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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426243&refer=portal

 

‘그것이 알고싶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소식에 누리꾼 분노 “목사 말은 믿을 수가 없네”

 

저렇게 오랜 시간동안 속아넘어가기도 힘든데.

저도 한때 넘어져 본 사람인지라^^;;

  • sozo 2017.06.26 05:03

    저도 목사를 신령한 사람으로 알았더랬습니다
    순전하고 깨끗한 사람인 줄 알았고 아예 처음부터 하늘에서 점지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오죽하면 신학교입학 때 써낸 에세이에서 "난 내가 너무 더러워서 minister가 되려고 공부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썻을까요
    그래도 생각이 바뀌어지게 되었는데 자연스럽게 발생한 의심때문이었지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합리적의심이'라는 거요

    우리 민족은 순진무구한 면이 있는데 이게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어리석은 겁니다
    전도서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지혜라는 것이 무엇인지, 너무도 멀고 깊으니, 누가 그것을 알 수 있겠는가?
    그래도 나는 한 곳으로만 정신을 쏟아 보았다. 지혜가 무엇인지, 사물의 이치가 어떤 것인지를,
    연구하고 조사하고 이해하려고 하였다.
    사악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며, 우매가 얼마나 미친 일인지를 깨닫는 데에 정신을 쏟아 보았다.
    to understand the stupidity of wickedness and the madness of folly (전도서7:24-25)

    악한 것을 어리석음이라고 말하고 미친 것을 우매한 것이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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