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오늘 황 목사님 에피소드 사람들의 교회, 장로들의 교회 듣다가 한경직 목사님께서 전두환 씨를 을지문덕에 비교하시면서 훌륭한 장군이라 하셨다고 하신 것 같은데 외람되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한 목사님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런 발언을 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솔직히 저도 요즘 너무 혼란스럽습니다...신앙적으로....
십일조야 제 스스로도 의문이 많았던 것을 목사님 같은 분의 말씀을 통해 확인한 것이지만 그외에 많은 부분이 그동안 제가 믿어왔던 거라 혼란스럽네요....예컨대 아브라함의 실존여부, 노아홍수의 전지구적 사건 부인, 예수님의 육체의 부활에 대한 견해, 동정녀 마리아 등등....
목사님 1925년쯤 뉴욕주 오번에서 미국북장로교 1,275명의 목사들이 1. 성경의 무오성 부인, 2. 예수의 동정녀 탄생 부인, 3. 예수의 육적 부활 부인, 4. 예수의 대속적 속죄 부인, 5. 예수의 이적 부인.....에 선언했는데 이는 근본주의 신학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저는 목사님께서 여기에 어느정도 동의하신지 궁금합니다... 전 지금껏 위 5가지를 모두 믿어왔거든요...계속 자료들을 찾아보는데 찾아볼수록 더 심란해집니다. 축자영감설도 그렇구요...
목사님 바쁘셔도 도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오직은혜로.. 2016.10.01 23:02
    혹 목사님께서 공개답변이 불편하시다고 느끼시면 제 이메일에 보내주셔도 됩니다...
    kmch1789@naver.com 이 주소입니다.
  • 쥰(joon) 2016.10.02 07:51
    한경직씨요??(씨를 붙여야 한다고들 하셔서)

    일제시대에는 신사참배를 했고
    북쪽 기독교인들 데리고 내려와서 일본 신사자리를 불하받아 영락교회를 새우고 영락교회 청년회소속 청년들로 서북청년단을 만들어 수많은 양민을 학살하였고(김병희 저 '한경직목사' 55-56페이지/한경직씨는 평소 백색테러단체인 서북청년단을 만든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자랑질 하기도 했죠)
    이승만 장로 만세 만세하다가 박정희 쿠테타가 알어나자 친일파 김활란과 함께 미국으로 달려가 군사정권을 지지해주기를 호소하고 박정희가 죽고 전두환이 쿠테타를 일으키자 전두환을 여호수와에 비교하면서 조찬기독회를 주최하는 등 권력만 쫓기 바빳던 한경직씨가 기독교의 상징이라고 한다면 .....
    하긴 기독교는 2천년전부터 권력 쫓아다니기 바빴으니 한경직씨가 법통을 이어받긴 했네여
  • 오직은혜로.. 2016.10.02 09:44
    아 또한번 록펠러에 대한 인식변화를 해야 하나요?
    준 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한 목사임이 템플턴상를 수상했는지....적어도 말년에는 진실로 회개하였지 않았을까요? 모든 사람은 허물이 있으며 그 허물은 회개를 통해 사함을 받는 것이 우리의 신앙 아닙니까. ..
    그러나 님의 말이 사실이면 제가 결코 존경할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전 지금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다 알아보고 둘어본 후 저의 남은 삶에서 신앙을 어떻게 정립할지 고민 또 고민 하렵니다...
    하나님이 창조주이시며 예수님이 그의 아들이시며 그 분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 대속의 은혜를 받았다는 큰 틀만 헤손되지 않는다면 제 기존의 성경관을 취사선택할 수 있지만....그 이상 예컨대 예수만이 구원에 이르는 길이 아니라 또 다른 길이 있다는 식의 종교다원주의는 제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힘듭니다...그건 그냥 착하게 살면 되는 것과 별반차이 없게 보아거든요...ㅠㅠㅠ
    답변 감사드립니다
  • 20161002_235413.png

                                                                   군사정권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한경직씨입니다(왼쪽)

     

    20161002_235437.png

    (전두환씨 (당시 국보위원장 대통령이 아니구요)을 위한 조찬 기도회 사진입니다 전두환씨('씨'를 붙여야 인격이 살아나는거라고들 하셔서 전두환 개+**에게도 '씨'를 붙입니다)왼쪽이 한경직씨입니다)

     

     

    한경직씨가 말년에 신사참배를 참회한다고 했죠 당시 교계에서는 대단한 용기라고 칭송이 대단햇죠

    그런데 군사정권 협력한 것은???? 아무말이 없었죠

    그런데 신사참배 수십년후에 참회한 것이 그렇게 칭송받아야 하는 것일까요?

