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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것은 생성과진화를 거쳐 소멸에 이르며 인생도 태어나서 삶의 과정을 거쳐 죽음에 이르는 여정입니다. 이는 모든 만물의 이치입니다. 탄생 존재 소멸 과정은 비가역적이며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불변의 엔트로피 법칙입니다. 이 끝을 자연의 종말론이 아닌 성서적 종말론으로 살펴보고 상상해 보려고 합니다.

 

1. 첫 번째 심판 노아의 홍수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통해 사람을 창조하신후 아담이후 세상 속에서 그 후손들의 삶의 모습을 감찰하다 너무나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서 일탈해 사악하므로 노아의 홍수를 통해 심판하십니다.(창세기 6장-8장)

의인 노아의 가족과 생물 1쌍씩만 남겨두고 모든 것을 홍수로 쓸어버리고 새판을 짜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다시 인간들의 타락은 더욱더 심해지기 시작합니다.

 

2.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그리고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흥정...

창세기 18:23-33 “소돔과 고모라”이야기중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대화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겠다는 하나님께 이르기를 의인을 함께 멸하심은 옳지 않으시니 의인 50명만 있으면 용서하시려는지... 5번의 간청 끝에 의인 열명까지 줄여 보았지만 10명도 모자라 결국 불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앞으로 인간들이 타락하면 이렇게 심판하겠다는 예표를 모여주신 것 같습니다.

아브라함이후 그 후손인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시어 뜻을 이루시려 했지만 백성들이 점점 더 완악해져서 나라마저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2000년전 하나님은 획기적인 계획을 세워 독생자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서 새판을 짜게됩니다.

 

3. 하나님이 예수를 통해 이 세상에 내려오심

이 계획은 대박을 터트려 대 성공을 거둡니다. 예수님의 새계명을 통해 선민 이스라엘 백성대신 전 세계인으로 확장해서 특히 낮은 위치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게 됩니다.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박게 하고 부할 함으로서 신약시대의 교회를 세우고 곧 예수재림을 통해 심판하시고 천국도 약속해 주십니다.

그러나 세상 로마가 기독교를 인정 국교로 삼았지만 오히려 교회가 더욱더 부패해 신의 뜻에 배반하므로 심판날이 가까이 온듯하더니 마침 종교개혁으로 회계하는 조짐이 보이여 양보하시고 오늘에 이르렀지만은 다시 개신교 교회마저도 타락이 극에 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그 타락상이 심해 세상 사람들이 “개독교”라고 혹평을 하기도 합니다.

곧 온다던 심판의 종말이 2000년 넘게 미루어 온 것은 제 상상입니다만 아브라함처럼 예수님이 하나님께 간청해서 심판을 연기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글세요...

제 바람은 교회 부패타락상을 깨닫고 바르게 회개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하나님께서 양보하시고 심판을 뒤로 미뤄주셨으면 하는데요 여러분도 같은 생각이신지?

우리다 같이 하나님께 간구합시다.

 

(윗글은 단순한 저의 소견이니 오해하지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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