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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07:26

이슬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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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필리핀에서 캐나다인 journalist 가 이슬람 세력에 의해 또 참수 당했답니다.
몇년전 처음 미국인 참수당하는 동영상을 보았을때의 충격과 분노가 다시 일면서 도대체 우리는 뭘하고있는지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살해하는방법중에서도 가장 잔인하기 짝이없는 방법으로 만천하에 보여주는 그들을 악이라 부르기가 주저되지않습니다.
이슬람이 이쯤되면 그냥 일부 극단주의자들의 소행이라고 하기엔 너무 멀리온게 아닌가요?
대부분의 무슬림들이 innocent 하다면 왜 그들은 침묵하는건가요?
미국 911 부터 해서 파리, 독일, 벨기에 작년에는 영국 에서 길가는 행인을 목을 칼로 쳐서 (behead) 살해한일도 있었구요.
우리는 언제까지 왼뺨을 치면 오른뺨을 내주고 우리의 터전 까지 그들에게 내어주어야 하나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들손에 죽어야 끝이날까요?
이제 그들은 일부 정치적 종교적 issue 가 아니라 우리삶에 너무 많이들어와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halal 음식을 먹고있습니다. Halal 도축방법 또한 동물을 살아있는상태에서 목을 쳐서 피를 빼는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방법입니다.
인도주의를 최고로 아는 이곳 서구에서는 사실 표현의 자유가 없습니다. 소수의 보호라는 이름아래 다수라고 인식되는 사람들은 아무말도 해서는 안됩니다.
테러가 일어날때마다 정부최고 권력자들은 condemn 을 부르짖지만 결론은 없고 자신들의 권력 챙기기에 바쁩니다.
공산주의, 민주주의 와 더불어 humanism 은 실패입니다. 해서 서방국가는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함께. 이곳 호주는 조금 나은형편이지만 유럽은 꽤 어지럽습니다. 건물이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그오래된 교회들이 메년 몇백개씩 mosque 로 이슬람들에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시시때때로 참수사건이 일어날때마다 일어나는 분노를 참지못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그마지막 순간에 한인간이 겪어야하는 최악의 공포와 그가족들의 고통을 어떻게 말로 감히 표현할수 있을까요....
  • 스누피 2016.04.29 08:30

    미국 부시 대통령이 석유를 얻을려고 걸프전을 일으켜서 무자비하게 이라크를 파괴하고
    수천명의 이라크인(이슬람)을 학살했던 일을 돌이켜보면..
    그들이 참수한 행위는 저도 동의하지 않지만..그들의 행동은 하나의 Pax America에 대한
    저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방과 이슬람의 싸움이랄까요..
    서로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을텐데..이것이 지옥같은 인간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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