    기독교인이라면  선지자적 사명을 가지고 항상 사회의 소금 역할을 해야합니다.

    물론 기독교 교계안에서 그나마 그동안에 어떤 폐륜짓도 회개는 커녕 숨기기 급급한 것을 보면 그나마 한경직씨는 괜찮은 것일까요?

    그것도 수십년 후에???  진정한 회개가 잇엇다면 목사짓 그만뒀어야죠

    진정한 회개를 햇다면 백색테러단 만들어 제주도 까지 쫓아 다니며 죄없는 양민학살에 가담햇을까요?

    진정한 회개를 햇다면 대통령에 아직 취임도 않한 전두환씨이랑 조찬기독라는 짓거리를 할수 잇을 까요?

    광주에서 수많은 민중이 죽어나가는대 그걸 다 보고 두환씨이 앞에서 ....  웃기는 작태죠

     

    템플턴상이 회개를 증명해줄까요?

    탬플턴상은 그냥 종교 관심많은 미국은  돈많은 갑부가 노벨상에 종교부문이 없다는 것에 착안하여 엄청난 상금을 걸고 70년대에 만든 상인데 글쎄요???(빌리그래함 정도가 템플턴상을 받을걸 보면 템플턴상이 글쎄요????권위를 얼마나 인정해얄지???? 상금은 많지만)

  • 오직은혜로.. 2016.10.02 21:25
    준님 거듭 감사합니다.
    이제부턴 한경직 씨라 부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삶이 고단하고 손해가 나더라도 그런 사람들처럼 살지 맙시다...
    그런데 오번 선언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왜 그렇게 많은 목사들이 그런 서명을 했는지..... 제 스스로 계속 알아보고 자료를 검토하니 어느정도 감은 오지만 아직도 대다수는 거의 이단으로 치부하는 것 같습니다. .오번 선언을요.....
  • 쥰(joon) 2016.10.02 21:49
    믿음 이라는 신앙의 영역이니 북장로교 목사들의 선언에 대해 이러고 저러고 이야기할것은 아닌것 같네요
    저야 찬성하지만 ^^
    대부분이단이라고 들하신다고 햇는데 한기총에서는 ncc도 이단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ncc 소속기관(기독교교회회협의회)을 보면 예장통합측(한국최대교단이죠),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장로회(기장), 구세군, 성공회, 루터교, 기독교하나님의성회, 정교회, 기독교방송(cbs), 대한기독교서회, ymca, ywca 등이 잇습니다
    이단들 인가요??? 제가보기에는 모두 보수교단인데 한기총에서는 이단들이랍니다.
    이단이 뭘까요??? 물론 교리적 잣대를 들이 밀수도 잇겠으니 글쎄요???
    교주를 하느님처럼 모시는 신천지나 자기 치부에 급급하다면 이단이랄 수있지만 자신과 다르다고 이단이라고 할수 잇을 까요?
  • sozo 2016.10.04 01:42

    목사님 1925년쯤 뉴욕주 오번에서 미국북장로교 1,275명의 목사들이 1. 성경의 무오성 부인, 2. 예수의 동정녀 탄생 부인, 3. 예수의 육적 부활 부인, 4. 예수의 대속적 속죄 부인, 5. 예수의 이적 부인.....에 선언했는데 이는 근본주의 신학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저는 목사님께서 여기에 어느정도 동의하신지 궁금합니다

     

    답을 드립니다

    1번 성경에 오류가 없음을 믿음
    2번 동정녀탄생은 사실이든 아니든 별로 관계하지 않음
    3번 예수의 부활을 믿음
    4번 예수의 대속죽음을 믿음
    5번 예수의 이적도 인정

    이것에 대해 삼막골에서 말씀을 나누시자구요^^

  • 쥰(joon) 2016.10.04 03:33
    저요 저요 질문잇습니다.

