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년설 아웃!

by sozo posted Dec 2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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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을 해석하면서 교회시대의 교회이야기라고 해석을 하면 웬만한 교훈들을 얻을 수는 있겠으나 계시록이 뒤죽박죽이 된다.

미래에 벌어질 사건들에 대해 모두 상징이라면 하늘에 대한 소망은 물거품이 된다

문자적으로 해석이 불가능하다면야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것까지 죄다 상징으로 읽어버리면 알레고리칼이다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데 알레고리칼 해석은 뜬구름을 잡는 구체적 행동을 수반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교회를 덮고 있는 무천년설은 아웃이다



[계시록1:19]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계시록은 요한이 본 것, 지금 있는 일 그리고 장차 될 일에 대한 기록이다

지금 있는 일이 2-3장의 교회시대의 교회 이야기이고 4장서부터는 미래이야기이다


4.1 이 일 후에(Μετα ταυτα)내가 보니,  After this I looked, 





현재 한국 기독교인들의 현세지향적 종교생활은 어찌보면 무천년설이 원인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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