행 일정안내 sozo 2017.09.28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589 영적정체성 시간이 지날수록 내 정체성이 더욱 분명해진다 나는 듣보잡 목사이고 이단이다 기존의 교단이나 목사들에게는 분명 그렇다 이게 신이 나를 설명하는 영적 정체성... 3 sozo 2016.10.13
588 황목사님 2번째 한국방문 작은자교회 모임 황목사님 2번째 오셨네요. 어렵고 먼길이지만... 2016년 10월 9일 오후 5시 인천 삼막골에서 모임을 갖고 유익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목사님 남은 일정... file 차영배원주 2016.10.09
587 고 김성수 목사님에 관하여..... 요즘 제가 하루에 적어도 2개씩은 황 목사님 말씀을 듣고 있는데 그중 오늘은 (자살하면 지옥가나요)를 듣는중에 고 김성수 목사님 얘기가 나왔는데 황 목사님께... 4 오직은혜로.. 2016.10.04
586 문득 든 생각 내 삶은 믿음이다 아니 내 믿음이 삶이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믿어서 사는 건 분명하다 sozo 2016.10.04
585 새벽 은혜 예수가 진리여서 내가 숨을 쉴 수 있다 아니면 뉴포트비치 피어에서 낚시바늘에 꿰어 걸려올려진 고등어처럼 파닥거리다가 죽었을거야 sozo 2016.10.04
584 또 협심증 답답한 건 원래 답답해서가 아니라 답답하다고 생각을 하니까 답답하다고 느끼는 건데 지금 다 알면서 답답해하는 내가 답답해 sozo 2016.10.04
583 습관, 어리석은 만날 사람이 없습니다 아니 만나지 않습니다 대화를 나눌 상대가 없습니다 힘듭니다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그 목사가 성경 한 구... sozo 2016.10.04
582 내일 하루 전 새벽 세시 반에 혹시 오바한달까봐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짧은 시간에 든 정이라 사라질까 안절부절 주름살, 아니 이만한 나이면 그냥 알게되니까 알게 되어서 감추어도 보인 속... sozo 2016.10.04
581 사람예수로 살기 - 예수교리 사람예수로 살기 - 예수교리 하느님은 안식일에 쉬지 않고 일하면 죽이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안식일은 안식, 즉 쉬는 날이기 때문이다 (문밖으로 나가서 교회를 ... file sozo 2016.10.02
580 한경직 목사님에 대한 질문입니다. 오늘 황 목사님 에피소드 사람들의 교회, 장로들의 교회 듣다가 한경직 목사님께서 전두환 씨를 을지문덕에 비교하시면서 훌륭한 장군이라 하셨다고 하신 것 같은... 11 오직은혜로.. 2016.10.01
579 독후감 - 하느님의 나라는 내안에 있다. - “신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톨스토이 <박홍규 옮김>   눈 상태는 나쁘지만 읽는데 일주가 걸렸네요. 77에 또한편의 걸작을 읽었다는데 감사함을 느낍니다. 간단한... 4 차영배원주 2016.09.30
578 지원요청 (밥차) [지원 요청] 백남기 선생님께서 돌아가신 일요일부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밥차가 조문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1천 여명 이상에게... sozo 2016.09.29
577 휴우~ 하느님께서 당신의 머리카락이 몇 올인지 세어보신 적이 없다고 했더니 그게 무슨 말씀이냐고 물어오신 분이 계신다 그거요 하느님께서 우리 개인의 삶의 모든 부... 1 sozo 2016.09.29
576 바보 아니면 악마 일본이 한민족에게 저지른 악행은 용서해줘야 하고 북한은 수해를 당해도 도와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건 바보여서일까, 아니면 악마이기 때문일까? 1 sozo 2016.09.28
» 인천 삼막골 헌신... 전 미국 LA에 있는 약 130여명 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저와 관련된 가족만 10명정도 되기 때문에 제가 아무리 당장 그 교회를 나오고 싶어도 같이 계시는 ... 9 Junnapa 2016.09.26
574 어리석은 것들이 하는 짓 어리석은 것들이 관상기도네 영성기도네 이런 괴상망측한 거나 하고 자빠졌다 sozo 2016.09.25
573 뭣이 중헌디~! 그래도 성경을 펴내는 출판사라면 조금이라도 성경을 읽어나보고 펴내든가 해야지 정말 무뇌아들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요한복음 2장에 기록된 예수께서 성... sozo 2016.09.25
572 "사람예수로 살기" 10월 행사 추가 안내 "사람예수로 살기" 10월 행사 안내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모든 사람은 그 분이 신이 신 것을 모르지 않는다. 그런데, 그 신인 예수께... 2 sozonet 2016.09.22
571 난 아무도 신경 안써 팔자 고치기 싫다는데 억지로 고치라고 할 생각이 없다 근데 매맞으면서 붙어사는 한심한 여편네들 보니 답답은 하다 (성경에서는 여자가 죄를 먹고 재생산해내는... sozo 2016.09.22
570 오지라퍼의 협심증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을 상대해도 버겁지 않다 누가 참신인지를 모르겠냐고 머뭇거리는 다수를 향해 소리칠 때도 피곤하지 않다 게다가 난 권세자를 피해 ... 6 sozo 2016.09.21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42 Next ›
/ 4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