    1번 성경에 오류가 없음을 믿음

    신구약 모두 실제 일어난 일에 대한 뉴스같은 기록이라는 문자적 무오류를 믿으신다는 것인지 아니면 성경이 이야기하는 의미가 무오류라는 의미적(semantics) 무오류를 믿으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2번 동정녀탄생은 사실이든 아니든 별로 관계하지 않음

    동정녀 탄생에 대해 불가지론 이신 것인지 아니면 의미가 없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번 예수의 부활을 믿음

    부활역시 육체적 실제적 사건으로 믿으시는 것인지 아니면 상징적 의미적 부활을 이야기하시는 것인지요?
    (물론 역사적 사실로 믿으시겟지만 ^^)

    4번 예수의 대속죽음을 믿음

    대속의 상징 또는 표본으로 믿으시는 것인지 아니면 죽음 자체가 대속물 자체로 믿으시는 것인지요?

    5번 예수의 이적도 인정

    이적 역시 사회론적 또는 의미론적 아니면 2천년전 위인전 기술 양식에 따른 일반적인 형태가 아닌 실제적 사실로 믿으시는 것읹디 궁금합니다

    * 저도 예수를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1-5번까지 모든 것을 믿습니다.
    성경 무오류, 동정녀 탄생, 부활, 대속, 이적 모두 물론 실제적 사실이 아닌 의미론적, 상징론적으로 믿지요
    황목사님 좀 더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협심증 다시 오셨나요?? 오랜 시간 비행기 타셔야 하는데 어떻하죠 걱정이네요
    좀 안정 취하시고 움직이셔야 할텐데 ㅠㅠ
  • 쥰(joon) 2016.10.04 03:34

    또 딴지 건다고 생각하시고 몸도 않좋으신데 글쓰지 마시고 삼막골에서 이야기 나누시죠 ^^

  • 오직은혜로.. 2016.10.04 07:20
    황 목사님..답변 감사드립니다 ^^
    솔직히 전 준 님과 달리 오번선언에 대해 더이상의 부연설명은 굳이 듣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위의 짤막한 답변이 제 마음에 충분한 위안이 즉 큰 틀에서 목사님과 제 신앙이 동일하다고 느끼니까요...
    많은 종교중 제가 기독교를 택한 이유는 어려운 성령님의 조명은 제쳐두고 지극히 개인적으론 첫째. 무엇에 관한 것이든 객관적 진리가 존재한다면 그 진리는 여러개가 아니라 하나일 것이라는 믿음인데 그걸 당당히 선포하는 책이 성경이며 그 진리가 예수라고 선포하며 저에겐 그 자신감 있는 선포가 독단으로 들리는게 아니라 진실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고 둘째 창조와 종말에 관한 분명한 선포 역시 저에겐 분명한 메세지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모든 종교에 진리가 있어 각각의 다른 종교인이 자신이 믿는 바대로 살다가 다 구원받으면 좋겠습니다 진실로... 저역시도 예수님을 통한 구원 받구요... 그래서 다른 종교를 제가 평가하고 싶지는 않구요 다만 저에겐 오직 현재개독교라 불려지는 기독교가 진리로 믿어질 뿐이고 ...바람은 기독교가 황 목사님같은 분들이 많이 생겨나고 그런 분들을 따르는 크리스쳔이 많아져서 기독교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개혁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준님은 무슨 공부를 하셨는지 질문도 참 예리하시네요...
    실은 님의 질문에 대한 목사님의 답변이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 쥰(joon) 2016.10.04 10:08
    5가지 질문에 대한 황목사님 대답은 제가 잘 알고 잇구요
    게시판 보시는 분들이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황목사님께 드리는 질문처럼 올린 것입니다. ^^
    오직은혜로님도 생각해 보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비밀해제 팟빵주소 변경 안내 sozo 2017.07.14
공지 작은자들의 구제활동 시작 1 sozo 2017.05.09
공지 황순기목사 이메일주소 11 sozo 2016.04.17
공지 사진 업로드하는 방법 3 file sozo 2015.11.05
770 빌어먹을 적임자론 또 터졌다 힘이 쎈 깡패같은 고등학생놈이 친구들을 지속적으로 두둘겨 패며 돈을 갈취했다 이 깡패놈도 성공만 하면 적임자가 되는 거겠지?! sozo 2017.07.24
769 은혜, 그 요상한 컨셉 더럽고 음란하고 욕심 사납고 악하기까지 한데 자신이 주님의 은혜로 산단다 sozo 2017.07.24
768 경건주의와 근본주의 포커하지 말자는 경건주의는 질 떨어지고 축자영감의 근본주의는 사악하다 개신교도가 착하지 않은 이유도 근본주의 영향이다 sozo 2017.07.24
767 호수와 시냇물 내 마음은 호수라고 했더니 표현으로 보아 후대에 누가 끼워넣은 구절이어서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 신학도 있다 어느 오래된 책을 보니까 호수가 아니고 시냇물이... sozo 2017.07.24
766 축자영감이란 내 마음이 호수라고 했더니 진짜로 마음이 호수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걸 말한다 sozo 2017.07.24
765 신의 전적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설명 신의 전적 주권은 감나무라는 나무를 제일 처음 만드신 것과 자신이 자연에 부은 질서로 감꽃과 차를 만들 수 있는 잎과 달달한 열매 감을 열리게 하는 거고 자유... 60 sozo 2017.07.18
764 받은 문자 어떤 건물안에서 눈물 콧물 흘리며 주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거 주님께서 매우 싫어하신다 어떻게 아냐고? 주님께서 나한테 직접 문자 주셨거든 사랑은 그렇게... sozo 2017.07.18
763 정통목사의 똥 정통에 속한 목사들이 병아리 눈물만큼 기득권을 지웠다고 막 자랑한다 근데 여전히 거기서 똥싸고 있다 똥이 금이라고 우기면서,,, 참고) 또한 모든 것을 해로 ... sozo 2017.07.17
762 안식일 2 목사들은 월요일에 대부분 쉰다 공식적으로 휴무일로 정한 목사들도 많다 교인들에게는 안식일이 주일이라는 일요일로 대체되었다고 안식표정 지을 것을 강요하고... 2 sozo 2017.07.17
761 안식일 1 안식일에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안식을 누려보라는 하느님 말씀을 전적으로 무시하고 외면하니까 교회라는델 가면 예배와 봉사에 치여 안식이고 뭐고 없다 2 sozo 2017.07.17
760 착한 사마리아인 안녕하세요 목사님. 유투브 에서 목사님 설교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작은교회를 통하여 궁금한 성경 말씀을 더 알고싶어 가입 했습니다. 다니던 교회를 떠나 자... 2 정현 2017.07.17
759 경건의 모양 우리 목사님 설교는 복음적이예요 항상 말씀중심이시구요 설교를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애를 쓰세요 - 그녀 네에 그러시군요 - 나 각각 자기의 십자가를 지... sozo 2017.07.17
758 Imagine sozo 2017.07.17
757 중보기도 이곳은 폭염입니다 목사님도 몸조심하세요~^^ 그리고 목사님 목사님 엡6장18~20 이구절이 중보기도 관한 구절로 해석해도 되나요 4 하나님사랑합니다 2017.07.13
756 BeWhy 일년 전에 페북에 올린 게시물인데,,,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려고 올립니다 요즘 이 청년에게 관심이 쏠린다 뉴스앤조이에서도 같은 기자가 두번이나 기사를 ... sozo 2017.07.11
755 정해진 운명 물질적, 정신적 복을 가져다 주는 정령이 샤먼이다 이 샤먼이 중근동에서는 바알과 아세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유대인들은 하느님과 더불어 바알과 아세라를 ... 2 sozo 2017.07.11
754 연산과 광해 역사를 조금 공부하다보니 울 연산임금 조금 놀았더요 조금 잼나게 놀다보니 감옥간 박근혜와 처지가 비슷했구요 광해이놈은 미칠광 맞아요 명과청사이에 실리외... 2 칠천인 2017.07.06
753 성령께서 교회건물 가격까지 알려주시나... 모든 작은자교회 여러분 다들 평강하신지요? 요즘 왠지 게시판이 한산하네요. 그래도 모두들 주님 안에서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어제 미국 독립기념일에 제 아... 2 오직은혜로.. 2017.07.05
752 6월 구제모금 내역 구제를 위한 모금 6월 내역입니다 참고하시고 빠진 경우나 잘못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실 일이 있으면 톡으로 해주세요^^ 6/1 ... sozo 2017.07.01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52 Next ›
/ 5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